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Hanmi Pharmaceutical)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UCN2(urocortin-2) 유사체 ‘HM17321(LA-UCN2)’의 임상1상 시험계획서(IND)를 승인받았다고 6일 밝혔다.
한미약품은 HM17321을 체중감량과 근육증가를 동시에 일으킬 수 있는 새로운 기전의 비만 신약 후보물질로 개발하고 있다. 지금까지 GLP-1
한미약품이 세계 최초로 체중 감량과 근육 증가를 동시에 실현하는 ‘신개념 비만 혁신신약’의 임상 1상에 본격 돌입했다고 6일 밝혔다.
한미약품은 4일(현지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신개념 비만치료제(LA-UCN2·코드명 HM17321)’의 임상 1상 진입을 위한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 이번 임상 시험에서는 건강한 성인 및 비
5일 IBK투자증권은 한미약품에 대해 에페글레나타이드의 국내 비만 임상3상 성공으로 멀티플 리레이팅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2026년 초 발표 예정인 MASH 치료제 후보물질 에피노페그듀타이드 임상 2상 결과가 추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목표주가는 53만 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45만1500원이다.
한미약품이 올해 3분기 매출 3623억 원, 영업이익 551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0.1%, 영업이익은 8.0% 늘었다.
회사 측은 ‘로수젯’ 등 주요 전문의약품(ETC) 품목의 견조한 성장과 북경한미가 정상화 과정에 돌입하며 호실적을 기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미약품의 3분기 원외처방 매출(UBIST 급여기준
한미약품은 17일부터 21일까지(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종양학회(ESMO Congress 2025)에 참가해 차세대 항암신약 HM97662에 관한 임상 1상 연구 결과를 포스터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HM97662는 EZH1과 EZH2 단백질을 동시에 억제하는 ‘이중저해 기전’을 통해 기존 EZH2 선택적 저해제 대비 우수한 항암 효능
한미약품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근육증가를 실현하는 신개념 비만치료제(LA-UCN2, HM17321)의 1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신청했다고 1일 밝혔다.
HM17321은 근손실 보완을 넘어 근육량 증가와 지방 선택적 감량을 동시에 구현하는 세계 최초의 비만 혁신신약(First-in-Class)으로 개발되고 있다. GLP-1을 비롯한 인크레틴
한미약품(Hanmi Pharmaceutical)이 KRAS 변이 고형암에서 SOS1 저해제 ‘HM101207’의 병용투여 전략을 공개했다. HM101207은 SOS1-KRAS 상호작용을 저해하는 기전이다.
한미약품은 지난 16일부터 18일(현지시각)까지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RAS 표적 약물개발서밋(RAS-targeted drug development s
국내 기업들이 주요 파이프라인에 대한 연구개발(R&D) 성과를 해외 학회에서 공개한다. 항암, 비만, 감염병 등 주요 분야에서 글로벌 기업과 연구진들의 이목을 끌 수 있을지 주목된다.
2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이달부터 10월까지 미국과 유럽 등의 지역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글로벌 학회에 한국 기업들이 참석해 주요 파이프라인에 대한 연구 성과를 선보인
한미약품이 차세대 비만치료제로 개발하는 신약 파이프라인의 연구 성과를 유럽에서 공개한다.
24일 한미약품에 따르면 다음달 15일부터 19일까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리는 ‘유럽당뇨병학회(EASD2025)’에 참가해 차세대 비만치료 삼중작용제(LA-GLP/GIP/GCG, HM15275)와 신개념 비만치료제(LA-UCN2, HM17321), 경구용 비
한미약품이 세계 최초로 근육량 증가를 실현하는 ‘신개념 비만치료제(LA-UCN2·HM17321)’의 고무적인 임상이행연구 결과를 확보하며 글로벌 임상 1상 진입에 청신호를 켰다.
한미약품은 지난달 20일(현지시간)부터 24일까지 영국 리버풀에서 열린 ‘분자생물학을 위한 지능형 시스템(ISMB)·유럽컴퓨터생물학회의(ECCB) 2025’에 참가해 HM17
현대차증권은 한미약품에 대해 북경한미의 외형 회복과 신약 파이프라인의 임상 성과를 바탕으로 실적 개선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38만 원으로 제시했다. 투자의견은 ‘매수(BUY)’, 전날 종가는 31만500원이다.
여노래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28일 “올 2분기 연결 기준 한미약품의 매출은 361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 줄었지만, 영업
한미약품(Hanmi Pharmaceutical)이 혈액암 치료제로 개발하고 있는 EZH1/2 이중저해제‘HM97662’가 기존 EZH2 선택적 저해제의 내성 메커니즘을 극복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한미약품은 지난달 17일부터 21일(현지시간)까지 스위스 루가노에서 열린 국제림프종학회(ICML 2025)에서 HM97662의 비임상 혈액암 연구결
◇에이아이코리아
IPO 기업 업데이트: 고군분투 중
2차전지 전해액 자동화 설비 및 프로세스 파이핑 전문 기업
패키지, 턴키 능력이 강점
엔지니어링 선방으로 CESS 부진을 방어하는 중
윤철환
한국투자
◇NAVER
멀티플 회복 국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20,000원으로 상향
AI 에이전트 시대, 개인화 데이터가 핵심
이준호
한미약품이 MSD(미국 머크)와 자사의 ‘랩스 인터루킨-2(IL-2) 아날로그(HM16390)’ 및 MSD의 항 PD-1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 병용요법을 평가하기 위한 ‘임상시험 협력 및 공급 계약(clinical trial collaboration and supply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한미약품은
GC녹십자(GC Biopharma)와 한미약품(Hanmi Pharmaceutical)은 지난 14일 공동 개발중인 파브리병(Fabry disease) 차세대 지속형 효소대체요법 후보물질 ‘LA-GLA(코드명: GC1134A/HM15421)’의 임상1/2상에서 첫 환자투여를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1/2상은 미국, 한국 등에서 진행하는 글로벌 임상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의 항암제 신약 개발을 위한 초기 파이프라인 연구가 한창이다. 면역항암제, 표적항암제, 유전자치료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가 가시화하고 있어, 유망 후보물질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14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최근 코오롱생명과학, 유한양행, 한미약품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이 항암제 후보물질 관련 연구개발(R&D)에서 성
세계 최대 규모 암학회인 ‘미국암연구학회(AACR) 연례 학술회의’가 이달 25일(현지시간)부터 30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다. 암 분야 세계 3대 학술대회 중 하나로 꼽히는 AACR은 초기 임상데이터 위주의 파이프라인 발표가 이어져 기업의 미래 성장 가능성과 방향성을 진단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중요하다. 이를 통해 글로벌 제약사와의 협력 기회를 모
한미약품이 차세대 표적항암 신약 ‘HM97662’ 신규 바이오마커를 발굴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8일 오후 1시 54분 현재 한미약품은 전 거래일보다 7.67% 상승한 23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미약품은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제24회 바이오 정보기술(IT) 월드 콘퍼런스&엑스포’에 참가해 HM97662에 관한 연구 성과를 포스터에 담아 발표
한미약품이 차세대 표적항암 혁신신약 ‘EZH1/2 이중 저해제(HM97662)’의 환자 맞춤형 치료를 위한 신규 바이오마커를 발굴하며 임상 유효성을 높일 연구 근거를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한미약품은 2일(현지시간)부터 4일까지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제24회 바이오 IT 월드 콘퍼런스 & 엑스포(2025 Bio-IT World Confer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