모바일 TV용 RF 및 디지털 베이스밴드 시스템온칩(SoC) 전문 업체 아이앤씨테크놀로지가 업계 최초로 DMB 2.0을 지원하는 RF, 베이스밴드 및 CAS(수신제한 시스템)기능을 통합한 SoC(제품명: T3720)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DMB 2.0은 이동 중에 모바일 TV 방송을 보면서 화면 하단의 별도 영역을 통해 데이터 및 방송 정보를
케이블TV방송사 씨앤앰이 26일 다운로드형 수신제한시스템(DCAS)에 대한 품질과 성능 테스트(BMT)를 실시해 우선협상대상자로 DCAS 사업자는 LG CNS, CAS 사업자는 디지캡, STB는 LG전자를 선정했다.
국내 최초로 진행된 이번 DCAS와 CAS 성능테스트 과정에서 씨앤앰은 공정성과 관련 솔루션의 정확한 평가를 위해 참여 업체들과 시험 항
주요기업의 채용소식이 잇따라 들려오고 있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의 ‘1000대기업 공채속보’ 서비스에 따르면 현대모비스, 코오롱, 한국P&G 등에서 채용을 진행한다.
◆ 현대모비스는 전자제동설계, 시스템설계 등 20개 분야에서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자동차업계 관련분야 3년 이상 경력자 또는 동등기술 보유자면 지원할 수 있다. 영어회화 가능
하이투자증권은 18일 가온미디어에 대해 제품 포트폴리오 변화로 이익개선이 전망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가온미디어는 고부가가치 제품인 HD PVR과 HD CAS의 비중이 증가했다"며 "이런 고부가가치 제품비중의 확대는 가온미디어의 영업 이익률을 증가시키는 요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CAS(Computer Aided Steno-machine) 개발사 한국스테노는 컴퓨터(디지털)속기 기종인 CAS시리즈 신제품 'CAS플러스Ⅲ'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CAS는 지난 1994년 개발된 ‘속도가 빠른 말’의 실시간 속기가 가능한 컴퓨터속기 기종으로 현재 KBS1 KBS2 MBC 등 대부분의 TV자막방송에서 사용되고 있다.
케이엠에스가 PMP관련주들 가운데 나홀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4일 오후 1시 24분 현재 케이엠에스는 전일대비 10원 오른 590원이다. 반면 코원, 디지털큐브, 아이리버등 다른 PMP관련주들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케이엠에스는 지난 30일 중국 청화동방과 사업제휴를 체결하고 현지 모바일TV(CMMB: China Multimedia M
지난해 대규모 적자를 기록하며 투자자들 사이에서 여러 우려 섞인 시선을 받던 케이엠에스가 새로운 경영진이 들어서며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단행한데 이어 대규모 유상증자를 추진하고 있다.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에 일부 투자자들이 이미 상당액의 증자 참여 의사를 밝히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는 케이엠에스의 중국시장 공략에 대한 가능성에
2009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2배 이상 증가 예상, 목표가 12,000 제시
한단정보통신(052270)은 21세기 멀티미디어시대의 선두회사로서, 미래 정보화 사회의 구현에 상당한 기술력을 확보한 기업이다.
한단정보통신은 회사 전체 인력의 60% 이상을 점하는 전문연구인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활동을 전개하여 embeded cas, dig
지난 1997년 말 외환위기 당시 한진해운은 컨테이너선의 대량 매각과 경영개선 추진을 통해 위기를 극복했다.
그 후로 10년, 다시 한 번 해운업계를 비롯한 글로벌 경기침체가 이어지고 있는 요즘 한진해운은 또 다시 위기극복을 위한 방법을 다각도로 모색 중이다.
글로벌 금융위기 영향에 따른 실물 경기 위축으로 세계적인 경제성장 둔화가
셀런의 최대주주 디프로텍은 셀런의 주식 27만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고 28일 밝혔다.
디프로텍의 셀런 지분율은 취득 전 19.45%(611만 5764주)에서 취득 후 20.31%(638만 5764주)로 높아졌다.
디프로텍은 셀런의 지주회사격으로 셀런 김영민 대표가 99.6%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자사주 취득은 주가 하락으로 인해 현
셀런은 한국디지털위성방송 주식회사 스카이라이프와 국산 수신제한시스템(CAS)을 개발해 기존의 CAS와 혼용해 적용하는데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CAS는 유료방송 사업자의 서비스와 콘텐츠 보안을 위한 솔루션으로 서비스 비용을 지불한 소비자만이 프로그램을 시청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디지털 방송 상업화의 기본 필수기능으로 주목 받고 있다.
아리온은 8일 인도 최대 위성방송사업자 Dish TV와 44억2800만원 규모의 추가 셋톱박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9월 이후 최근 1개월간 동사에 대한 수주가 90억원을 넘어서고 있으며, 이는 금년 4분기 내에 모두 공급을 완료할 예정으로 사업자의 수요 증가에 따라 지속적인 수주 증대가 기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올해 말
가온미디어가 HD PVR 하이엔드 제품으로 중국 케이블시장에 첫 진출한다.
가온미디어는 중국의 케이블사업자이자 콘텐츠 공급자인 Beijing HD Film and TV Culture Ltd(이하 Beijing HD)와 500만달러 규모의 HD PVR 셋톱박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가온미디어는 내년 1사분기부터 20
코스닥 상장 업체인 홈캐스트(이보선 대표, 사진)가 최근 제 2의 도약을 예고하며 움츠러든 기지개를 펴고 있다. 이미 2분기 사상최대 매출액을 달성한데 이어 이를 발판으로 제 2의 전성기를 만들고 있다.
디지털 셋톱박스 제작 업체인 홈캐스트는 2000년 창업 이후 2005년까지 승승장구하며 휴맥스에 이어 업계 2위에 자리 매김했다
셀런은 18일 하반기 IPTV 서비스 활성화로 자사의 축적된 IPTV 기술력으로 매출 성장의 기지개를 펼 것이라고 밝혔다.
셀런은 지난 14일 공시를 통해 올 상반기 매출액이 약 753억원, 영업이익은 약 6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각각 0.3%, 33.2% 감소한 수치이다.
하지만 회사측은 "하반기 본격적인 IPTV 시장
내년 상반기부터 이동통신사 단말기를 이용한 양방향 데이터 서비스가 실시된다.
SK텔레콤(대표 김신배)과 미디어솔루션 협력사인 싸이퍼캐스팅(대표 김태용)사로 구성된 컨소시엄은 지난달 31일 ‘지상파DMB특별위원회(위원장 조순용)’와 국내 DMB시장 활성화를 위한 '사업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들은 이번 체결을 통해 양방향데이터서비
가온미디는 러시아 최대의 케이블 사업자인 러시아 AKADO社로부터 HD 셋톱박스 733만달러를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지난 4월 640만달러 규모의 HD셋톱박스 수주에 연이은 것으로 단일 HD 수주건으로는 회사 최대 매출이다. 금번 수주의 공급기간은 1일부터 2008년 10월25일까지이며, 빠른 시일내에 추가적인 대규모의 HD PVR 수주가 이
가온미디어가 최근 해외 방송사업자 시장으로부터 잇단 수주 계약으로 3분기 실적 턴 어라운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가온미디어는 나이지리아 최대 위성 방송사업자인 DAAR사으로부터 1차 오더 345만달러 규모의 HD 셋톱박스를 수주했으며 내년말까지 7000만달러 규모의 HD 셋톱박스를 추가로 공급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
LS전선은 일반 유선방송(동축) 케이블로 HD급 영상의 실시간 전송은 물론 주문형 비디오(VoD) 서비스까지 가능하게 하는 스마트 VoD 기술을 국내 최초로 상용화 한다.
LS전선은 강원도 원주의 영서방송과 스마트 VoD 기술을 채택해 셋탑박스 한 대로 유선방송과 IPTV가 모두 가능한 하이브리드형 IP-셋탑박스 1만대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