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은 국내 대표 ESG 평가 기관인 한국ESG기준원(KCGS)에서 발표한 2022년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평가에서 A(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제일기획은 올해 평가에서 사회 부문과 지배구조 부문에서 A(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환경 부문에서 B+(양호) 등급을 받았다.
사회 부문에서는 안전관리 전담팀을 신설해 사업장 및
유니코써치, 100대 기업 여성 임원 분석IT에서 비중 높고, 중후장대서 낮아
올해 국내 100대 기업 내 여성 임원이 400명대에 진입하며, 전체 임원 중 여성 비중이 올해 처음으로 5%를 상회했다. 여성 임원을 한 명이라도 보유한 기업도 70곳을 넘어섰다.
23일 글로벌 헤드헌팅 전문기업 유니코써치는 이러한 내용의 ‘2022년 국내 100대 기업
한화솔루션이 전문 기관과 손잡고 협력업체 안전보건평가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중소 협력사들의 중대사고 사전예방 역량을 강화하고 대·중·소 기업 간의 상생 협력을 통해 EGS 경영을 확산시키겠다는 취지다.
한화솔루션은 협력사의 재해 예방을 위한 진단 프로그램 도입을 위해 전문 평가사 나이스디앤비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서울
대우건설은 12일 영국표준협회(BSI)로부터 ‘통합경영시스템 인증 우수기업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상은 BSI에서 국제규격 요구사항을 바탕으로 우수한 경영성과를 달성한 회사에 수여한다. 대우건설은 통합경영시스템 운영을 통해 건설산업계 발전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우건설은 국제표준화기구(ISO)의 요건에 따른
한국예탁결제원은 부산 동구에 위치한 경남여자고등학교에서 학교명상숲 완공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예탁결제원은 경남여고 내 720㎡ 부지에 탄소흡수에 도움이 되는 이팝나무, 산수유 등 교목을 식재하고 산책로를 조성했다.
앞서 예탁원은 EGS공헌 사업의 주요 축인 학교명상숲 조성사업을 통해 2018년 개성고를 시작으로 2022년 경남여고까지 부
LG그룹이 ESG 경영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고 있다. LG는 지난해 주요 상장회사 이사회 내에 ESG 위원회 및 내부거래 위원회 설립을 마쳤다.
‘ESG 위원회’는 ESG 경영을 위한 최고 심의 기구다. 위원회 내 자문단에는 학계, 기관, 연구원 등의 전문가는 물론 소셜벤처와 사회 분야 청년활동가 등으로 구성된 ‘MZ세대 자문단’도 함께한다. LG
"ESG 역량을 강화하려는 기업은 경영자 보상 계약에 ESG 성과를 연동해야 한다.”
김진욱 건국대 경영대학 교수는 3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에서 개최된 ‘2021 추계학술대회 및 특별세미나: ESG 경영과 소셜 임팩트’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김진욱 교수는 ‘ESG 정보와 경영자 보상’를 주제로 두 번째 논문 세션에 참여해 ESG 정보의 중요성
SK 수펙스추구협의회는 2022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2일 수펙스추구협의회에 따르면 최규남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현재 7개 위원회 체제는 유지하기로 했으며, 현임 위원장도 유임했다.
수펙스추구협의회 측은 “관계사의 성장 전략인 파이낸셜스토리 실행을 위한 EGS(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와 인재 육성 등 공통 인프라 제공을 지속해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열풍이 전방위적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업 경영뿐만 아니라 사업, 투자 등 관련 업계로 끊임없이 영토를 확장하고 있다.
문제는 너도나도 ESG를 얘기하기 시작하면서 흉내만 내는 이른바 ‘그린 워싱’이 벌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무늬만 ESG에 그치지 않도록 정의, 분류, 평가, 책임 등 명확한 기준을 정립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서울시가 환경,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ESG)와 연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포럼을 23일 오후 2시에 개최한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ESG와 연계한 민관협력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영역별로 추진하고 있는 EGS 경영 사례와 기업 실무자 관점에서 민관협력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구체적으로 △상생협력 측면 △기업 측면 △공공
“국내 건설업계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확산에 대응할 역량이 부족합니다. ESG 경영에 대한 체계적이면서 실천적인 전략과 대응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김영덕 한국건설산업연구원(건산연) 선임연구원은 ‘국내 건설업계의 가장 큰 문제점 한 가지만 지적해 달라’고 묻자 이같이 답했다.
건산연은 건설산업 분야 전반을 연구하고 우리나라 건설산업의
하이투자증권은 LG에 대해 EGS 관점에서 모빌리티/스마트홈 등의 딥테크와 더불어 바이오/디지털 헬스케어 등 투자로 성장동력이 확충될 것이라면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하지만 자회사들의 주가 하락 등을 반영해 목표주가는 13만 원으로 하향 제시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보유중인 현금 등을 활용해 ESG 관점에서 향후 딥테크, 바이오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을 위한 조직 개편을 진행한다.
인권, 투명 경영 등 미래 성장 기업이 지켜야 하는 주요한 이슈도 경영 목표에 포함했다.
한샘은 29일 2020년도 ESG 경영의 현황 및 성과를 담은 ‘2021 한샘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지난해 발간한 첫 지
GS건설은 신재생 에너지 전력 인프라 구축과 운영 사업에 본격적인 투자를 하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가속하고 있다.
GS건설은 19일 포항시와 영일만4 일반산업단지의 100% 신재생 에너지를 사용하는 발전사업에 투자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로 GS건설은 포항시 영일만4 일반산업단지에 태양광과 수소연료전지를 이
군인공제회가 강남구 도곡동에 위치한 군인공제회관에서 ‘군인공제회 ESG 경영 선포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김유근 군인공제회 이사장은 “1984년 창립한 군인공제회는 지난 37년 동안 자산 12조 6000여억 원을 운용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며 “앞으로는 ESG 경영을 성장 동력으로 삼아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는 급변의 시대에 지속가능한
포스코건설은 신용평가사 이크레더블과 함께 건설업에 특화된 ESG(친환경ㆍ사회적 책임ㆍ투명한 지배구조) 경영 평가 모델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포스코건설은 협력사들이 ESG 경영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평가 모델 개발에 나섰다. 건설업 특화 EGS 경영 평가 모델이 개발된 건 국내에서 이번이 처음이다.
평가 항목은 온실가스 배출, 중대 재
ESG(환경·사회·지배구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국내 자산운용사들이 ESG 관련 조직을 신설하고 본격적인 투자에 나서고 있다.
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현재까지 NH-아문디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 삼성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 한화자산운용 등은 사내 ‘ESG위원회’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이어 KB자산운용, 안다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 신한
KTB금융그룹은 25일 ESG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ESG경영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ESG위원회는 EGS이슈와 관련된 경영전략, 정책 등을 결정하는 기구로 지속가능성장을 위한 주요 추진과제 및 전략 방향성을 점검하고 개선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ESG위원회 위원장에는 KTB투자증권 최석종 부회장이 선임됐고, 각 계열사 별로
산림청은 산림분야를 통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실적을 개선할 수 있는 구체적 지표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2007년부터 추진한 몽골 사막화방지 조림사업 등 민관 동반관계 사업 실제 사례 분석을 토대로 ESG 경영평가 등급 개선 지표 마련을 위해 연구용역 수행을 위한 사업자를 모집한다.
이 용역 △몽골 사막화 방지 조
지구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서 자연 보호자들이 제정한 ‘지구의 날’인 22일 ‘대·중소기업 상생 ESG’란 주제로 열린 ‘이투데이 ESG 포럼 2021’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는 서울 전경련회관 다이아몬트홀에서 오프라인으로 현장 발표를 진행했으며 유튜브 이투데이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올해 들어 기업 경영과 글로벌 자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