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이 미국 스펙트럼에 기술수출한 항암제 ‘포지오티닙’이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새로운 글로벌 임상시험에 착수한다. 지난해 비소세포폐암 적응증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에 돌입한데 이어 사용 범위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가 진행되고 있다. 2010년 이후 기술수출한 과제 11건 중 베링거인겔하임과 릴리 등에 기술을 넘긴 3건의 임상시험이 중단되거나 권리가
한미약품이 일라이릴리에 기술수출한 면역치료제의 류마티스관절염 임상2상시험이 중단됐다. 향후 다른 적응증을 목표로 임상시험이 진행될 전망이다.
14일 한미약품은 파트너사인 릴리가 BTK억제제(LY3337641/HM71224)의 류마티스관절염 환자대상 임상2상시험 중간분석 결과 목표하는 유효성을 입증하지 못할 가능성이 커 임상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한미약품이 국제 무대에서 새로운 비전을 대거 소개했다. 비알코올성지방간염(NASH), 희귀질환, 급성백혈병 등의 영역에서 차세대 치료제를 개발하겠다는 로드맵을 제시했다.
한미약품은 지난 8일부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제36회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참가해 회사의 비전과 올해 R&D 전략 등을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JP모건 헬스케어 컨
크리스탈지노믹스(이하 크리스탈)는 백혈병 신약후보 CG026806(이하 CG’806)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희귀의약품 지정(Orphan Drug Designation)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크리스탈이 지난해 6월 총 3600억 원 규모로 앱토즈 바이오사이언스(Aptose Bioscience Inc., 이하 앱토즈)에 기술 수출한 신약
NH투자증권은 14일 코스닥 바이오 확산 시기를 맞아 케어젠, 차바이오텍, 오스코텍을 유망종목으로 추천했다.
구완성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017년 연간 주가수익률 상위업체는 삼성바이오로직스(152.7%), 셀트리온(71.2%), 한미약품(91.0%), 신라젠(548.8%) 순”이라며 “이들 기업의 효과를 배제하면 헬스케어 전체 업종 시가총액은 오히
크리스탈지노믹스는 지난해 6월 3600억 원 규모로 기술 수출한 급성골수성백혈병(AML) 신약후보 CG026806(이하 CG’806)이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특허 등록 허가를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특허의 내용은 급성 골수성 백혈병을 포함하는 혈액암에 확실한 치료 효과를 보이는 항암제 후보 물질인 CG’806을 포함하는 물질들과 제조 방법 및 그 조성
크리스탈지노믹스는 미국특허청으로부터 급성골수성백혈병 신약 후보 ‘CG026806’의 물질과 제조방법 등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3일 밝혔다.
특허 내용은 급성 골수성 백혈병을 포함하는 혈액암에 확실한 치료효과를 보이는 항암제 후보물질인 CG026806을 포함하는 물질들과 제조방법 및 그 조성물의 용도에 관한 특허다. 특허권자는 크리스탈지노믹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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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제약사 3곳 중 2곳은 연구개발(R&D) 투자를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미약품이 가장 많은 R&D 투자를 집행했고, 부광약품이 매출 대비 가장 높은 투자 비율을 나타냈다.
1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주요 코스피 상장 제약사 36곳의 R&D 투자 비용은 총 475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7% 늘었다. 같은 기간 전체 매출액은
크리스탈지노믹스(이하 크리스탈)가 지난해 6월 총 3600억 원 규모로 기술 수출한 급성골수성백혈병(AML) 신약후보(CG026806, 이하 CG‘806)에 대한 전임상시험 결과가 2017년 미국암학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20일 크리스탈에 따르면 이번에 발표될 CG’806은 세계 최초의 FLT3/BTK이중저해제로서, 가장 많은 환자가 가지고 있는 급성골
한미약품은 10일 홈페이지를 통해 현재 진행 중인 23개의 신약 개발현황을 공개했다.
회사 측은 "국민과 주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공개함으로써 회사의 경영목표인 ‘신뢰경영’을 실천하고, 건전한 투자 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미약품의 23개 파이프라인은 바이오신약 14개와 합성신약 9개로 구성됐다. 지난 2015년부터 릴리, 사노피,
신약개발 바이오 벤처 크리스탈지노믹스(이하 크리스탈)가 3530억원 규모의 해외 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크리스탈은 전임상 개발 중인 급성골수성백혈병(AML) 신약 후보(CG 026806)를 바이오 벤처사인 앱토즈 바이오사이언스(이하 앱토즈)에 기술 수출했다고 8일 밝혔다. 계약금 및 단계별 마일스톤을 포함해 총 3530억원 규모다. 상업화 이후에는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정민근)은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6월 수상자로 한국과학기술 연구원 심태보 센터장(화학키노믹스연구센터)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미래부와 연구재단은 심 센터장이 급성골수성백혈병 표적항암제 후보물질을 개발하고 기술이전을 완료해 난치병 치료와 산업적 가치 창출에 기여한 것이 높이 평가됐다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오스코텍이 모멘텀 93점, 펀더멘탈, 62점 등 종합점수 77점을 얻어 15일 유망종목으로 선정됐다. 단기목표가는 1만3000원, 손절가는 9000원이다.
오스코텍은 골다공증 치료제 개발로 시작해 다양한 신약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개발사다. 오스코텍의 SKI-O-703은 경구용 SYK 저해제로 류머티즘 관절염 치료제로 미국에
신약개발기업 오스코텍이 급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제에 대한 전임상을 하반기 완료할 전망입니다.
3일 오스코텍에 따르면 이 회사의 ‘급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를 위한 FLT-3 억제제 개발’ 연구과제가 보건복지부 보건의료기술 개발사업 2차년도 지원과제에 계속 지원과제로 선정됐습니다.
회사 측은 “올 하반기까지 전임상 실험을 완료한 후, 내년 상반기에 미국 F
[종목 돋보기] 신약개발기업 오스코텍이 급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제에 대한 전임상을 하반기 완료할 전망이다.
3일 오스코텍에 따르면 이 회사의 ‘급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를 위한 FLT-3 억제제 개발’ 연구과제가 보건복지부 보건의료기술 개발사업 2차년도 지원과제에 계속 지원과제로 선정됐다.
회사 측은 “올 하반기까지 전임상 실험을 완료한 후, 내년
이큐스앤자루는 희귀난치성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해 정부출연 연구기관인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으로부터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표적치료제의 후보기술’에 대한 기술도입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 기술은 기술은 백혈병중에서 유병률이 가장 높은 반면에 생존율이 가장 낮은 백혈병인 AML을 치료하는 차세대 AML 표적치료제후보기술이다.
AML
오스코텍은 3일 미국에서 급성골수성백혈병, 급성림프구성백혈병, 만성골수성백혈병, 만성림프구성백혈병 등 혈액암 을 치료하는데 효과가 있는 치환된 피리도피리미딘 화합물 및 이의 FLT3 저해제로서의 용도와 관련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우수 후보물질에 대해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로 개발하고, 기타 혈액암 치료제로의 용도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코스닥지수가 급락중인 가운데 상한가를 기록하고있는 종목이 4개가 있어 눈에 띈다.
유니더스, 오스코텍, 에스아이리소스, 무한투자가 바로 그 주인공. 2일 오전 9시20분 현재 이들 종목은 거래제한폭까지 급등중이다.
먼저 콘돔 제조업체 유니더스는 유럽 재정위기 부담으로 인해 글로벌 경기침체가 재차 강조되면서 불황 수혜주로 손꼽히며 급등세를 기록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