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남북 간 상호 간 GP(감시초소) 철수와 상호 검증은 그 자체만으로도 우리 남북의 65년 분단사에 새로운 획을 긋는 사건이다.”
문 대통령은 12일 오후 이른바 청와대 지하벙커로 불리는 국가위기관리센터를 방문해 판문점 인근 GP 철수 검증작업을 현장 생중계로 지켜보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문 대통령은 정경두 국방부 장관,
배우 박서준, 울릉도·독도, 공주 한옥마을 등이 올 한해를 빛낸 '관광의 별'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18 한국관광의 별 시상식'을 11일 오후 3시 인천 연수구 송도동 경원재 앰배서더 아리랑홀에서 개최했다.
'한국관광의 별'은 한국관광의 발전에 기여한 우수한 관광자원과 기여자를 발굴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2010년에 시
문화체육관광부의 2019년도 예산이 5조9233억 원으로 10일 최종 확정됐다. 문체부가 생긴 이래 역대 최대 규모다. 당초 문체부가 제출한 예산안(5조8309억 원)보다 925억 원(1.6%) 증액됐다.
문체부 관계자는 "이번 예산은 최근 삶의 질과 함께 여가의 중요성이 높아진 것과 관련해 여가의 핵심 분야인 문화·체육·관광에 대한 관심이 반영된 결
합동참모본부는 북한군 1명이 1일 오전 7시56분께 강원도 동부전선 군사분계선(DDL)을 넘어왔으며, 신병을 안전히 확보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군은 오늘 오전 7시56분경 강원도 동부전선 MDL 이남으로 이동하는 북한군 1명을 감시장비로 식별해 절차에 따라 안전조치를 취하면서 신병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북한군의 남하 과정 등 세부내용
한국관광공사는 올해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으로 불어 온 한반도 평화 확산을 위해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박정 국회의원과 파주시와 공동으로 오는 30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에서 '남북정상회담코스 연계 관광자원화' 방안 마련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통일부, 국방부, 경기도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토론
경기도교육청은 22일 2018학년도에 초·중·고 633개교가 통일시민교과서를 다른 과목과 결합한 주제 중심의 융합 수업 결과를 발표했다.
경기도교육청이 발행·보급한 통일시민교과서는 초등학교 389교, 중학교 113교, 고등학교 131교에서 채택했다. 각 학교는 교과 내, 교과 간, 창체 교육과정 간 융합을 통해 통일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도
남한과 달리 북한에 천연자원이 많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북한은 국토의 80%에 이를 정도로 광물자원이 광범위하게 분포되어 있다고 알려졌다. 2016년 5월 영국 경제 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북한 지하자원의 경제 가치는 10조 달러(약 1경 1700조원)로 한국의 20배에 이른다”고 추정했다.
한국의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산하 한반도광물자원개발(
남북이 ‘9·19 군사합의’ 이행을 위해 비무장지대(DMZ) 내 GP(감시초소) 11개를 시범 철수하기로 한 가운데 완전파괴 작업에 들어갔다.
국방부는 11일 “남북 군사 당국은 ‘9·19 군사합의서’에 따라 이달 1일부터 비무장지대(DMZ) 내 상호시범 GP 철수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부터 이달 말까지는 상호 보존하
남북이 10일 비무장지대(DMZ)에 있는 GP(감시초소) 중 시범철수 대상의 병력과 화기 철수를 완료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정부의 한 당국자는 "시범 철수키로 한 각 11개씩의 GP에 대한 병력과 화기 철수 작업을 오늘까지 끝내기로 했다"며 "우리 측은 합의대로 작업이 이뤄졌고, 북측도 이를 준수한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남북은 병력과
청와대 핵심 관계자들은 6일 열린 국회 운영위원회의 청와대 국정감사에서 최근 경기 불황과 고용 쇼크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도 경제 위기론에 대해서는 “표현이 과하다”고 정면 반박했다.
임종석 비서실장은 “글로벌 경제 상황과 인구·산업 구조적 문제 등과 맞물려 일자리 상황은 여전히 매우 엄중하기만 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