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층의 자동차보험 온라인 가입이 최초로 오프라인을 앞지르면서 자동차보험 가입 채널에 대대적인 변화가 일고있다.
1일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2015년 기준 39세 이하의 온라인 자동차보험 가입건수는 198만5000건으로 오프라인 자동차보험 가입건수(186만6000건)를 처음으로 앞질렀다.
반면 40대, 50대, 60대 이상은 대면 설계사를 통한 오프
메트라이프생명의 보험판매전문법인인 메트라이프금융서비스는 지난 13일 경주 스위트 호텔에서 영업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의는 'Challenge 2017: Get Your GROWTH Engine'이란 주제로 열렸으며 메트라이프금융서비스 영업조직과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메트라이프금융서비스는 지난해 6월 출범했다. 출범 당시
중국 안방보험에 인수된 알리안츠생명이 보험대리점(GA)을 통해 저축보험 판매를 시작했지만 판매 물량 폭주로 단 하루 만에 중단 조치에 나섰다.
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알리안츠생명은 제휴 GA 70여 곳에 16일부터 저축보험 판매를 중단한다고 공문을 보냈다. 알리안츠생명은 “예상 판매량을 초과해 판매 물량이 폭주한 탓에 중단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법인보험대리점(GA)인 피플라이프는 문제 설계사들을 조기 적발, 피해를 예방하는 ‘조기경보시스템’을 올해 하반기 가동할 방침이라고 12일 밝혔다.
오는 10월 도입되는 ‘조기경보시스템’은 피플라이프 소속 FC(보험설계사)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보험설계사 개개인 재정리스크 관리는 물론, 내부통제 집중 관리도 가능해질 전망이다.
피플라이프는 건전한 보험문화
전화·인터넷·홈쇼핑 등에서 이뤄지는 비대면 금융상품 판매를 활성화하기 위한 기반이 대폭 강화됐다.
1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비대면 실명확인 허용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전국은행연합회가 마련한 데 이어 제도 시행의 안정적 정착이 유도되고 있다. 비대면전용 금융상품 판매 활성화를 위한 규제와 판매 절차를 정비한 것이다.
은행 및 보험업권은 비대면채널 전용상품
김정남 동부화재 사장은 2일 신년사에서 "올해 경영의 중점을 '리스크 관리 기반의 업계 최고 사업역량 확보'에 두겠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이를 위해 △가치중심의 성장구조 확보 △채널 운영의 효율성 극대화 △환경·제도변화 대응력 강화 등 추진사항을 강조했다.
김 사장은 가치중심 성장을 위해 "미래수익 관점에서 성장 구조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우선
KB손해보험은 인터넷 채널 등 디지털 전략과 새 국제회계기준에 대응해 리스크관리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조직을 개편하고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8일 밝혔다.
KB손보는 금융산업의 디지털 환경에 맞춰 혁신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디지털전략부'를 신설했다.
기존에 팀 규모로 운영돼 온 다이렉트CM(Cyber Marketing)팀은 '다이렉트CM부'로 격상,
메리츠금융그룹은 2017년 임원 인사를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철저한 성과보상 원칙에 따라 회사의 이익 창출과 지속적이고 안정적 성장을 위한 주요 경영지표 개선에 기여한 임원들을 대상으로 이뤄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메리츠금융그룹은 이번 인사를 통해 선제적 리스크관리와 함께 지속적인 성장을 더욱 가속화 한다는 계획이다.
◇ 메리츠금
한화손해보험은 임원·부서장 등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하반기 혁신성과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충북 충주시 수안보 한화리조트에서 열렸다. 행사는 지난 7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웨이브(WAVE)7 혁신 과제 150개 중 해당 부문의 예선을 거쳐 선발된 30여개의 과제의 성과를 발표하고
메트라이프생명은 약 2000만 원의 기부금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메트라이프생명의 GA채널이 10월에 모집한 누적 월납보험료의 1%로 조성됐다. 기부금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통해 백혈병소아암을 앓고 있는 소외계층 아동의 수술비 지원에 전액 사용된다.
이상윤 메트라이프생명 GA채널 전무는 "연말을 맞아
메트라이프생명의 보험판매전문법인인 메트라이프 금융서비스가 한화·교보·푸르덴셜생명 상품도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메트라이프 금융서비스는 지난 6월 출범 당시 협약을 맺은 손해보험사 6곳과 자사를 포함한 생명보험사 4곳까지 총 10개 보험사의 상품을 판매하게 됐다.
고학범 메트라이프 금융서비스 대표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하고 고객의 다
대형 생명보험사들의 올해 실적이 부진할 전망이다.
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ㆍ한화ㆍ교보생명의 지난달 월납환산초회보험료 목표달성률이 각각 80%대 수준에 그친 것으로 알려졌다. 예년에 90~95%의 달성률을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부진한 수치다.
월납환산초회보험료는 보험사들이 챙기는 수익 지표 중 하나다. 저축성보험, 보장성보험 등 상품을 팔았을 때
라이나생명보험은 보험업계 최초로 카카오톡 채팅을 통해 보험 관련 업무를 상담해주는 '챗봇(Chatbot)'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챗봇은 카카오톡 기반 채팅 자동상담 서비스다. 상품안내, 자주 묻는 질문(FAQ), 가입 상품안내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카카오톡 채팅창에 키워드를 넣으면 카테고리를 선택해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라이나
롯데면세점은 충북 음성에 있는 엘가(L-GA)가 만든 ‘탱키패밀리’ 캐릭터 초콜릿 제품 3종을 소공점과 인천공항점에서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탱키패밀리’는 롯데면세점이 지난해 말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을 위해 1년 6개월여 간 5억여 원의 비용을 들여 자체 개발한 국내 최초의 오픈소스형 다국적 캐릭터다. 라이선스 무상 제공을 통해 중소기업과 청년기업의
DGB생명은 'A+평생소득보장 변액연금보험'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일시납변액연금보험으로 거치기간중(최대 20년) 연단리 5%로 증가된 연금기준금액으로 산출한 실적배당평생연금을 최저 보증한다.
투자수익이 악화되거나 연금지급으로 인해 계약자적립금이 '0'이 된 경우에도 피보험자가 살아있는 동안 평생토록 확정된 연금액을 지급한다.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