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갤럭시S7’과‘갤럭시S7 엣지’는 소비자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새로운 혁신 기능을 탑재해 ‘스마트폰의 완전체’로 거듭났다. 미국 컨슈머리포트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고, 유럽 주요 IT매체 리뷰에서 모두 만점을 획득한 갤럭시S7·S7 엣지는 스마트폰의 한계를 넘어선 카메라 기술과 최고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으로 ‘삼성이 지금까지 선보인 제품 중 단
올림푸스한국은 플래그십 미러리스 카메라 OM-D E-M1 Mark II(이하 E-M1 Mark II)’의 공식 출시에 앞서 이달 16일부터 내달 10일까지 사전 예약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E-M1 Mark II는 올림푸스 플래그십 미러리스 카메라인 OM-D 시리즈의 최상위 모델로, 방진ㆍ방적・방한 성능을 갖춘 올림푸스 특유의 안정성 높은 소형・경량
올림푸스가 역대 최고의 속도와 화질을 자랑하는 플래그십 미러리스 카메라 ‘OM-D E-M1 Mark II(이하 E-M1 Mark II)’를 공개했다.
오카다 나오키 올림푸스한국 사장은 7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OM-D 시리즈의 최상위 모델인 E-M1 Mark II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1936년 처음 카메라를 내놓은 이후 80주년이 된
소니코리아는 초소형 프리미엄 하이엔드 카메라‘RX100 V’와 렌즈교환식 카메라 알파 신제품 2종을 25일 공개했다.
2012년 첫 선을 보여 베스트셀링 모델에 등극한 ‘RX100’ 시리즈는 일반 콤팩트 카메라보다 4배 이상 큰 이미지 센서를 탑재하고 칼자이스(ZEISS)의 프리미엄 렌즈가 결합해 최고의 해상력을 자랑한다. 콤팩트한 사이즈로 주머니 속에
온라인에서 카메라 등 자사 제품의 최저 가격을 미리 정하고 대리점에 강제하다 적발된 소니코리아가 3억원이 넘는 과태료를 물게 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소니코리아가 대리점을 대상으로 렌즈교환식 카메라, 디지털 카메라, 캠코더 제품의 인터넷 최저 판매가격을 통제한 행위를 적발해 시정명령과 과징금 3억 600만 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소니코
캐논이 25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2016년 하반기 신제품 발표회를 갖고 ‘EOS 5D Mark IV’를 비롯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5D Mark IV는 약 3040만 화소의 35mm 풀프레임 이미지 센서를 탑재했으며 영상처리엔진 디직(DIGIC) 6+로 뛰어난 해상력과 고감도를 자랑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구글 지주회사 알파벳이 디지털 카메라 스타트업 ‘라이트’에 투자했다고 6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사실상 이번 출자를 통해 구글이 캐논과 니콘 등 고급 카메라업체에 도전장을 냈다는 평가다.
FT에 따르면 알파벳의 벤처투자 부분 GV가 카메라 스타트업 라이트에 3000만 달러(약 346억원)를 투자했다. 라이트는 캐논과 니콘 등
삼성전자는 기존 고성능 마이크로 SD카드보다 5배 이상 빠른 초고속 ‘256GB UFS 카드’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256GB UFS 카드는 외장형 메모리카드 중 최대 용량과 최고 속도를 구현했으며 2.5인치 SSD(솔리드스테이트 드라이브)와 동일한 속도인 530MB/s(연속 읽기속도)를 달성했다. 외장형 UFS 카드는 풀HD 영상(5
삼성전자의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7·엣지’는 소비자가 원하는 다양한 혁신 기능을 극대화하며 ‘스마트폰의 완전체’로 거듭났다.
더욱 부드러워진 곡선의 글래스와 메탈의 완벽한 조화를 자랑하는 갤럭시S7·엣지는 매끄러운 유선형 바디로 품격있는 아름다움을 완성했다. 후면 3D 글래스의 곡선을 통해 시각적 아름다움과 감각적 편안함을 제공할 뿐 아니라
종합광고대행사 매니아컨설팅그룹(더매니아)가 블로그체험단 플랫폼 ‘리뷰매니아’의 오픈 1주년을 기념하여 진행 중인 이벤트를 오는 15일 마감할 예정이다.
지난 1일부터 진행된 이번 ‘리뷰매니아 돌잔치 이벤트’는 현재까지 많은 인원이 참여했다. 블로그 계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15일까지 참여자 중 우수한 활동을 보여준 참여자를 선
이 업계에 있으면 계절에 따라 매번 동일한 패턴으로 움직이는 몇 가지가 있다. 봄은 일단 카메라와 바퀴로 굴러가는 모든 것들이 다시 시작되는 시기다. 바깥 기온이 오르면 꽃이 피고 노면이 따뜻해 접지력이 올라가니까. 그래서 이맘때 즈음이면 사진 찍기가 취미인 이들은 출사 나가기 바쁘고, 바퀴 달린 모든걸 사랑하는 이들은 호시탐탐 도로 위의
갤럭시S7에 대한 간략한 리뷰를 전한지 시간이 조금 지났다(리뷰를 다시 보고 싶다면 ‘여기’로). 오늘은 카메라 성능에 대해서만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여러 장소와 환경에서 카메라 기능을 테스트해보며 내린 결론부터 말할까. 정말 재수없을 만큼 잘 나오는 스마트폰 카메라다.
그런데 아쉽게도 훌륭한 카메라 성능보다 기이한 왜곡 현상이 더
삼성전자가 선보인 최신 스마트폰에서 일부 소프트웨어 결함으로 의심되는 증상이 발생, 삼성 측이 소프트웨어 개선에 나섰다.
28일 관련업계와 삼성전자 등에 따르면 삼성측은 갤럭시S7과 갤럭시S7엣지의 사용 편리성을 높이고자 일부 기능에 대해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진행했다.
삼성이 최근 선보인 갤럭시S7 시리즈에는 최고급 DSLR카메라에서 볼 수 있는
작년말 소니 DSC-RX1R(이하 RX1R II)을 처음 만났을 때 기억은 아직도 생생하다. 35mm F2 렌즈를 ‘일체형’으로 품은 녀석의 가격이 389만원. 다들 ‘렌즈를 사니 바디가 따라 왔어요’라고 말했지만 가격표의 적힌 숫자만 보고 적잖이 놀랐다.
여기 카메라가 한대 있다. 꽤 오랜기간 사용했다. 지난달 말 일본 오키나와로
얼마전 PC를 정리하다가 대체 왜 이렇게 하드에 공간이 없는 걸까 고민에 잠겼다. 그리고 이곳저곳 샅샅이 탐문에 나선 결과 지난 몇년 간 열심히 취재와 여행을 다닌 결과가 묵직한 용량으로 고스란히 남아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폴더마다 엄청난 사진 파일이 숨어 있었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추억 여행에 빠져버렸다지. 잊고 있었던 아름다운 풍경
“소비자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혁신, ‘갤럭시S7’에 담았다.”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사장이 한 마디로 정의한 ‘갤럭시S7’은 소비자 중심 혁신이었다. 고 사장은 10일 서울 호텔신라에서 열린 ‘갤럭시S7 미디어데이’에서 “소비자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혁신이 무엇인가 고민했고 갤럭시S7을 통해 바로 그 혁신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스마트폰을 중심
삼성전자가 모바일 이미지센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전문가용 카메라 수준의 사진 촬영을 가능하게 하는 차세대 모바일 이미지센서를 양산하며 이미지센서 시장 선두 소니를 빠르게 추격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신개념 ‘듀얼 픽셀’ 기술을 적용한 1200만 화소 차세대 모바일 이미지센서를 양산 중이라고 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아이소셀 기술 기반 1.4㎛의
삼성전자가 '삼성 갤럭시 언팩'을 통해 공개한 '갤럭시 S7 엣지'와 '갤럭시 S7'의 국내 출시에 앞서,국내 소비자들을 위해 전국 2100여개 매장에 제품을 전시하고 다음달 4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삼성전자는 28일 부터 삼성 디지털프라자, 이동통신 3사 매장, 하이마트, 전자랜드 등 전국 주요 매장에 갤럭시 S7 엣지와 갤럭시 S7의 전시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6(MWC 2016)’이 열리면서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차세대 스마트폰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모이고 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S7은 가상현실(VR) 기술을 강조했다. 갤럭시S7는 최고급 DSLR에 사용되는 최신 기술인 ‘듀얼 픽셀’ 이미지 센서(1200만 화소)를 적용, 어두운 곳에서도 밝고 선명한 사진을 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