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이 2025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약 6901억 원, 영업이익 582억 원을 기록했다.
28일 한화시스템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약 1459억 원(26.8%), 영업이익은 127억 원(27.9%)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410억 원으로 1년 전보다 93억 원(18.5%) 감소했다.
한화시스템은 폴란드 K2 사격통제시스템 수
한국항공우주산업(KAI)가 페루 리마에서 개최되는 ‘SITDEF’에 참가, 중남미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페루 육군본부에서 열리는 ‘SITDEF 2025’는 남미를 대표하는 통합 방산 전시회다. KAI는 이번 전시회에 KF-21, FA-50, LAH 등 주력기종과 UCAV, AAP 등 무인기, SAR위성을 마케팅하며 사업 기회를 노린다.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봄기운이 완연해지면서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알레르기 환자들에게 봄철 꽃가루는 일
한국항공우주(KAI)는 이라크 방산전시회(IQDEX 2025)에 참가해 중동ㆍ북아프리카 추가 수출을 위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KF-21, FA-50, LAH 등 주력 기종를 비롯해 무인전투기(UCAV), 다목적 무인기(AAP), 비행 중 사출되는 공중발사무인기(ALE)를 적용한 유무인복합체계 등을 선보였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가 강구영 사장에 제기된 업무방해, 위증교사, 업무상 배임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18일 KAI는 입장문을 통해 “강 사장이 스마트플랫폼 사업 관련 허위사실 유포·사업 중단으로 국고와 회사 자산 손실, 주요 임원 부당 해고 및 위증교사 시도, 증거 조작을 했다는 등의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한국항공우주산업(KAI)는 16일 아랍에미레이트연합(UAE) 라시드 알샴시 공군방공사령관 일행이 공군방공사령관 일행이 본사를 방문해 KF-21, FA-50 등 개발 및 생산시설을 둘러봤다고 밝혔다. KAI 강구영 사장은 “KAI의 첨단 항공기 개발 기술력을 UAE에 소개했다”며 “앞으로 중동·아프리카 시장 수출을 위하여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LS증권은 16일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1분기 실적이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고, 2026년 이후 실적이 대폭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하며 투자 의견을 '매수', 목표 주가를 9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최정환 LS증권 연구원은 "한국항공우주의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22.9% 증가한 9900억 원, 영업이익은 640억 원(영업이익률 7.0%
지오영이 산불 재난지역인 경상남도 하동군에 KF94 보건용 마스크 11만7300장을 기탁했다고 1일 밝혔다.
산불재난지역은 산불이 진화된 후에도 연기가 장기간 남아 있다. 연기에는 초미세먼지뿐만 아니라 일산화탄소, 벤젠, 포름알데히드 등 인체에 치명적인 유해 물질도 다량 함유돼 있다. 지오영은 이번 지원으로 산불 피해 지역 주민의 건강 피해를 줄이고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KF-21 체계개발 및 양산, T-50 계열 항공기 수출 확대에 따라 늘어난 항공기 비행시험과 격납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제2 격납고를 추가 준공했다고 31일 밝혔다.
대지면적 1만26평에 KF-21 항공기 최대 2대가 격납 가능한 격납고 6동과 항공기 유도로, 사무실, 장비보관실로 구성된다.
대신증권은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7만5000원에서 10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8만3900원이다.
27일 이태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올해 매출액은 4조1000억 원, 영업이익 3317억 원, 영업이익률 8.1%를 전망한다”며 “국내사업은 KUH 양산 종료로 인한 매출 공
◇파마리서치
레벨업 트리거, 다수 대기 중
커져가는 수출 기대감
내국인과 외국인이 함께 이끄는 의료기기 내수 시장
목표주가 38만 원으로 상향, 추가적인 EPS 상승 요인도 다수 존재
강시온 한국투자증권 연구원
◇에이피알
1Q25 Preview: 1분기 예상보다 더 강하다
美 아마존 Big Spring Sale에서 메디큐브, 뷰티 부문 1위 등극
단기
25일 서해 중부 해상에서 실시된 해상기동훈련에서 충남함(FFG-Ⅲ, 3600톤)이 실사격 훈련을 하고 있다. 해군은 제10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27일까지 동·서·남해 전 해역에서 훈련을 진행한다. 이번 훈련에는 1·2·3함대 및 기동함대 예하 수상함 30여 척, 잠수함, 해군 P-3 해상초계기 및 공군 KF-16 전투기 등이 참가해 대함·대잠·대공
화요일인 25일에는 포근한 온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
이날 아침최저기온은 5~13도, 낮최고기온은 15~26도로 평년(최저 –2~6도, 최고 11~15도)보다 따뜻하겠다
13일 국방부 조사본부는 오폭 사고를 낸 조종사 2명을 업무상 과실치상 등 혐의로 입건하면서 "조종사의 표적 좌표 오입력이 사고의 직접적 요인"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6일 KF-16 전투기 2대로 폭탄 MK-82 8발을 실사격하는 훈련 중 표적 좌표를 오입력해 경기 포천 민가에 폭탄을 투하했으며, 이로 인해 부상자 38명, 재산 피해 166건이 발생했다.
현대차증권은 11일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동사의 전투 체계가 미래 전쟁에서 핵심 역할을 할 수 있으며, 올해부터 본격적인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며 투자 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9만8000원으로 상향했다.
곽민정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인공지능(AI), 드론발 글로벌 방산 재편의 흐름 속에, 3세대 전쟁은 공중/우주전력이 전쟁의 핵심 전력이
“절대 일어나서도, 다시는 일어나서도 안 될 사고였다.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
이영수 공군참모총장이 10일 국방부 청사 브리핑실에서 대국민 사과 발표를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 할 공군이 국민의 안전에 위해를 가했다”며 거듭 고개를 숙였다.
앞서 6일 한미연합훈련 중이던 공군 전투기의 오폭으로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낭유대교 인근 노상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8일 "최근 공군의 오폭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포천 지역을 신속하게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피해복구와 주민지원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고 강영규 기재부 대변인이 전했다.
국방부 등에 따르면 전날(7일) 훈련 중이던 KF-16 2대에서 폭탄 8발이 조종사의 좌표 입력 실수로 포천 이동면 노곡리
경기 포천 KF-16 전투기 오폭 사고 부상자가 29명으로 집계됐다. 7일 국방부는 "부상자가 민간인 15명, 군인 14명"이라며 "중상자는 지역 주민 2명으로, 각각 의정부성모병원과 국군수도병원으로 이송됐다"고 했다. 이명, 두통, 복통, 불안증세를 호소한 이들까지 포함돼 부상자가 전날보다 14명이 늘었다. 이 중 20명은 치료를 받고 귀가했다.
"평소에도 군 훈련이 잦아 소음에 익숙했지만, 이렇게 큰 소리는 처음이다. 이번 일로 트라우마가 생길 것 같다."
6일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에서 공군 전투기가 연합훈련 실시간 사격 중 실수로 민가에 포탄을 투하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인근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조광원 씨는 당시의 충격을 이같이 전했다.
조 씨는 7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