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초소형 스토리지 규격(NGSFF) 기반의 '8TB NF1 NVMe SSD'를 업계 최초로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2013년 512GB M.2 NVMe SSD 양산으로 울트라 슬림 노트북 시장을 석권한데 이어 '8TB NF1 NVMe SSD'의 본격 양산을 통해 데이터 분석·클라우드 서비스 관련 차세대 대규모 데이터센터·엔터프라
삼성전자가 업계 최고 용량의 노트북용 ‘10나노급 32GB DDR4 SoDIMM’을 본격 양산한다고 30일 밝혔다.
32GB DDR4 모듈은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 시장에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32GB DDR4 모듈은 최첨단 10나노급 16Gb(기가비트) DDR4 D램 칩이 모듈 전면과 후면에 각각 8개
삼성전자는 반도체부문 1분기 매출이 20조7800억 원, 영업이익이 11조5500억 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년 동기대비 매출은 33%, 영업이익은 5.2% 증가한 수치다.
메모리 시장은 계절적 비수기에도 서버 중심의 수요 강세 영향으로 시황 호조세가 이어졌다.
낸드는 모바일용 수요가 둔화됐지만, 클라우드 인프라 확대에 따른 고용량
삼성전자가 차세대 자율주행 자동차용 메모리 솔루션을 강화한다.
삼성전자는 업계 최고 수준의 고온 신뢰성과 초고속ㆍ초절전 특성을 동시에 구현한 자동차용 '10나노급 16Gb LPDDR4X D램'을 본격 양산한다고 25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번 제품에 기존 자동차용 20나노급 D램의 '오토그레이드(Autograde) 2' 보다 고온 영역이 20도
삼성전자가 최고 성능의 소비자용 NVMe SSD '970 PRO·EVO' 시리즈를 한국, 미국, 중국, 독일 등 전 세계 50여개국에 동시에 론칭한다.
2016년 9월 출시된 '960 PRO·EVO' 후속작인 '970 PRO·EVO'는 약 30% 향상된 연속 쓰기 속도와 최고 수준의 신뢰성을 제공해, 높아진 소비자들의 눈높이를 만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반도체 사업에서 매출 21조1100억 원, 영업이익 10조9000억 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2%, 영업이익은 120% 증가했다.
지난해 4분기 낸드 시장은 모바일 제품의 고용량화와 서버용 SSD의 성장세에 따라 전반적인 수요 강세가 지속됐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7월 본격 가동에 들어간 평택 반
삼성전자가 기존 고성능 NVMe SSD보다 응답 속도가 5배 이상 빠른 세계 최고 성능의 '800GB Z-SSD'를 업계 최초로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세계 최초로 Z-SSD를 개발한 삼성전자는 ‘800GB Z-SSD’제품을 출시하며, 인공지능·빅데이터·IoT(사물인터넷)와 같은 차세대 시장에서 캐시 데이터, 로그 데이터의 초고속 처리·분석
삼성전자가 차세대 저장장치로 불리는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 860 시리즈를 전 세계 시장에 출시했다. 2014년 업계 최초로 3차원 V낸드를 탑재하며 SSD의 대중화를 주도한 850 시리즈를 내놓은 지 4년 만이다.
삼성전자는 SSD 신제품 '860 PROㆍ860 EVO' 시리즈를 한국, 미국, 중국, 독일 등 전 세계 50여개국에 동시에 론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최소 ‘10나노급 2세대(1y나노) D램’을 양산한다. 삼성전자는 지난달부터 세계 최소 칩사이즈인 ‘10나노급 8Gb DDR4’ D램을 양산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올해 3분기 반도체에서만 10조 원에 가까운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특히 10나노급 D램을 적용한 64GB 이상 고용량 서버 D램과 LPDDR4X
반도체 슈퍼 호황 사이클에 올라탄 삼성전자가 제조업 꿈의 영업이익률 50%를 달성했다.
삼성전자는 3분기 반도체 사업에서 매출은 19조9100억 원, 영업이익 9조9600 억 원을 달성했다고 31일 밝혔다. 영업이익률은 50.025%다.
반도체 시장은 계절적 성수기와 메모리 고용량화의 영향으로 수요가 증가했고, 전반적인 업계의공급 제약으로 가격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최대 격전지인 인도 시장 공략에 나섰다. 갤럭시 스마트폰 판매 확대뿐만 아니라, 현지에 진출한 다양한 모바일 완제품 회사에 관련 부품 등 솔루션을 공급하는 게 목적이다.
1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 회사 DS(부품) 부문은 인도 뉴델리에서 지난달 25일 ‘삼성 모바일 솔루션 포럼’을 개최했다. 삼성 모바일 솔루션 포럼은 2004년
반도체 ‘슈퍼 호황’에 힘입어 SK하이닉스가 사상 첫 분기 영업이익 3조 시대를 열었다.
SK하이닉스는 2분기 매출액 6조 6923억 원, 영업이익 3조 507억 원, 순이익 2조4685억 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9.8%, 573.7%, 762.7% 성장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깜짝 실적의 일등공신은 SK하이
반도체 사업이 가격이 지속적으로 오르는 ‘슈퍼사이클’에 진입하며 삼성전자 1분기 호실적을 견인했다.
삼성전자는 27일 올해 1분기 반도체 사업에서 매출 15조6600억 원, 영업이익 6조3100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4분기 역대 최대인 4조9500억 원을 기록한 데 이어 사상처음으로 영업이익 6조원을 돌파했다.
메모리 사업의 경우 수요 증
삼성전자가 27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하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7’에서 다양한 모바일 기기와 서비스·솔루션, 차세대 통신 기술 등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이번 MWC에서 갤럭시 탭 S3 등 프리미엄 태블릿 3종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태블릿 시장을 본격 공략할 예정이다. 신제품은 삼성전자의 차별화된 입력도구인 S펜을 지원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국제반도체기술학회(ISSCC) 2017’에서 차세대 반도체 기술을 공개한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달 5일부터 9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ISSCC에 참석한다.
ISCC는 지난 1954년에 설립된 국제반도체회로 학술회의다. 매년 3000명 이상의 반도체 분야 전문가들이 이 학회에서 최
SK하이닉스가 장기적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7조 원의 투자를 진행한다. 3D 낸드플래시 생산능력을 위한 낸드 투자를 중심으로 D램 기술력 강화에도 자금을 투입할 계획이다.
김준호 SK하이닉스 경영지원본부 사장은 26일 열린 작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투자는 장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추가 클린룸 건설 투자를 포함해 약 7조 원 수준을 예
SK하이닉스는 올해 기술 중심 회사로의 입지를 강화하는 동시에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다지는 데 집중한다.
SK하이닉스는 2조2000억 원을 투입해 충북 청주에 최첨단 반도체 공장을 짓고 중국 장쑤성 우시 공장에도 1조 원 가까운 재원을 투입해 클린룸을 확장한다.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주문해온 박성욱 부회장의 기조에 따라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 장기적으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용량의 초저전력 모바일 D램을 출시하며 또 한번 ‘D램 강자’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SK하이닉스는 세계 최대 용량인 8GB LPDDR4X(Low Power DDR4X) 모바일 D램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8GB LPDDR4X는 16Gb(기가비트) 칩을 기반으로 구현됐으며, 두 개의 8Gb 단품을 연결한 듀얼채널 16Gb
삼성전자가 ‘CES 2017’에서 현실화된 IoT(사물인터넷) 라이프를 선보인다. 기존 TV의 화질을 뛰어넘는 ‘삼성 QLED TV’를 필두로 신개념 세탁기·건조기 ‘플렉스워시·플렉스드라이’ 연결성을 확장한 ‘패밀리허브 2.0’등 최신 가전제품 등 다양한 혁신제품과 서비스를 대거 공개한다.
삼성전자는 5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세계
애플 ‘아이폰8’에 삼성 부품이 대거 탑재될 전망이다. 기존 아이폰에도 삼성전자 모바일 D램이 탑재됐지만, ‘아이폰7’에 낸드플래시가 다시 들어가기 시작한 데 이어, 후속 모델에는 삼성디스플레이의 플렉시블 OLED 탑재도 점쳐진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애플이 내년에 아이폰 출시 10주년을 맞아 내놓을 예정인 ‘아이폰8’에 삼성 V낸드와 모바일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