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포커스는 영국 최대 유제품 업체인 D사와 갈락토올리고당(GOS, galacto-oligosaccharides) 합성용 효소인 락타아제(Lactase)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5년으로 제노포커스는 올해 7월부터 공급을 시작해 2025년까지 향후 5년간 최소 약 110억원(912만달러) 규모의 효소를 공급하게 된다.
제노포
바이오리더스는 세계 최대 근육질환 컨퍼런스인 ‘근위축증협회 임상·과학 컨퍼런스'(MDA)에서 이중 항원 발현 유산균을 이용한 새로운 근육질환 치료 기술에 대해 발표한다고 17일 밝혔다.
MDA는 매년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근육질환 컨퍼런스로 올해 70주년을 맞이한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온라인 방식으로
경남바이오파마가 최근 육류 대란 우려로 대체육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실제 경남바이오파마를 비롯한 국내외 기업들은 대체육 제품을 출시하거나 관련 연구를 진행하면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3일 육류업계에 따르면 국내외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육류의 공급이 현저하게 줄어든 상황이다. 4월 세계 최대 돼지고기 생산업체 스미스필드푸드와
비피도가 마이크로바이옴을 이용해 기존 프로바이오틱스 사업 영역을 확장시켜 나가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우선 회사는 인지기능 및 면역조절에 우수한 BGN4 균주와 BORI 균주를 이용하여 인지기능 개선 및 기억력을 개선할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개발 중이다.
최근 연구결과에 의하면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의 불균형은 염증성 물질의 분비, 신경염증,
비피도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린 환자의 2차 감염을 줄일 수 있는 방법중 한 가지로 프로바이오틱스의 섭취가 효과적일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중국 저장대학교(Zhejiang University) 학술지에는 마이크로바이옴을 이용해 코로나19를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생겼다는 취지의 논문이
삼양사는 ‘알룰로스’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GRAS 인증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삼양사는 자체 기술로 생산한 알룰로스가 FDA로부터 ‘안전 원료 인증(GRAS)’을 취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알룰로스는 무화과, 포도 등에 들어있는 단맛 성분으로 설탕과 비슷한 단맛을 내면서 칼로리는 '제로'인 최적의 차세대 감미료로 꼽힌다
인트론바이오는 보유 기술을 활용해 개발한 대체육 핵심성분, 제조방법에 대한 미국 특허를 출원하였다고 15일 밝혔다.
인트론바이오가 확보한 기술의 미국 특허는 대체육(Meat Alternative) 산업에서 근간 원천기술이 되는 특허 3가지다. 콩 레그헤모글로빈 (Soy Leghemoglobin), 소 유래 미오글로빈 (Bovine Myoglobin)
제노포커스의 종속회사 지에프퍼멘텍은 스톤브릿지벤처스, 프리미어 파트너스, 이노폴리스 파트너스로부터 130억 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 투자금은 아세틸파이토스핑고신 생산 설비 확장과 메나퀴논-7 생산 설비 확장 및 임상연구개발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지에프퍼멘텍은 피부보습 및 아토피 개선 화장품 소재 세라마이드(Ceramide)의 핵심
비피도미래 성장 여력은 충분하다세계 6번째로 GRAS 인증받은 프로바이오틱스 기업중국 성인 유산균 판매 증가 기대할 만단기 가시성 약하지만 장기 가능성은 충분한국투자 이경주
원익IPS어라, 비메모리도!P/E 멀티플 상향 근거: 비메모리 장비 수주 규모, 예상 상회전방산업 고객사, 비메모리 파운드리 장비 국산화 필요 증가국내 2대 고객사향으로 장비 국산
비피도는 류마티스관절염의 증상을 개선 또는 치료, 예방할 수 있는 비피도박테리움을 함유한 조성물에 대해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16일 밝혔다.
Bifidobacterium bifidum ATT균주 비피도가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과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한 균주이다. ATT균주는 500종 이상의 후보 균주 중에서 장내면역조절을 통하여 류마티스관절염
와이솔미래 먹거리를 위한 투자제3자배정 유상증자 4백만주 공시최대주주인 대덕전자가 지분율을 확대ㄹ용인할 수 있는 불편함하나금투 김록호투자의견:매수/목표주가:1만7500원
유진테크반도체 장비도 국산화 확대하반기 보수적인 CAPEX 집행으로 상반기 대비 부진한 실적 전망반도체 국산화에 따른 수혜 기대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7,000원으로 상향케
비피도는 중국 ‘ANKANG’과 영유아 프로바이오틱스 균주 등록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중국 영유아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의 심사기준은 매우 엄격해 전세계적으로 9개 균주만이 사용 가능하다. ANKANG은 중국 영유아 프로바이오틱스 등록 전문기관으로, 이 중 4균주를 등록했다.
ANKANG은 대상 균주의 등록가능성을 사전심사를 통
인콘의 바이오 자회사 자이버사 테라퓨틱스(이하 자이버사)가 전문가 영입 및 임상 추진에 속도를 내며 신뢰성 확대에 나서고 있다.
인콘은 자이버사의 염증성질환치료제 ‘IC 플랫폼’의 임상 1상 추진과 관련해 글로벌 의약품위탁생산(CMO) 전문기관 선정을 위한 미팅을 추진했다고 28일 밝혔다. 자이버사는 추가적인 검증 절차를 통해 조만간 CMO 기관 선정
비피도가 27일 미국 식품의약군(FDA)가 자사의 프로바이오틱스 종균 중 하나인 비피도박테리움 롱움 BORI(Bifidobacterium longum BORI)를 GRAS(Generally Recognized As Safe; FDA에서 관리하는 안전 원료 인정 제도)로 인정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국내에서 개발된 프로바이틱스 균주가 FDA에서 GRAS
인트론바이오가 전환우선주,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400억원을 조달한다. 인트론바이오는 이번 투자유치로 박테리오파지 GMP 설비 및 연구센터, 바이오 인포메틱스 신약개발 센터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인트론바이오는 쿼드자산운용 및 키움증권으로부터 400억원의 투자유치를 진행한다고 2일 공시했다. 쿼드자산운용에 대해서는 전환우선주 200억원, 키움증권에 대해
제노포커스와 자회사 바이옴로직이 경구용 노인성 황반변성(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 AMD) 신약후보물질 GF103의 비임상효능 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GF103은 올해 연말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시험 승인을 계획중인 효소기반 신약후보물질이다.
제노포커스는 14일 "구강 투여하는 GF103의 비임상효능 평가, 기존
마이크로바이옴 전문업체 비피도가 내년 1분기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원료안전성(GRAS‧Generally recognized as safe) 인증을 획득할 전망이다.
권빈 비피도 부사장은 12일 “인체에서 유래한 핵심 균주인 ‘비피도박테리움 비피덤 BGN4’와 ‘비피도박테리움 롱검 BORI’는 비피도의 기반 기술”이라며 “두 균주는 7월 FD
제노포커스가 효소 기반 바이오 신약 및 마이크로비옴 신약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제노포커스는 올해 3월 염증성 장 질환 분야의 전문 의학저널인 '크론병및대장염학회지(Journal of Crohn's and Colitis)'에 논문을 게재하고, 바실러스 미생물의 항산화 효소 'SOD'가 염증성 장 질환을 완화시켰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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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포커스는 염도영, 김정현 박사팀이 스포아 프로바이오틱스 바실러스 미생물의 항산화 효소 SOD(superoxide dismutase)가 염증성 장 질환 (IBD, Inflammatory Bowel Disease, 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등, 세계 시장규모 약 9조원) 증상을 완화시키는 것을 입증했다고 15일 밝혔다.
기존 염증성 장 질환 치료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