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중소·중견기업의 ESG경영 우수사례를 담은 ESG B.P(Best Practice) 시리즈의‘G’(지배구조) 신규 콘텐츠를 16일 공개했다.
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에 따르면, ESG플랫폼 ‘으쓱’(ESG.korcham.net)을 통해 소개되는 ESG B.P시리즈는 국내 중소, 중견기업의 실제 ESG경영 사례를 소개해 ESG 이해
테라파워, 빌 게이츠가 만들 SMR·SFR 혁신 기업SK, 탄소 감축에 더해 “바이오 사업 기회 발굴 기대”
SK와 SK이노베이션이 미국의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 기업 ‘테라파워’에 투자해 그룹 차원의 ‘넷 제로(Net-Zero)’ 조기 달성에 속도를 낸다.
SK는 미국의 SMR 설계 기업인 테라파워에 7억5000만 달러(약 9795억 원)
SK이노베이션은 김준 부회장이 폴란드를 찾아 2030 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한 폴란드 정부의 지지를 요청했다고 11일 밝혔다. SK그룹 미래 그린에너지 사업에 대한 협력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김 부회장은 9일(폴란드 현지시각) 폴란드 바르샤바 경제개발기술부에서 발데마르 부다(Waldemar Grzegorz Buda) 폴란드 경제개발기술부 장관을 만났
SK그룹의 화학·소재 기업 SKC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1조768억 원, 영업이익은 1094억 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30.2%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19% 감소했다. 올해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도 보다 10.5% 증가한 2424억 원을 기록했다.
미래 주력 사업인 이차전지용 동박 사업에서는 2분기 영업이익이
BNK금융그룹은 세계적인 탄소중립 흐름에 동참하고 저탄소 경제 전환에 앞장서기 위해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겠다고 8일 밝혔다.
탄소중립은 인간의 활동에 의한 탄소 배출을 최대한 줄이고 남은 탄소는 흡수, 제거해서 실질적인 배출량을 0으로 만든다는 개념이다. 순(Net) 배출을 0(Zero)으로 만든다는 의미에서 '넷 제로'라고 부른다.
BNK
부실 검증체계로 논란이 됐던 2021년 제58회 세무사 자격시험 관련 재채점 결과 75명의 수험생이 추가로 합격했다. 추가 합격자 명단과 점수 등은 오는 10일 오전 9시부터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운영하는 큐넷(www.q-net.or.kr/site/semu)에서 열람할 수 있다.
국세청은 2022년 제3차 세무사자격심의위원회를 열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
코스콤이 조직개편을 단행하며 네트워크 서비스 향상에 핵심 동력을 집중한다.
코스콤은 IT인프라사업본부가 네트워크서비스부 내 네트워크개발팀을 신설하는 등 조직개편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기존 2개 팀(네트워크운용팀·네트워크지원팀)으로 구성돼 있던 네트워크서비스부는 3개 팀으로 세분화 및 강화됐다.
이번 조직개편의 골자는 운용업무, 신사업지원 및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중국 우주발사체인 ‘창정 5B호 잔해물‘의 한반도 추락가능성이 없는 것으로 예상된다고 30일 밝혔다. 창정 5B호 잔해물은 지난 24일 발사한 발사체의 상단으로 무게 20톤, 길이 31m, 직경 5m로 추정된다.
과기정통부는 잔해물의 추락 징후를 인지한 지난 27일부터 우주위험감시기관인 한국천문연구원과 ‘창정 5B호 잔해물’의 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4주 연속 TV 화제성 드라마 부문 1위를 차지했다.
7월 3주 차 굿데이터 TV 화제성 드라마 부문 순위 발표 결과에 따르면 ENA 채널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4주 연속 1위에 올랐다. 화제성을 구성하는 4가지 요소인 뉴스, VON(Voice of net), SNS, 동영상 전 부문에서는 3주 연속 1위를
디지털 플랫폼 기업 KT가 ‘RE100’ 가입을 통해 탄소중립에 앞장선다. RE100은 ‘재생에너지(Renewable Electiricity) 100%’의 약자다. 2050년까지 기업 사용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는 것을 목표로, 비영리단체 ‘기후 그룹(The Clamate Group)’과 ESG 인증기관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가 함
농림축산식품부는 19일 '식용굼벵이 생육환경 통합 자동 사육 시스템' 등 4개 기술을 농림식품신기술(NET)로 인증했다.
농림식품신기술 인증제도는 국내에서 처음 개발됐거나 기존 기술을 혁신적으로 개선·개량한 농림식품 관련 기술을 대상으로 기술성, 경제성, 경영성을 종합 평가해 정부가 신기술로 인증하는 제도다.
인증 기간은 최대 3년으로 혁신제품 지정
[가보니] 한일시멘트 단양공장폐열발전 통해 年 16만 MWh 전기 생산ESS 설비로 야간엔 전기 충전 주간엔 사용순환자원 밀폐관으로 이동…분진 없어태양광 발전 등 신재생 사업 추가 검토
“Eco발전설비는 연간 약 16만 MWh의 전기 생산이 가능하며 단양공장 전기 사용량 중 30%에 해당하는 전력량입니다, 이를 통해 절감할 수 있는 전력비는 연간 약 10
KB손해보험은 최근 손해보험 업계 최초로 ‘넷제로 보험 연합(이하 NZIA)’에 가입했다고 14일 밝혔다.
‘NZIA(Net-Zero Insurance Alliance)’는 보험업권 글로벌 이니셔티브로, 악사, 알리안츠, 스위스리 등 영향력을 가진 보험사와 재보험사가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 결성한 리더십 그룹이다.
탄소중립(Net-Z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하이리움산업, 한국조선해양, 포스코(POSCO)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선박용 액화수소 연료탱크 설계ㆍ제작 기술' 등 6개 기술이 해양수산 신기술(NET: New Excellent Technology)로 인증받았다.
해양수산부는 국내 최초로 KR(한국선급) 승인을 획득한 선박용 액화수소 연료탱크, 바다숲 조성용 다공성 블록 등 6개
박일준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이 8일 “신한울 3, 4호기는 7월 환경영향평가협의회를 가동하고, 효율적 절차 운영을 통해 소요시간을 단축해 조속히 건설 재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차관은 이날 여름철 원전의 안정적 운영과 전력수급 기여를 당부하고자 부산 기장군에 소재한 고리원전을 방문해 이 같이 말했다.
특히 박 차관은 “원전 수출을 위해 산업 패키
웨이퍼 업계 최초로 전 사업장 ‘골드’ 받아 넷제로 2040ㆍRE100 가입 등 ESG 경영 앞장
SK실트론은 글로벌 안전과학회사인 ‘UL’(Underwriters Laboratories) 솔루션으로부터 업계 최초로 전 사업장에 대해 ‘폐기물 매립 제로’(ZWTL) 골드 등급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ZWTL 검증은 UL이 폐기물 재활용률이 우수한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코오롱그룹 수소산업 전략을 기반으로 다양한 기업과 협력해 수소 사업 확대에 나섰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수소 등 산업용 가스 제조 전문기업 ‘덕양’ 및 탄소 포집, 광물화 기술을 보유한 이스라엘 기업 ‘에어로베이션(Airovation technologies)’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우선 덕양과 연료전지발전 사
서울시청서 한전·일반 시민과 에너지효율혁신 발대식에너지캐시백 행사 직접 참여…전력수급 정책 발표도"새 정부 에너지정책은 수요 효율화 중심 정책 전환"공공·민간 부문 등 여름철 전력수요관리 프로그램 진행
여름철 전력 공급에 빨간불이 들어오자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전기절약 캠페인에 직접 나섰다.
이 장관은 4일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지구를 아끼는
SK E&S는 공식 커뮤니케이션 채널인 ‘SK E&S 미디어룸’을 신규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SK E&S 미디어룸은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SK E&S의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에너지 업계의 최신 이슈와 트렌드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특히 SK E&S는 미디어룸을 통해 ‘친환경 에너지’라는 주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차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