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의 정보보호 전문 지식포털(www.securenet.or.kr)이 20일부터 본격 서비스된다.
이에 따라 그동안 일부 전문가로 한정됐던 정보보호 분야에 정부, 학계, 연구소, 업체, 일반 네티즌 등 다양한 참여자가 지식의 생산자와 소비자로서 활발히 지식을 교류하는 공식 창구가 마련됐다.
올해 정부혁신과제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이 포털
정보통신부는 IT 중소 벤처기업의 기술개발 촉진 및 비용절감을 위해 제공하고 있는 공통서비스의 이용건수가 올 7월 말까지 6894건으로 전년 동기대비(4652건) 48%가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또 지금까지 공통서비스의 비용절감 효과는 1858억원으로 나타나 연말이면 3000억원 이상의 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공통서비스에 투입한 예산
내년 정보통신 R&D(연구개발) 분야에 총 9436억원이 투입된다.
정보통신부는 28일 정보통신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2007년 정보통신연구개발기본계획(안)'과 '위치정보사업 허가 심사결과(안)'를 심의했다.
특히 정통부는 기술개발, 표준화, 인력양성, 연구기반조성 등 정보통신연구개발 사업에 총 9436억원을 투입키로 했다.
총 6849억
IT업계 고급인력의 활성화를 위해 정보통신부 주최, 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 대학 ITRC협의회, 정보통신연구진흥원 주관으로 ‘2006 ITRC 채용 박람회'가 21일 22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ITRC는 정보통신부가 석․박사급 고급인력이 결집되어 있는 대학의 IT분야 연구역량을 강화해 정보통신 산업발전에 필요한 핵심 기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