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김조원 사장이 청와대 민정수석에 임명되면서 대표이사직을 사임했다.
KAI는 26일 임시 이사회를 열어 대표이사 사임 안건을 가결했다.
신임 사장이 선임될 때까지 최종호 개발본부장(전무)이 사장 직무대행을 맡는다.
최 전무는 1982년 서울대학교 항공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조지아공과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26일, 김조원 사장이 대표이사직을 사임했다고 밝혔다.
KAI는 임시 이사회를 열고 대표이사 사임 안건을 가결했다.
상법 및 회사 정관과 직제규정에 따라 신임 사장이 선임될 때까지 개발본부장 최종호 전무(사진)가 사장 직무대행을 맡게 됐다.
2018년 개발본부장으로 승진한 최 전무는 1982년 서울대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조국 민정수석비서관 후임에 김조원(62·행정고시 22회)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대표이사 사장을 임명했다. 정태호 일자리수석비서관 후임으로 황덕순(54) 현 일자리기획비서관을, 이용선 시민사회수석비서관 후임으로 김거성(60) 사회복지법인 송죽원 대표이사을 각각 임명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이 같은 내용의 정무직 인
김조원 신임 민정수석(62·행정고시 22회)은 차관급인 감사원 사무총장 출신으로 최근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했다.
김 수석은 1957년 경남 진양 출신으로 진주고와 영남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8년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몸담았으며 총무처·교통부를 거쳐 1985년 감사원에 입부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조국 민정수석과 정태호 일자리수석을 비롯한 청와대 수석비서관 3명을 교체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신임 민정수석에 김조원(62·행정고시 22회)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사장을, 시민사회수석에 김거성(60) 전 한국투명성기구 회장을 각각 임명했다. 일자리수석에는 황덕순(54) 일자리기획비서관을 승진 발탁했
문재인 대통령이 이르면 25일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을 교체할 것으로 알려졌다.
문 대통령은 조 수석을 비롯해 정태호 일자리수석ㆍ이용선 시민사회수석 등 수석급 인사 교체를 이번 주 내에 단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후임 민정수석에는 김조원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사장이 사실상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수석급 인사 교체는 내년 4월로 예정
동반성장위원회와 경남도가 17일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혁신성장 투어'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광역 지방자치단체가 함께하는 혁신성장 투어의 첫 번째 행사다.
행사에는 권기홍 동반성장위원장, 김경수 경남도지사, 김조원 KAI 사장 등이 참석했다.
동반위와 경남도는 이날 ‘혁신주도형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과
동반성장위원회(동반위)가 경상남도(경남도)와 손잡고 ‘경남도와 동반위가 함께하는 혁신성장 투어’를 개최한다.
17일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함께 하는 상생의 힘! 혁신과 동반성장으로 새롭게 시작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대기업과 중소기업, 광역지자체가 함께하는 혁신성장 투어의 첫 번째 행사다.
혁신성장 투어는 201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사천 본사에 경상남도 김경수 도지사가 방문해 산업 현장을 둘러보고 경상남도의 핵심 산업인 항공우주산업 발전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KAI는 김 지사에게 항공 MRO 사업을 위한 사천 용당 부지 착공 진행현황을 보고했다.
또한 지자체의 인프라 지원, 중소업체 육성 등 수주 경쟁력 확보를 위한 지자체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4일 소형 무장헬기(LAH, Light Armed Helicopter) 시제 1호기 초도비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사천 본사에서 진행된 초도비행 시험에는 김조원 KAI 사장, 강은호 방위사업청 사업관리본부장, 어명소 국토교통부 항공정책관, 위승복 산업통상자원부 항공팀장을 비롯해 한국형 헬기사업단, 육군 등 주요 기관
경남 사천이 항공우주산업의 메카로 우뚝 선다.
경남도와 사천시는 27일 1500억 원을 투자해 사천시 용당 부지에 연구개발과 생산을 넘어 항공 MRO까지 망라하는 복합항공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항공 MRO 산단 착공식을 개최한다.
착공식에는 김조원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 사장을 비롯해 여상규 국회의원, 문승욱 경상남도 경제부지사,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17일부터 23일까지 프랑스 르부르제 공항에서 열리는 ‘파리에어쇼 2019’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KAI는 파리에어쇼에서 국산 항공기 수출과 신규 만수 물량 확대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세계 최대 규모의 항공우주산업 전시회로 꼽히는 파리 에어쇼는 올해 53회째를 맞이하며, 49개국에서 총 2500여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은 국내외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2019년 항공우주논문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공모 분야는 △정책/경영 △기계/엔진 △재료/소재 △전자/전기 4개 부문이다. 심사를 거쳐 각 부문별 최우수상 300만 원(2팀), 우수상 200만 원(2팀), 장려상 100만 원(5팀) 등 총 1700만 원의 상금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11일 원인철 공군 참모총장과 심승섭 해군 참모총장을 예방하고, 각 군 장학재단에 각각 1억 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
기탁금은 공군의 ‘하늘사랑 장학재단’과 해군의‘바다사랑 해군장학재단’에 전달돼 각 군에서 순직한 장병들의 유자녀 학업지원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KAI는 공군, 해군의 장학재단 뿐 아니라 육
한국항공우주(KAI)가 6000억 원대 공급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오후 1시 57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는 현재 한국항공우주가 전일 대비 800원(2.41%) 오른 3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한국항공우주는 IAI사와 6188억 원 규모의 걸프스트림 G280 항공기 주익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한국항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사천 본사에서 신축 건물의 상량식을 갖고 창사 20주년을 맞아 항공우주산업 발전 의지를 다졌다고 3일 밝혔다.
상량식(上梁式)은 건물의 골격 완성을 기념하며 안전하게 완공되고, 신축 건물에서 수행하는 모든 일이 번창하기를 기원하는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김조원 KAI 사장을 비롯해 여상규 국회의원, 송도근 사천시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은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스페인 마드리드 IFEMA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FEINDEF 2019'에 참가했다고 2일 밝혔다.
스페인 국방부 주관으로 열리는‘FEINDEF 2019’는 유럽과 남미 국가를 중심으로 전 세계 23개 국 128개 업체가 참여한 방산·보안 전시회로 올해가 첫 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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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아주대학교병원과 30일 ‘2019년 경기도 응급의료 전용헬기 도입·운영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KAI는 아주대학교 병원 권역외상센터에 응급의료 전용헬기(닥터헬기)를 배치해 24시간 상시 구조·구급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닥터헬기를 전국에서 7번째로 도입하면서 야간에도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24시간 운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지난 24일 태국 정부와 600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번 계약은 태국 공군의 T-50TH에 레이더와 적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RWR(Radar Warning Receiver·레이더 경보 수신기), CMDS(Counter Measure Dispenser System·적 위협을 회피하는 채프, 플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