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사용료에만 집착하면 미래는 없다. 가상재화 유통을 위한 글로벌 공동마켓을 구축하자.”
이석채 KT 회장이 26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3 기조연설에서 전통적 통신사업의 암울한 미래를 예견하며 그 대안을 제시했다. 세계 최대규모의 모바일 전시회인 MWC에서 국내 통신사 최고경영자(CEO)가 기조연설을 한 것은 이 회장이 처음이다
“LTE어드밴스(LTE-A) 상용화 올 9월 이전으로 앞당길 것”
하성민 SK텔레콤 사장이 LTE의 다음 세대 서비스인 LTE-A 서비스를 오는 9월 이전에 상용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 사장은 25일(현지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3’이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장비 상용화가 이뤄지면 단말(스마
최근의 한국 경제는 엔저(円低)에 치이고, 중국에 쫓기는 이른 바 ‘샌드위치’ 형국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아직 상당한 격차가 있다’며 안심했던 중국은 최근 들어 무서운 속도로 한국을 맹추격하고 있고, 일본은 국제 사회의 비난도 굴하지 않고 엔저 정책을 고수하며 한국을 압박해오고 있다.
한국무역협회와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2011년 우리나라의 세계
LG전자가 세계에서 가장 작은 크기의 무선충전기 ‘WCP-300’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3에서 공개하고 이번 주부터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WCP-300은 지름 6.98cm의 세계 최소형 무선충전기다. 얇고 매끈한 원형 디자인으로 휴대성을 극대화했다.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기존 제품보다 충전 가능한 면적이 1.7배 넓어져 충전 효
이석채 KT 회장과 하성민 SK텔레콤 사장은 25일(현지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3’에서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 이사회 최고 의장상인 ‘체어맨 어워드’를 공동 수상했다.
체어맨 어워드는 GSMA가 세계 통신회사 중에서 가장 큰 공헌을 한 회사나 사람에게 주는 상이다. 국내의 기업 CEO 또는
인텔은 세계 최대의 모바일 전시회인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3’에서 더 빨라지고 강해진 듀얼코어 아톰 프로세스를 25일(현지시각) 발표했다. 이 제품은 스마트폰과 안드로이드 태블릿PC용에 탑재된다.
인텔은 하이퍼스레딩 기술로 4개의 애플리케이션 스레드를 동시에 지원해 아톰 코어의 전반적인 효율성을 향상시켰다는 설명이다.
또 부스트 모드에서
NHN의 모바일 메신저 라인(LINE)이 노키아와 제휴를 통해 글로벌 시장 확대에 적극 나선다. 이번 제휴를 통해 노키아의 보급형 휴대폰 ‘아샤’사용자들은 라인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NHN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진행중인 모바일월드콩그레스 2013(이하 MWC 2013)에서 노키아와 라인 사용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라인은
세계 최대의 모바일 전시회 MWC 2013의 주인공은 삼성전자, LG전자, KT 등의 대기업 만이 아니다.
MWC 2013 개막 첫 날인 25일(현지시간),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7번 홀에 마련한 한국관(Korean Pavilion)에서는 폴라리스오피스로 유명한 인프라웨어를 비롯해 위텔레콤, TI스퀘어, R-트론, 옴니텔, 네오엠텔 등 각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MWC 2013 개막 첫 날인 25일(현지시간) 삼성전자 부스를 찾았다. 3년 만에 MWC를 찾은 이 부회장은 하성민 SK텔레콤 사장, 이석채 KT 회장을 연이어 만나며 숨가쁜 일정을 시작했다.
공항에서 MWC 2013 전시장인 피라 그란비아로 곧바로 이동한 이 부회장은 10시30분경 하성민 SK텔레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의 모바일 전시회인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3’이 전 세계 1500여개 기업들의 참가 속에 성대한 막을 올렸다.
올해 MWC는 기존 전시장인 ‘피라 몬주익’에서 3배 이상의 면적의 ‘피라 그란비아’로 전시장을 바꿨다. 이에 따라, MWC에서 리딩 업체들만 모여 있다는 ‘8번 홀’(일명 빅8)은 이제 무대를
삼성전자가 새로운 기업용 보안 솔루션을 선보이며 ‘BYOD(Bring Your Own Device)’ 시장 공략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3에서 BYOD 분야를 겨냥한 안드로이드 기반의 자체 기업용 보안 솔루션 ‘녹스(KNOX)’를 25일 공개했다.
BYOD는 기존에 회사가 업무용 휴대폰을 구입해 직원들에게 제공하는 것과는
세계 최대 모바일·이동통신산업 전시회인 ‘월드모바일콩그레스 2013(이하 MWC 2013)’가 개막한 가운데 모바일 분야를 제외한 국내 IT업계가 글로벌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게임 등 모바일 콘텐츠와 IT서비스 업체들은 MWC를 통해 자사의 솔루션을 소개하고 이를 통한 해외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한
SK텔레콤과 KT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MWC 2013’서 국내 중소기업과 동반성장을 꾀하고 있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SK테레콤과 KT는 우수한 기술력을 갖고 있지만, 인지도와 재정적 여력이 부족해 해외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에게 MWC 전시참가 비용 전액과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이번 MWC에서 중
삼성전자와 LG전자가 탈(脫) 안드로이드 전략을 가속화한다.
삼성전자와 인텔, 리눅스재단 등이 손잡은 타이젠 연합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3 둘째 날인 26일(현지시간) 전 세계 기자들을 대상으로 타이젠 발표회를 열고 ‘타이젠 SDK(소프트웨어 개발도구) 2.0’ 등을 공식 발표한다.
삼성전자에게 타이젠의 개발은 큰 의미가 있다.
LG전자가 스마트폰 콘텐츠를 울트라 HD급 고화질로 TV에서 볼 수 있는 신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LG전자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게임 콘텐츠 등을 무선(Wi-Fi)으로 전송해 스마트TV에서 고화질로 즐길 수 있는 ‘울트라 HD 화질 전송’ 기술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3에서 시연한다고 25일 밝혔다.
‘울트라 HD 화질 전송
KT의 협력사들이 ‘MWC 2013’에서 해외 진출 포부를 밝혔다.
KT는 이번 MWC에서 자사의 10개 중소 협력사들이 공동으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해외 진출 청사진을 드러냈다고 25일 밝혔다.
기자간담회에는 10개 대표이사 및 임원들이 참석해 금번 MWC 전시 품목을 설명하고 협력사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과 해외 진출에 대해 발표했다.
남재국
네오엠텔이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28일까지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3’(Mobile World Congress 2013)에 3년 연속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네오엠텔은 이번 전시회에 다양한 아트 감성 테마의 ‘맥스홈 런처’(MX Home Launcher)와 인터랙티브 테마를 이용한 락스크린인 ‘맥스락’(MX Lock)과 함께 동작 표현력
SK텔레콤이 최첨단 정보통신기술(ICT)과 교육 분야를 융합한 ‘스마트러닝’ 사업의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K텔레콤은 ‘MWC 2013’에서 유아 교육용 로봇 ‘아띠’가 사업자들의 관심 속에 수출 협의 단계에 돌입했으며 스마트폰 연결형 초소형 빔 프로젝터인 ‘스마트 빔’도 호평속에 본격적인 해외 진출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세계 최대 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3 (이하 MWC 2013)’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성대한 막을 올린 가운데 국내 IT서비스 업체로는 유일하게 참가한 SK C&C가 본격적인 글로벌 근거리 무선통신(NFC) 스마트카드 사업 추진에 나선다.
SK C&C는 25일(현지시간)부터 시작되는 MWC 2013에서 독자 개발한 NFC 스마트카드를
LG전자가 25일부터 28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2013’에서 차세대 핵심 기술로 무장한 전략 제품군을 대거 선보인다.
‘MWC2013’은 ‘새로운 모바일의 지평(The New Mobile Horizon)’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 세계 1,700여 업체가 참여해 최신 비즈니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