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말레이 진출 10년 만에 급성장CUㆍGS25ㆍ이마트24 잇달아 진출현지 소비자 맞춤형 상품 선봬 차별화 성공적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2015년 업계 최초로 말레이시아에 ‘자체 브랜드(PB)’ 제품을 수출한 지 만 10년이 지났다. 이후 국내 편의점들의 해외 진출이 가속화하고 K컬처가 이른바 ‘한류 붐’이 되면서 K-편의
동아제약은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에서 ‘얼박사’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얼박사냥’을 테마로 얼박사와 함께 여름 무더위를 사냥하는 콘셉트다.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한 부스에는 선베드, 서핑보드 등을 배치해 바캉스 분위기를 자아냈다. 동아제약은 곳곳에 얼박사 대형 모형을 설치해 브랜드 홍보에 나섰다.
GS25 AI 뷰티 디바이스 도입, 일 평균 100여 명 이용⋯“기대 이상”'특화 매장' 세븐일레븐 동대문 던던점, 2분기 뷰티 매출 30% 증가
국내 편의점들이 차별화한 특화 서비스를 무기로 뷰티(화장품) 시장 확대에 사활을 거는 모습이다. 오프라인 유통채널 침체 속에서도 CJ올리브영(올영)과 다이소 등이 승승장구하는 가운데 소비자와의 접근성, 체
폭염과 폭우 등으로 소비재 물가 전반이 치솟자 CU와 GS25, 세븐일레븐 등 편의점 3사가 8월 한 달간 대규모 할인 행사에 돌입했다.
3일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는 8월 한 달 간 약 700여 종에 달하는 대규모 음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탄산과 스포츠‧이온, 에너지, 과즙, 주스, 우유 등 모든 음료 카테고리를 총망라해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인공지능(AI) 뷰티 디바이스’를 도입해 퍼스널컬러(개인 피부색) 진단은 물론 화장품 구매까지 가능한 원스톱 뷰티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GS25는 다음 달부터 GS25뉴안녕인사동점에서 AI 뷰티 디바이스를 시범 운영한다. AI 뷰티 디바이스는 고객이 화면에 얼굴을 비추면 초고화질 카메라가 약 3초
반년 만에 편의점 ‘ATM 점포’ 140여 곳 감소‘현금 수요 저조∙거점 지역 위주 운영 기조’ 영향
올 들어 6개월 만에 4대 편의점의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운영 점포 수가 100곳 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수익성 중심의 점포 운영 등 편의점업계의 전략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편의점 4사(GS25∙CU∙세븐일
편의점에서 김치와 과일·채소류 매출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이상기온으로 농산물 가격이 폭등한 가운데 정부가 지급한 소비쿠폰으로 과일과 채소를 구매하려는 고객이 증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2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소비쿠폰 지급이 시작된 22일부터 23일까지 편의점 GS25의 김치 매출은 지난달 같은 기간보다 99%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닷새째인 25일, 요일제가 적용되는 마지막 날이다. 이날은 출생연도 끝자리가 ‘5’ 또는 ‘0’인 국민이 신청 대상이다. 26일부터는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전 국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주말은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고 주민센터나 은행 등 오프라인 창구는 다음 주 평일부터 재개된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1일부터 23일까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가볍지만 고급스러운 한 잔’을 추구하는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저도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주류업계는 기존 고도주 중심의 전략에서 벗어나, 향과 풍미를 살린 저도주 신제품을 앞다퉈 출시하며 시장 주도권 경쟁에 돌입했다.
2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화요는 소비층 확장을 위해 10년 만에 ‘화요19金’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하이트진로와 손잡고 주류 브랜드 맞춤형 안주 시리즈를 론칭한다고 20일 밝혔다.
주류에 어울리는 맞춤형 안주 제안을 통해 고객 선택의 고민을 줄이는 한편, 주류 구매 시 연관 구매를 높이는 효과를 내겠다는 전략이다.
신제품은 ‘참이슬’ 안주 2종과 ‘테라’ 안주 1종 등 총 3종이다.
유통업계가 호우 피해 복구 지원에 나선다. 갑작스러운 집중 호우로 침수 피해를 본 지역에 긴급 구호 물품을 전달하고 고객의 포인트 기부를 통해 기부금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은 31일까지 H포인트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수해 이웃돕기’ 포인트 기부 매칭 캠페인을 진행한다. 고객이 앱을 통해 기부한 포인트만큼 현대백화점도 동
편의점 4사, 라면ㆍ달걀 등 할인 경쟁 돌입소비쿠폰 사용처 아닌 대형마트도 할인 중
정부가 21일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예고한 가운데 특히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되는 편의점업계의 마케팅 경쟁에 한창이다. 소비쿠폰 사용이 불가능한 대형마트업계도 대대적인 여름 할인 행사를 마련하면서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장바구니 물가 인하’가 현실화할지 주목된다.
조리 로봇ㆍ키오스크 등 도입 속도인건비 절감ㆍ품질 유지 등 효과 기대편의점은 무인매장 관리 쉽지 않아
최저임금 인상 여파로 유통·외식업계의 ‘무인·자동화’ 바람이 거세다. 일부 업체들은 인건비 부담을 덜기 위해 조리 로봇·무인주문기(키오스크)·무인 점포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이마저도 장기적으론 비용 부담과 관리 운영이 쉽지 않아 난제다.
16
빗썸은 GS25와 신규 가입 회원 및 GS Pay 결제 회원을 대상으로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벤트는 내달 14일까지 진행되며, 빗썸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달 14일 이후 빗썸에 신규 가입한 고객은 간단한 쿠폰 코드 입력만으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빗썸 앱에서 쿠폰 코드를 입력한 선착순 1만 명은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의 플래그십 매장 '도어투성수'가 문을 닫는다. 삼성전자 갤럭시, 오징어게임, 토스 등 다양한 기업과 지식재산권(IP) 협업을 진행하며 성수동 핫플로 통했던 곳이다. 2030세대 소비자를 끌어들이고 다양한 브랜드를 알리는 역할을 맡았던 'MZ 실험실'이 2년 8개월여 만에 사라지는 셈이다.
14일 본지 취재 결과,
폭염·고수온 피해로 농산·축산·수산물 수급 불안정⋯가격 고공 행진먹거리 물가 치솟자 간편식 인기⋯유통업계도 할인전 나서
역대급 폭염 등 이상 기후로 먹거리 물가가 직격탄을 맞으면서 한 끼 식사도 부담이다. 축산물부터 수산물, 채소까지 안 오르는 것이 없어 외식은커녕 장을 봐서 집밥 해먹는 비용도 만만치 않다. 이로 인해 외식비보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심장마비 증상으로 쓰러진 고객을 심폐소생술로 구한 GS25 수원북문점 강하늘 매니저를 'GS 히어로'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GS 히어로는 GS25가 인명구조, 나눔, 봉사 등 사회적 귀감이 되는 선행을 펼친 가맹 경영주, 근무자 등을 발굴해 포상하는 제도다.
GS25는 이달 7일 강하늘 매니저를 역삼동
역대급 ‘폭염’으로 유통업권 내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신선식품이 무더위로 인해 정상품 출하 비율이 급락하는가 하면 가금류 폐사도 잇따르고 있다. 반면 여름 대목을 맞은 편의점과 냉방시설을 갖춘 백화점·대형마트, 이커머스 등은 여름 관련 쇼핑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1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서울 기온이 37.1도까지 오르며 7월 상순 기준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