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8’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갤럭시노트7로 실추된 이미지를 회복하고자 안전성과 성능 향상에 집중한 결과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가장 눈에띄는 3가지 요소는 △6.3인치의 대화면 △듀얼카메라 △S펜이다.
삼성전자는 23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파크 애비뉴 아모리에서 글로벌 미디어와 파트너 등 1500여
LG전자는 V30에 탑재된 올레드 풀비전, 전문가급 고성능 카메라 등의 멀티미디어 기능을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사용자 경험(UX)를 14일 공개했다.
LG전자는 기존 V시리즈에서 선보인 세컨드 스크린의 편의성을 ‘플로팅 바’에 담았다. 세컨드 스크린 대신 탑재된 플로팅 바는 평소 반원 모양의 작은 아이콘이지만 클릭하면 자주 쓰는 앱을
LG전자가 차기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30’에 F1.6의 조리개값과 글라스 소재 렌즈를 적용, 더 밝고 선명해진 차세대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다고 10일 밝혔다.
LG V30 후면 듀얼 카메라의 표준렌즈는 지금까지 스마트폰 카메라 중 최고 수준인 조리개값을 구현했다. 이는 전작 V20의 F1.8 표준렌즈보다 약 25% 더 밝아진 것이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은 29일 오후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하반기 강화된 신규 라인업 제품을 공개했다.
손숙희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본부장은 “보통 카메라 신제품 발표는 1~월 혹은 가을에 하는데 이례적으로 하반기 시작하기 직전에 공개해 남다르다”며 “지난해부터 미러리스 카메라 성장세는 둔화되는 한편 렌즈 교환식 카메라(DSLR)의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29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2017 하반기 전략 신제품 발표회를 열었다. 이날 모델들이 'EOS 6D Mark II'와 'EOS 200D'를 소개하고 있다. 캐논은 "EOS 6D Mark II는 합리적 가격과 편의성을 갖춘 풀 프레임 DSLR 카메라이며 EOS 200D는 최신 광학기술을 탑재해 작고 가벼운 바디에도 뛰어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29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2017 하반기 전략 신제품 발표회를 열었다. 이날 모델들이 'EOS 6D Mark II'와 'EOS 200D'를 소개하고 있다. 캐논은 "EOS 6D Mark II는 합리적 가격과 편의성을 갖춘 풀 프레임 DSLR 카메라이며 EOS 200D는 최신 광학기술을 탑재해 작고 가벼운 바디에도 뛰어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29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2017 하반기 전략 신제품 발표회를 열었다. 이날 모델들이 'EOS 6D Mark II'와 'EOS 200D'를 소개하고 있다. 캐논은 "EOS 6D Mark II는 합리적 가격과 편의성을 갖춘 풀 프레임 DSLR 카메라이며 EOS 200D는 최신 광학기술을 탑재해 작고 가벼운 바디에도 뛰어
#지난 여름 휴가 때 칸쿤을 찾은 직장인 정모 씨. 뜨거운 태양 아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다이빙과 스노쿨링을 즐기며 휴가를 보냈다. 휴가를 다녀온 후 막상 추억을 되새기려 했지만 순간의 짜릿함을 제대로 회상할 수 없어 아쉬웠다. 그래서 정모 씨는 올해는 꼭 ‘액션캠’을 준비해 휴가를 떠나야 겠다고 결심했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과 10월 황금 연휴
“a9은 기존 DSLR 한계를 뛰어넘는, 소니가 보유한 최고의 기술과 카메라의 숨겨진 가능성을 향한 끝없는 도전이 만들어 낸 기술 그 자체다.”
오쿠라 키쿠오 소니코리아 컨슈머 프로덕트 부문 사장은 8일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서 열린 ‘ Ultimate SPEED Master a9’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a9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이
안경ㆍ사진장비 및 광학기기 제조업체 삼양옵틱스의 매매거래가 2일부터 코스닥시장에서 시작된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전일 삼양옵틱스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1일 밝혔다. 삼양옵틱스는 상장을 통해 총 400만 주를 공모한다. 공모가격은 밴드 하단인 1만6700원으로 확정됐다.
이번 상장 승인은 IPO(기업공개) 재도전 끝에 이뤄낸 것으로
교환렌즈 전문업체 삼양옵틱스가 코스닥 상장에 재도전한다. 회사는 2015년 상장을 준비하던 중 기업공개(IPO) 시장의 분위기 침체로 기업가치를 제대로 평가받기 어렵다는 판단 아래 상장을 연기한 바 있다.
삼양옵틱스는 19일 서울 여의도에서 IPO 간담회를 열고 코스닥 상장을 통해 글로벌 교환렌즈 브랜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황충현 대표는 “오
교환렌즈 전문업체 삼양옵틱스가 코스닥 상장 초읽기에 들어간다.
삼양옵틱스는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본격적인 공모절차에 착수한다고 18일 밝혔다.
공모 예정가는 1만6700~2만600원이며 공모 예정금액은 668억~824억 원이다. 5월 18~19일 양일간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를 확정한 후 5월 23~24일까지 청약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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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이끌 대통령 탄생의 현장
국민의 눈으로 바라본 역사의 순간을 찾습니다
◆ 사진 주제 : 제19대 대통령 선거와 관련된 자유주제
◆ 제출 기간 : 2017년 5월 9일까지
◆ 사진 형식 : DSLR카메라, 스마트폰 등으로 자유롭게 촬영한 사진
글로벌 전자기업들이 디지털 카메라 사업 전략을 속속들이 수정하고 있다. 성능이 좋아지고 휴대 편의성까지 갖춘 스마트폰 카메라에 밀려 디지털 카메라의 설 자리가 부족해졌기 때문이다. 광학기기 업체들은 수요가 적은 제품은 과감히 생산을 중단하는 대신 마니아층을 겨냥한 고부가가치 제품을 출시하고 신사업을 발굴하는 등 시장 위축에 대비하고 있다.
고큐 노부요시
“스마트폰이 콤팩트 카메라 시장 뿐만 아니라 보급형 카메라까지 침식하는 시나리오가 발생한다면 분명 니콘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영상이 매년 발전해 나가고 있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니콘은 영상 표현의 다양성에 있어서 DSLR이나 미러리스가 스마트폰 카메라보다 우위에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위기를 돌파할 겁니다. 다른 업체와의 협
창립 100주년을 맞이한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 올해 카메라 시장의 위축에 따른 부진에서 벗어나 재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소비자들의 니즈에 걸맞은 고부가가치 제품을 통해 카메라 사업을 전개하는 동시에 신성장 분야 진출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며 성장 드라이브를 걸겠다는 계획이다.
니콘이미징코리아는 1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
LG전자의 차기 전략 스마트폰 ‘G6’가 전 세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인 ‘MWC 2017’의 개막 하루를 앞둔 26일(현지시간) G6의 공개행사가 열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산 호르디 클럽에는 국내외 취재진, 이동통신사·IT 관계자 등 2200여 명이 몰렸다.
당초 예상했던 참관 규모는 1000여 명이었으나 이보다 2배
구글과 돌비, 퀄컴 등 글로벌 기업들이 LG전자의 ‘G6’의 지원사격에 나섰다.
26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LG G6 공개행사’에는 구글의 인공지능 담당 스캇 허프만 부사장, 돌비의 가일스 베이커 수석부사장, 이만지 스튜디오의 월터 드빈스 최고업무책임자(COO), 헐리우드 촬영 감독 비토리오 스토라로, 미국 펜실베니아대 인체공학 연
렌즈 교환식 카메라 사업 30주년을 맞은 캐논이 올 상반기를 이끌 프리미엄 신제품을 선보였다.
16일 캐논코리아는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017년형 카메라 신제품 4종을 공개했다. 이날 캐논코리아가 공개한 제품은 △미러리스 카메라 'EOS M6' △디지털일안반사식(DSLR) 카메라 'EOS 800D' △DSLR 카메라 'EOS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가 세계적인 권위의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7’에서 D5와 D500, 액션카메라 키미션 360 등이 ‘iF 제품 디자인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부터 독일 iF 국제포럼 디자인이 주관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상이다. 수상은 제품, 커뮤니케이션, 패키지 등 여러 부문으로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