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산전이 2003년 계열 분리 이후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주력인 전력·자동화 기기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더불어 전략 사업으로 육성중인 전력인프라와 스마트에너지 부문 호조에 힘입은 결과다.
LS산전은 지난해 매출 2조4850억 원, 영업이익 2051억 원, 당기순이익 1322억 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과 영업
이번에 마련된 기초생활인프라 국가 최저기준안에는 시설별 1인당 소요 시간 거리가 제시된다. 어디에 사는 누구든 최소한의 생활 편의를 누릴 수 있게 하자는 취지다.
국토교통부는 건축도시공간연구소, 국토연구원 등 연구기관과 함께 주민·수요자 중심의 ‘기초생활인프라 국가적 최저기준’을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기초생활인프라 국가적 최저기준은
레이저 응용기기 전문업체 엘아이에스가 중국 현지 기업과 파트너십 차원에서 지분투자를 받는 방안을 고려 중이다. 중국 유기발광다이오드(OLED)향 수주 모멘텀에 힘입어 올해 전년의 3배에 달하는 매출을 올린 만큼 성장에 박차를 가한다는 구상이다.
내년 초 사모펀드(PEF) 웨일인베스트먼트와 전략적 협업 관계를 구축하고 중국 현지 파트너를 모색할 예정이
한국전력이 27일 방글라데시에서 530만 달러 규모의 지리정보시스템(GIS) 기반 전력설비 관리시스템 구축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한전은 18개월간 치타공(Chittagong) 등 4개 도시에서 GIS 운영시스템 구축, DB화 작업, 배전설비 마스터플랜 수립, 교육훈련 등을 진행한다.
연평균 6% 이상의 경제성장률을 보이
통합보안기업 SGA솔루션즈는 최대주주인 SGA가 보통주 42만4592주를 장내매수해 지분을 1.25% 확대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 SGA와 특수관계인의 보유지분은 기존 1017 만 116주(30.0%)에서 1059만4708주(31.25%)로 증가했다.
최대주주 SGA는 이번 주식 매입이 대외 경제 환경 변화로 인한 주가 하락폭
현대건설이 오는 6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 호텔에서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건설산업의 경쟁력 제고 방안을 제시해보는 ‘2018 현대건설 기술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2008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11년째를 맞이한 ‘현대건설 기술컨퍼런스’는 국내외 선진건설사 엔지니어 및 전문가들의 강연을 들을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글로벌 건설기술 공개
현대일렉트릭은 쿠웨이트 주거복지청 변전소에 GIS 및 Shunt Reactor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85억714만5000원으로 작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의 2.66%에 해당한다. 판매 및 공급지역 쿠웨이트며, 계약기간은 이달 23일부터 내년 12월 15일까지다.
배달의민족이 음식업종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성공을 돕는 무료 교육 프로그램 ‘배민아카데미’의 연말 결산 강연회 ‘자란다데이(DAY)’를 내달 15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배달의민족은 서울 강남구 르 메르디앙 호텔 다빈치홀에서 ‘자란다데이’를 개최한다. 올해 4회째를 맞는 배달의민족의 ‘자란다데이’는 외식업 소상공인들을 초청해 자영업에 필요한
서울도시가스가 자체 개발한 IT 기술로 사내 직원들에게 업무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도시가는 △업무관련 지식정보와 관리시설, 직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주는 전사플랫폼 구축 △ AI기반의 모바일 고객센터 가스앱 ‘상담톡’ 기능 △현장용 스마트 안전관리앱 ‘Smart SCG’ 등을 개발·적용해 사내 직원들의 편의성은 물론 업무
올해 상반기 3.3㎡ 기준으로 서울에서 아파트 매매가가 가장 높은 지하철 역세권은 구반포역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국회 국토교통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실이 10일 한국도시연구소와 국토교통부 실거래 자료를 바탕으로 서울 지하철 역세권의 주택 가격 변화를 분석한 결과 구반포역의 3.3㎡ 당 아파트 매매가격이 7356만 원으로 가장 비싼 것으로
LS산전이 26일 올 2분기 실적 공시를 통해 매출 6606억, 영업이익 653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작년 2분기와 비교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2.3%, 49.3% 늘었다.
특히 지난 1분기에 이어 이번 분기에도 최대 실적을 기록, 상반기 누계 매출 1조2521억, 영업이익 1207억을 달성했다. 계열 분리 이후 역대 최대 실적이다.
LS
블록체인 개발업체인 SGA블록체인이 지리정보체계(GIS) 업체 알엔에이솔루션(RNA)과 합병을 추진한다.
10일 SGA블록체인 관계자는 “지난달 말 양사 간 합병 결의가 있었고 이달 말 합병등기를 마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위치 정보에 블록체인을 결합하는 시도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GA블록체인은 지난 4월 SGA솔루션즈의 암호ㆍ인증
한·일 합작 바이오벤처 C&C신약연구소가 혁신신약 개발을 위해 싱가포르 핵심 연구기관과 손을 잡는다.
JW중외제약과 일본 쥬가이제약의 자회사인 C&C신약연구소는 싱가포르 과학기술청 A*STAR(Agency of Science, Technology and Research)와 글로벌 신약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지금
C&C신약연구소가 싱가포르 연구기관과 손 잡고 면역질환치료제, 항암제 개발에 도전한다.
JW중외제약과 일본 쥬가이제약의 자회사인 C&C신약연구소는 싱가포르 과학기술청 A*STAR(Agency of Science, Technology and Research)와 글로벌 신약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동연구 프로젝트는 2020
감자 등 최근 가격이 급등했던 농산물 가격이 앞으로 안정세를 보일 전망이다.
14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달 평균 농산물 도매가격은 평년 대비 4.1% 높았으나 6월 상순에는 평년 대비 0.5% 낮을 수준을 보이고 있다.
그간 높은 가격을 보였던 감자는 5월 말부터 시작된 노지 봄감자 출하로 평년 수준을 회복했다. 도매가격은 2만5062원/
LS산전이 환율 하락 악재 속에서도 전 사업 분야의 고른 신장세로 사상 최대 1분기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LS산전은 26일 2018년 1분기 실적 공시를 통해 매출 5916억 원, 영업이익 554 원, 당기순이익 428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6%, 55%, 122% 늘었다.
특히 영업이
전력 수배전반 업계 시장 점유율 상위 업체인 서전기전이 조달청의 인증을 받아 해외시장 진출을 추진 중이다.
16일 서전기전 관계자는 “조달청에서 발급해주는 해외시장 지페스(G-PASS) 기업이라는 인증서를 받았다”며 “이를 기반으로 해외시장 사업계획을 가지고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 기준 서전기
KT는 삼성전자 LG유플러스와 함께 전국 주요 상점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상호검색 서비스 ‘플레이스’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플레이스는 휴대폰 전화 앱에서 고객 현재 위치 또는 원하는 위치 주변에 있는 약국, 음식점과 같은 상점의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다. 약 450만 개의 전국 주요 상점의 전화번호와 주소, 지도 등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청와대 국가위기관리센터는 29일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기간 중 테러·재난·안전 등 위기상황 발생 시 6만여 명의 현장 대응 조직을 가동해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고 30일 밝혔다.
위기관리센터는 전날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관으로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기간 중 테러·재난·안전 등 위기상황 발생에 대비해 대회 조직위원회·대테러안전대책본부·강원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