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과 SK건설 등 5개 국내 건설사가 지난 2월 수주한 120억 달러 규모의 쿠웨이트 정유플랜트 공사가 본격 착공에 들어간다.
대우건설과 현대중공업, SK건설, GS건설,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13일(현지시각) 쿠웨이트 국영석유회사(KNPC)가 발주한 청정연료 생산플랜트(CFP) 프로젝트의 공식계약을 맺었다고 14일 발표했다.
CFP는 쿠웨이트의
삼성엔지니어링이 쿠웨이트에서 4조원 규모의 대형 정유 플랜트를 수주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후 2시 2분 현재 삼성엔지니어링은 전 거래일보다 1.97% 오른 7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삼성엔지니어링은 쿠웨이트 국영 석유회사(KNPC, Kuwait National Petroleum Company)와 1조6950억900만원
GS건설은 13일 쿠웨이트 국영 석유회사(KNPC)가 발주한 CFP(Clean Fuels Project) 프로젝트 수주 공식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쿠웨이트 KNPC 본사에서 열린 계약식에는 임병용 GS건설 사장과 최광철 SK건설 사장, 모하메드 가지 무타이리 KNPC CEO 등 프로젝트 관계사 경영진 인사들이 참석했다.
CFP 프로젝트는 쿠
삼성엔지니어링이 쿠웨이트에서 38억 달러 규모의 대형 정유 플랜트를 수주하며 쿠웨이트 시장에 진출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13일(현지시각) 쿠웨이트 국영석유회사(KNPC)가 발주한 클린 퓨얼 프로젝트(CFP)의 3개 패키지 중 하나인 약 38억 달러(약 4조원) 규모의 MAB1(Mina Abdullah 1) 패키지를 페트로팩, CB&I와 조인트벤처(J
대우건설은 지난 13일(현지시각) 발주처인 쿠웨이트 국영정유회사 KNPC(Kuwait National Petroleum Co.) 본사에서 클린 퓨얼 프로젝트 MAB2 패키지의 계약식을 갖고 약 34억달러 규모의 EPC(설계·구매·시공)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계약식에는 쿠웨이트 석유부 알리 알 오마이르(Ali Al-Omair) 장관, KNP
동부그룹이 2014년 상반기 대졸 신입공채를 실시한다. 동부그룹의 이번 공채는 △동부화재 △동부증권 △동부제철 △동부특수강 △동부팜한농 아그로텍 동부팜흥농 △동부 대우전자 △동부하이텍 △동부로봇 △동부건설 △동부엔지니어링 △동부 익스프레스 △동부택배 등 총 16개 계열사에 걸쳐 진행된다.
공통 응시자격은 4년제 대학(원) 졸업(예정)자 중 전 학년 성적
올해 해외수주 목표치인 700억 달러 달성에 청신호가 켜졌다.
17일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올들어 3월 현재까지 해외건설 누적 수주액은 총 161억77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1분기 수주액(96억9380만 달러)과 비교해 약 67% 증가한 것으로, 1분기 수주액 기준으로는 2010년 280억원 이후로 가장 많은 금액이다.
올해 1분기 건설
지난해 해외건설 누적수주 6000억달러 달성 쾌거에는 2개 건설사의 힘이 크게 작용했다. 건설업계 쌍두마차,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이 주인공이다. 이들 건설사 해외 건설 수주 누계액이 총 1500억 달러를 훌쩍 넘는다. 대한민국 해외건설 수주의 4분의 1을 현대(1000억달러)와 대우건설(500억달러)이 감당한 셈이다. 형님이 끌고 아우가 밀어서 이뤄낸 건설업
해외 건설시장에서 대형 프로젝트 수주 낭보가 잇따라 날아들고 있다.
GS건설과 SK건설, 대우건설, 현대중공업, 삼성엔지니어링은 총 120억 달러(약 12조7440억원) 규모의 초대형 정유플랜트 공사인 청정연료 생산공장(CFP)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이들 건설업체는 해외 업체와 컨소시엄을 이뤄 3개 패키지 공사를 맡았다. 국내 건설업체들의 몫은 전체 공사
국내 5개 대형건설사가 쿠웨이트 클린퓨얼 프로젝트(CFP)를 공동수주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SK건설이 CFP 정유플랜트와 쌓아온 20년 인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3일 SK건설은 GS건설, 일본 JGC와 손잡고 CFP 프로젝트 중 48억달러 규모의 미나 알 아흐마디(MAA) 정유플랜트 공사를 따냈다고 밝혔다.
MAA는 1949년 쿠웨이트시티 남쪽 4
GS건설과 SK건설, 대우건설, 삼성엔지니어링, 현대중공업 등 국내 건설사들이 쿠웨이트에서 총 120억 달러 규모의 정유·화학 플랜트 공사 수주에 성공했다.
12일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이들 건설사들은 국내외 업체들끼리 컨소시엄을 구성해 쿠웨이트 국영 석유회사(KNPC)가 발주한 청정연료 생산공장(CFP) 프로젝트의 3개 패키지에 참여하게 됐다.
모두
GS건설은 쿠웨이트에서 SK건설, 일본 JGC와 공동으로 대형 정유 플랜트 공사를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쿠웨이트 국영 석유회사(KNPC)가 발주한 CFP(Clean Fuels Project) 프로젝트의 MAA(Mina Al Ahmadi) 패키지로 발주금액은 약 48억2000만 달러(한화 약 5조1700억원)이다. 각 사의 공사금액은 각각
# 우리나라로서는 주요 국제금융기구의 국장 자리의 의미가 특별하게 다가온다. 과거 외환위기 당시 IMF(국제통화기금)의 아시아태평양 담당 국장이었던 휴버트 나이스 아태국장이 우리 정부를 상대로 전권을 휘두르다시피 했던 기억 탓이다. 곳간이 바닥난 나라에게 국제금융기구의 국장이 어떤 위세를 가진 자리인지 뼈저리게 보여줬던 사례다.
이제 세계 양대 금융기구
해커스 패스닷컴 금융(www.PASS.com)이 CFP(국제공인재무설계사) 강의를 신청하는 선착순 100명에게 최대 36%까지 수강료를 할인해주는 조기수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1월 CFP 시험을 대비, 미리 CFP 강의를 수강신청 할 수 있도록 한 이벤트이다.
학생 회원은 기본 13% 할인에 최대 36%까지 할인이 제공되
우리나라의 노후준비가 세계 다른 국가와 비교해 빈약하다는 말은 너무 많이 들어 신물이 날 지경이다. 지난해 정년이 60세로 연장됐지만 정년퇴직 때까지 버티기란 불가능하다. 또 자녀의 대학등록금을 주지 않을 수도 없다. 수입은 전세금과 학원비 뛰는 것을 못 따라가니 저축은 요원한 일이다. 기대수명은 매년 2~3개월씩 꼬박꼬박 늘어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2
대림산업은 지난 26일 쿠웨이트 국영정유회사(KNPC)가 발주한 약 2000억원 규모의 중질유분해시설(FCC) 개조 및 산성수처리시설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대림산업은 설계ㆍ구매ㆍ시공 및 시운전까지 책임지는 일괄도급방식(EPC)으로 프로젝트를 단독 수행한다.
이 공사는 쿠웨이트 국영정유회사의 대규모 정유시설 확장 프로젝트인 클린 푸엘스 프로젝트(CF
한동안 상승세를 거듭하던 코스닥시장은 지난주 투자 주체들이 엇갈린 행보를 보이며 횡보장세를 보였다. 지난 16일 코스닥지수는 전주 대비 3.64포인트(0.64%) 내린 566.06으로 장을 마감했다.
한주 동안 기관과 외국인이 엇갈린 양상을 나타냈다. 외국인은 711억원을 사들인 반면 기관은 1572억원을 팔았다. 개인 순매수 대금은 994억원으로 집계됐
삼성증권은 최근 금융소득 종합과세 기준 변경 등 세제개편으로 세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2월말까지 전국지점에서 오후 8시까지 야간 세무 상담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삼성증권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투자자의 개별 포트폴리오를 분석해 구체적인 예상 세금 규모를 진단하고, 고객의 상황에 맞는 절세 포트폴리오까지 제시해 줄 예정이다.
삼성증
키움증권은 3일 대림산업에 대해 건설업종의 주가 상승과 함께 삼호에 대한 리스크도 경감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를 10만9000원으로 상향했다.
박중선 키움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경기 회복과 금융 경색 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증가한 반면 건설주에 대한 투자 비중이 낮아져 주가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대림산업의 신규
KDB대우증권의 전사적인 리테일 혁신의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지난해 개인자산 4조원의 순유치 성과를 올린 것은 물론 금융상품과 소매채권 판매가 호조세다.
올해는 KDB산은금융그룹사간의 시너지를 통해 리테일 고객기반을 확대하고 수익성 강화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KDB대우증권은 지난해 2월 빠르게 변화하는 금융시장의 흐름에 주도적으로 대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