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2015년부터 대한민국 영웅들에게 ‘LG의인상’을 수여하고 있다. 이 상은 LG복지재단이 “국가와 사회정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의인에게 기업이 사회적 책임으로 보답한다”는 故 구본무 회장의 뜻을 반영해 제정한 상이다. 현재까지 총 188명의 의인이 LG 의인상을 받았다.
특히 구광모 LG 대표는 취임 이후 2019년부터 의인상 수상 범위를 묵묵히
두산그룹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사회의 일원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 의무이자 약속’으로 정의하고, 지역사회의 성장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추운 겨울 최전방 군 장병들에게 온기를 전하는 ‘사랑의 차(茶) 나누기’는 두산의 최장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1991년부터 32년째 이어져 온 이 프로그램을 통해 두산은 지난해 말까지 총 4000만
하이트진로는 주류업계 대표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에 앞장서는 ‘좋은 기업’, ‘착한 기업’의 행보를 올해도 이어간다. 이를 위해 소방공무원 복지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실천하고 있다.
2018년 소방공무원 처우 개선 활동의 일환으로 하이트진로는 소방청과 ‘소방공무원 가족 처우 개선과 국민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소방유가족을 위한
CJ는 “문화가 없으면 나라도 없다”는 기업 이념과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되어야 한다”는 이재현 이사장의 나눔 철학을 바탕으로 ‘CJ나눔재단’을 설립해 CJ만의 ‘문화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CJ나눔재단은 각 계열사들과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에게 문화 교육과 다양한 체험을 제공해 아이들이 동등한 기회 속에서 성장할 수
동아제약은 제약기업으로서의 역량을 활용해 인류의 건강, 하나뿐인 지구환경 등 가치를 지켜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표적으로 멸종위기 동물 보호 캠페인 ‘세이브 투 세이브(SAVE 2 SAVE)’가 있다.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의 구강 건강과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을 지켜 자연과 인류의 공존에 이바지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신개념 CSR 캠페
롯데는 사회구성원의 마음에 닿아 공감을 만든다는 ‘마음이 마음에게’ 사회공헌 슬로건으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보여주기식 활동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지원 대상 맞춤 나눔 활동을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장애인, 여성과 지역사회 등 사회구성원 모두에게 이로운 내일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롯데는 지난달 8일 서울 상암
이마트 노브랜드가 동반성장에 앞장서는 ‘착한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
고물가 시대에 착한 가격으로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것은 기본, 중소기업과 전통시장에 이어 사회적기업과의 동반성장까지 도모하면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노브랜드는 중소기업, 전통시장과 함께 성장해온 이마트의 대표적인 상생 브랜드다. 노브랜드는 현재 1500여 종
SK그룹 사회공헌재단인 행복나눔재단은 요기요와 함께 휠체어 이동정보 수집을 위한 임직원 자원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원봉사는 ‘휠체어 이동정보 제공 프로젝트’의 하나로, 휠체어 사용자의 이동 및 외출에 필요한 ‘이동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마련됐다. 휠체어 이동정보 제공 프로젝트는 휠체어 사용자의 정보 부재에 따른 이동권 저하를 해결하기 위한 행복
‘함께 멀리’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가장 가치 있게 생각하는 공존과 상생의 키워드이다.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기업, 미래 세대의 풍요로운 삶에 기여하는 기업만이 100년을 넘어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그의 철학이 담긴 말이다. 이에 따라 김 회장은 취임 41년의 기간 동안 변함없이 국민과 고객의 행복과 사회적 약자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LG전자는 최근 협력사가 사이버보안 경쟁력을 갖춰 공급망 보안을 강화하고 세계 각국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상생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이달 초 LG전자는 서울 양재동에 있는 서초R&D캠퍼스에서 ‘협력사 상생 위한 사이버보안 워크샵 2022’를 열였다. 이번 행사에는 협력사 53곳의 임직원 1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현대모비스는 협력사와 동반 성장 생태계 구축을 기업 핵심 가치로 삼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다양한 활동 가운데 중소 협력사들의 기술 자생력을 위한 상생도 지속 중이다.
우선 지식재산권 공유와 신기술 개발 지원 등을 통한 기술 상생에 힘쓰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미래차 연구 개발 분야 특허 개발에 집중하면서 이렇게 확보한 특허권 가운데 일부를
GS그룹이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나서고 있다. GS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에는 평소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해 온 허태수 GS 회장의 뜻이 담겨있다는 설명이다. 허 회장은 “우리 사회가 더욱 따뜻하고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사회 전체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며, 기업들도 나눔을 통한 사회적 역할에 솔선수범해야 한다”라고 밝힌 바 있
필리핀 정부로부터 최고기업상 받아 사회 공헌 등 전 부문 ‘명예의 전당’ 올라
삼성전기가 필리핀에서 최고 기업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삼성전기 필리핀 생산법인은 필리핀 정부가 수여하는 ‘최고기업상’(Golden Achievement Award)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최고기업상은 필리핀 투자청(PEZA)에 등록된 기업에 수여되는 가장 권위
신한금융그룹은 ‘미래를 함께 하는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선도적으로 사회공헌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조용병 신한금융회장은 취임 직후인 2017년 말 금융권 최대 규모의 '희망사회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신한금융그룹은 먼저 그룹사 개별적으로 진행해오던 사회공헌사업을 한 데 모았다. 좀 더 체계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서다. 또 2018~20
신한은행은 기업시민으로서 우리 사회의 선순환을 촉진하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파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이를 위해 신한은행은 ‘신성장산업 금융지원, 신디지털금융 선도, 신성장생태계 조성’을 핵심방향으로 하는 ‘신한 N.E.O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대표적인 추진 사업으로는 서울에 집중됐던 스타트업 인프라를 확장해 전국에 걸친 혁신성장 기반을 마련한
하이트진로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리포트를 처음으로 발간했다.
하이트진로는 사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실천 중인 사회공헌 활동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사회적 책임을 체계적으로 수행하고자 ‘CSR 리포트 2022’를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에는 CSR 비전 및 철학, CSR 연혁, CSR 경영 체계, 4대 핵심 추진 사업 등 지속
中 사회과학원 평가서 자동차기업 부문 1위외자기업 중 2위, 전체 순위는 전년 이어 3위중국 특화 ESG 평가 표준 제정 등 노력 지속
현대자동차그룹이 중국에서 7년 연속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분야 최고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현대차그룹은 중국사회과학원이 발표한 ‘2022 중국 기업사회책임 발전지수 평가’에서 7년 연속 자동차기업 부문 1위로
KH그룹의 알펜시아리조트가 지역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알펜시아 리조트에 따르면 이날 오전 알펜시아리조트 임직원들이 평창군 대관령면 차상위 계층 및 기초생활수급자로 선정된 가구에 직접 방문해 연탄을 배달했다.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은 알펜시아리조트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 중 하
경영의 신으로 불리었던 잭 웰치(1935~2020) GE 전 회장이 세계 지식포럼에서 “일류 기업과 이류 기업의 차이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일류는 실수를 한 번만 하지만 이류는 두 번, 그 이상 한다”고 했다. 인상적인 답변이었다.
10월 27일 취임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취임 일성으로 “국민에게 사랑받는 기업을 만들겠다”고 했다.
하나금융그룹은 새로운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캠페인 '소방관 아빠의 편지'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 등 디지털 플랫폼에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소방관 아빠의 편지'는 다른 사람을 지키기 위해 정작 내 가족을 돌볼 수 없었던 순직·공상 소방관의 안타까운 현실과 함께 이들의 자녀들이 상처 받지 않고 흔들림 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내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