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은 이관훈 CJ㈜ 대표와 김철하 CJ제일제당 대표를 각각 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96명에 대한 2013년 정기임원인사를 단행했다. 특히 신임임원이 지난해 25명에 비해 12명 늘어난 37명으로 50% 가량 늘어났다. 이중 여성임원도 2명 새로 배출됐다.
이번 인사에서는 서정 CJ CGV 대표, 허민회 CJ푸드빌 대표가 부사장으로 승진하는 등 부사
흥국증권은 7일 CJ그룹의 해외 식품 사업부와 미디어·엔터 사업부 연계를 통한 시너지에 주목한다며 CJE&M CJCGV CJ오쇼핑 CJ프레시웨이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CJ오쇼핑 CJ프레시웨이의 목표주가는 각각 35만원, 4만6000원을 유지했고, CJE&M은 3만3500원으로 내렸지만 CJCGV는 4만1000원으로 올렸다.
이승훈·남성현
네오위즈게임즈는 다음달 8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2’의 ‘네오위즈게임즈관’에 신개념 스마트 관람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31일 밝혔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이번 지스타에서 무선주파수인식기술(RFID) 기반의 첨단 시스템을 선보인다. RFID는 집적회로(IC)칩과 무선 주파수를 이용해 정보를 식별하는 기술로, 대중 교통 카드나 의
네오위즈게임즈는 다음달 8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2’ 특별 페이지를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특별 페이지에서는 지스타 2012에 출품하는 자체 개발작 2종 ‘블레스(BLESS)’와 ‘야구의신’에 대한 정보와 각종 게임 영상이 제공된다. 또 B2C관과 야외부스로 구성된 네오위즈게임즈관의 이벤트 소개와 일자 별
‘거물 투자자들은 절삭공구 업체를 좋아한다?’
최근 워렌 버핏이 와이지-원(YG-1, 구 양지원공구)에 투자키로 하면서 과거 큰손들이 투자한 절삭공구업체들에게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먼저 지난 27일 와이지-원이 312억원을 투자 받기로 한 이스카는 버핏이 최고경영자(CEO)로 있는 투자회사 버크셔 해서웨이가 지분 80%를 보유한 IMC(Iscar Me
‘버핏효과’로 급등했던 와이지-원의 주가가 사흘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29일 오전 9시 51분 현재 와이지-원의 주가는 전일대비 1.07%(150원) 내린 1만38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와이지-원은 지난 27일 장 마감 후 시설자금과 운영자금 총 312억원을 마련하기 위해 이스카(ISCAR, Ltd.)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
와이지-원이 워렌버핏의 투자사로 유명한 IMC그룹의 이스카(ISCAR)사로부터 투자를 받는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28일 오전 9시27분 현재 전일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1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와이지-원은 지난 27일 시설자금과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이스카(ISCAR)를 대상으로 312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
IBK투자증권은 28일 CJ오쇼핑에 대해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MSO)과 자체상표(PB)상품 경쟁력으로 하반기 실적 개선이 기대됨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 30만원으로 제시했다.
안지영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홈쇼핑 업계는 SO수수료가 3년 CAGR(09~12F) 기준으로 27% 상승하는 등 비정상적인 SO수수료로 인해 영업이익의 성장
비트컴퓨터는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함께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몽골에 ‘병원정보시스템’을 수출한다.
양사는 몽골 IMC(International Medical Center)와 총 138만달러 (한화 약 16억원) 상당의 ‘병원정보시스템’을 구축,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몽골 IMC는 수도 울란바토르에 소재하는 의료기관으로 몽골 최대기업
CJ오쇼핑이 글로벌 사업의 확장에 나서며 해외 시장에서 ‘홈쇼핑 한류’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CJ오쇼핑은 국내 유통 시장이 점점 더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글로벌 시장에서 찾아왔다. 지난 2004년 중국을 시작으로 2009년 인도, 2011년에는 일본, 베트남, 올 6월에는 태국까지 총 5개국, 7개 사이트에 진출하며, 아시아 1위
올해 상반기 CJ오쇼핑에서 51만개가 팔려나가며 1위에 오른 ‘입큰 진동파운데이션’이 CJ오쇼핑의 중국 내 플랫폼인 동방CJ와 일본 CJ프라임쇼핑에서도 인기를 끌고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5월 19일, 중국 동방CJ를 통해 진행된 ‘입큰 진동파운데이션 시즌2’의 30분 론칭 방송에서 총 2850개가 판매되며 중국 홈쇼핑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켰다.
CJ오쇼핑(대표 이해선)이 태국에서 TV홈쇼핑 G"CJ O Shopping(지씨제이오쇼핑, 대표 성낙제)을 개국하고 24시간 방송을 시작한다. 중국, 인도, 일본, 베트남에 이어 다섯 번째 진출국이다.
CJ오쇼핑은 태국 최대의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그룹인 GMM 그래미가 조인트벤처 형태로 공동 투자해 만든 홈쇼핑 회사 G"CJ O Shopping이 18
삼성물산이 강남보금자리 A6블록에 분양한 래미안 강남 힐즈가 1순위에서 전 주택형이 모두 마감됐다.
13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래미안 강남 힐즈의 1·2순위 청약 접수를 동시에 받은 결과 1순위에서 전주택형이 모두 마감됐다. 일반분양 960가구(특별공급 60가구 제외) 모집에 1순위에서 3432명(2순위 청약자 189명 제외)이 접수해 평균 3.58대 1
티빙(tving, 이하 티빙)이 최근에 열린 세계적 권위의 미디어 어워드를 연이어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티빙은 지난해 유럽 최대의 미디어 전시회인 ‘IBC2011 (International Broadcasting Convention)’에서 ‘최고의 N스크린 서비스’로 선정되고, 2012년에도 세계적 권위의 방송 통신 어워드를 두 차례 수상하며 글로
CJ오쇼핑은 9일 터키 홈쇼핑 사업 진출을 위해 ‘CJ MediaSa Shopping Corporation(가칭)’에 650만 달러의 자본금을 출자한다고 밝혔다.
CJ오쇼핑은 터키 기업 ‘MediaSa’사와 50:50의 비율로 합작법인을 설립할 방침이다. ‘MediaSa’는 2006년 설립된 터키 미디어 그룹으로 현재 교육·여행 등 2개 채널을 보유하고
한빛소프트에 비상이 걸렸다. 한빛소프트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이제 나갈 사람은 다 나갔다고 봐도 된다”고 말했다.
‘미소스’, ‘워크라이’, ‘삼국지천’ 등 게임 프로젝트 들이 줄줄이 흥행에 실패하면서 프로젝트 담당 직원들이 책임을 지고 하나 둘씩 떠났다는 것이다. 2년 전만해도 1000명에 육박하던 직원들은 이제 600여명 남짓이다.
2008년
통합 마케팅(IMC) 대행사 샤우트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는 28일 세계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컨설팅사 '웨거너 에드스트롬(Waggener Edstrom)과 전략적 합병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샤우트 코리아는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 통합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웨거너 에드스트롬의 특화된 커뮤
올림푸스는 1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12 CES'에서 2012년 콤팩트 카메라 신제품 11종을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올 1분기 중 전세계 시장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관심을 모은 제품은 기존 고배율 줌 하이엔드 카메라로 인기를 모은 SP 시리즈의 새로운 제품인 SP-720UZ, SP-620UZ는다. 이들
대한한공이 젊은 조직에 초점을 둔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대한항공이 6일 단행한 인사에서는 이상만 상무A 등 21명을 전무, 여운진 상무보 등 9명을 상무로 각각 승진시키고 상무보 17명, 상무대우수석사무장 1명을 신규 선임해 총 48명의 승진이 이뤄졌다. 지난해 45명과 비슷한 수준이다.
특히 이번 인사는 세대교체를 통한 젊고 역동적인 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