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미디어는 14일 인도 최대의 이동통신사업자이면서 위성용 DHT 서비스를 개시하는 BHARTI Telemedia사로부터 1702만달러 규모의 NDS CAS 방식의 디지털 위성 셋톱박스를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금번 수주는 지난해 5월에 수주한 1차 물량 1400만달러에 이어 두번째 대규모 수주이며 공급 기간은 올 11월부터 내년 2월초까지이다.
푸르덴셜투자증권은 30일 토필드에 대해 2분기 실적이 크게 저조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을 기존 '매수'에서 '중립', 목표주가는 기존 2만7300원에서 1만31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푸르덴셜투자증권 백종석 애널리스트는 "토필드의 2분기 매출은 기존 전망치 437억원을 크게 하회한 201억원일 전망"이라며 그 이유는 ▲글로벌 경기침체 영향으로 유럽지역
셀런은 26일 포스데이타에 미국 IPTV사업을 위한 110억원 규모의 IPTV 시스템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셀런에서 포스데이타에 공급하는 IPTV 시스템을 통해 130만 여명의 북미 교민을 대상으로 특화된 IPTV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며, 향후 미주전역으로 사업이 확장될 계획이다.
셀런이 공급하는 IPTV 시스템은 운영관리, VOD/CDN,
가온미디어는 강원방송에 15억원 규모의 HD 셋톱박스에 대한 1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금번에 공급하는 셋톱박스는 오픈케이블 미들웨어 기반의 CONAX CAS 셋톱박스 제품으로 모두 HD 하이엔드 제품이란 설명이다.
가온미디어는 지난해 제주, 서경케이블 방송사와 HD 셋톱박스 공급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금번에 강원방송과 공급계약을 확
가온미디어가 인도의 대형 케이블 방송 사업자인 DEN(Digital Entertainment Network)사로부터 706만달러 규모의 디지털 케이블 셋톱박스를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인도 DEN社로부터의 수주받은 706만달러 규모의 수주는 1차 확정 물량으로 올 8월까지 공급될 예정이다. 제품은 NDS CAS 방식으로 현재 가온은 HD, PVR 등
가온미디어가 러시아 최대의 케이블 사업자인 러시아 AKADO社에 1차분 640만달러 포함 1년간 총 2200만달러 규모의 HD셋톱박스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는 연간 HD셋톱박스 수주규모로는 회사 최대 매출이며 연내 추가적인 대규모의 HD, HD PVR 수주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공급할 제품은 NDS CAS기반의
가온미디어가 1분기 영업이익이 다소 줄었으나 창사 이래 분기 최대 매출인 400억원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기존 분기 최대 매출인 361억원을 크게 뛰어넘는 수준이며, 전분기 대비 59% 이상 성장한 수치이다.
가온미디어는 1분기 영업이익 12억7400만원이 2007년 경영성과에 대한 임직원상여 지급분 21억원이 반영된 수치로 증권사
무선인터넷 솔루션 전문 업체인 지어소프트는 '교통 및 여행 정보(TTI : Traffic & Travel Information 이하 TTI) 제공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취득한 특허는 국제표준인 TPEG(Transport Protocol Expert Group) 구조를 이용하여 DMB와 같은 디지털 방송 시스템 내에서 방송을
셀런은 한국디지털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의 국산CAS(수신제한시스템) 상용화의 개발협력 1순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됐다고 13일 밝혔다.
CAS란 콘텐츠 보안을 위한 솔루션으로, 케이블, 위성, 인터넷 등을 통해 제공되는 방송 서비스에 대해 비용을 지불한 소비자만이 해당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는 기술로 위성방송, IPTV 서비스의 폭발적 증가로 점차 중
가온미디어가 미국 HD 셋톱박스 사업자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가온미디어는 미국의 방송장비업체인 에볼루션(EVOLUTION)사를 통해 미국내 케이블 사업자 시장에 최상위 하이엔드 모델인 HD 및 HD PVR 셋톱박스 396만불을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가온미디어는 올해 12월까지 1차로 396만 달러 규모의 CONAX CAS기
가온미디어가 알바니아 최대 방송사업자인 Digitalb와 신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6월까지 44억원 규모의 CONAX CAS 기반 위성용 HD 셋톱박스를 가온미디어가 독점 공급하게 된다. 첫 물량에 이어 올해 1600만달러의 제품이 공급될 예정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가온미디어는 지난달 동유럽 최대 케이블사업자인
세계 방송시장의 급격한 변화에 따라 디지털 셋톱박스의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미국이 2009년 2월부터 아날로그 방송 송출을 중단하고 디지털 방송으로 전환하는 것을 필두로 2012년까지 대부분의 선진국가들이 디지털 방송으로의 전환을 완료할 것으로 계획하는 등 전세계 방송시장이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전환 중이다.
이러한 시기적 상황에 맞
가온미디어는 국내에서는 최초로 슬라이드 타입에 LCD 상하 각도조절이 가능하고 61개의 키보드가 장착돼 있으며 방송의 예약녹화 및 타임머신 기능을 갖춘 신개념의 복합형 모바일 단말기 '유팝(UPOP)'을 오는 2월초에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가온미디어는 셋톱박스 단일사업 체제로 대부분의 매출이 해외 방송사업자 시장에서 발생됐는데, 이번 모바
가온미디어가 대형사업자 하이엔드 제품 시장 공략에 본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가온미디어는 23일 북유럽 최대 방송사업자인 Canal Digital사와 360만달러 규모의 CONAX CAS 기반 PVR 셋톱박스를 4월까지 공급한다고 밝혔다.
Canal Digital사로는 지난해에 이미 PVR제품만 540만달러 이상을 공급했으며, 올해는 이번 1
가온미디어가 차세대 주력 상품인 MPEG4 HD 셋톱박스가 유럽시장에서 큰 호평을 얻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하반기 이후 유럽 방송사업자 시장에서 가온미디어의 HD제품을 중심으로 한 하이엔드 제품 수주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독일의 IT 전문잡지인 'Digital fernsehen' 12월호에서 전문가들의 비교테스트를 거쳐 가온미디어의
가온미디어가 노르웨이 GET사에 HD급 PVR 셋톱박스를 첫 공급하는 등 하이엔드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본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북유럽 최대 케이블 방송사업자인 GET사와 공급계약을 체결한 이래 지금까지 SD CAS, SD PVR 제품만을 공급해온 가온미디어는 11월부터 433만불 규모의 HD급 PVR 셋톱박스를 GET에 본격적으로 공급
▲대교-수익성 중심의 경영전략에 집중해 안정적인 수익 달성 의지. 중등 사업에 진출하였으며 향후 M&A를 통해 신규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 급변하는 시장에서 4,500억원의 현금성 자산을 보유
▲대우건설-탁월한 영업력과 개발사업 능력이 강점으로 향후 건설시장 패러다임과 부합. 총발행주식의 4.0% 유상감자 결정은 주가 상승의 걸림돌인 풋백옵
▲대교(신규)-수익성 중심의 경영전략에 집중해 안정적인 수익 달성 의지. 중등 사업에 진출하였으며 향후 M&A를 통해 신규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 급변하는 시장에서 4,500억원의 현금성 자산을 보유
▲대우건설-탁월한 영업력과 개발사업 능력이 강점으로 향후 건설시장 패러다임과 부합. 총발행주식의 4.0% 유상감자 결정은 주가 상승의 걸림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