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세계 환경의 달을 맞아 환경 개선을 위한‘사랑해 지구’행사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KISA는 탄소중립(Net-Zero) 실천을 위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자원 순환 개념 이해를 돕는 환경 교육을 실시했다.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비즈 줄넘기 제작, 바다에 버려진 유리조각으로 만든 목걸이 제작 등을 통해 업사이클링 체험을 진행
SK케미칼은 지난해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성과를 담은 12번째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기업의 지속가능보고서 글로벌 가이드라인(GRI)에 따라 공개항목을 대폭 확대하고 재구성했다.
지난 3월 공개한 파이낸셜 스토리의 전사 전략 방향과 일치하는 △040 넷제로(Net Zero) 로드맵 △친환경 페트(PE
SK그룹이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 출발점이 된 충주 인등산에 디지털 전시관을 열고 넷제로(Net Zero) 경영에 대한 로드맵을 제시했다.
SK그룹은 “2030년까지 SK가 감축하기로 한 탄소량과 실천 계획 등을 디지털로 구현한 전시관을 충주 인등산에 개관했다”면서 “그룹 ESG 경영의 상징적인 공간에 개관한 만큼 탄소중립 경영을 더욱 가속
한국거래소는 사회책임투자(SRI)채권 누적 신규상장금액이 최초로 200조 원을 돌파했다고 14일 발표했다.
SRI(Socially Responsible Investment)채권은 환경 또는 사회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창출하는 사업에 조달자금을 사용하는 채권으로 녹색채권, 사회적 채권 및 지속가능 채권 등을 뜻한다.
2020년 정부의 탄소중립 선언 이
SK이노베이션이 무탄소·저탄소 에너지 등 친환경 포트폴리오 중심의 미래 사업 방향성을 제시하고 친환경 비즈니스 모델 혁신을 가속하겠다고 밝혔다.
김준 SK이노베이션 부회장은 지난 11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새너제이에서 개최된 ‘SK이노베이션 글로벌 포럼’에 참석하고 기조연설을 통해 “차별적 기술 기반의 무탄소·저탄소 에너지, 순환경제 중
제이엔케이히터가 국내 유일 상업운전 중인 폐합성수지 연속식 열분해 처리 기술을 보유한 리보테크와 수소 관련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제이엔케이히터는 폐합성수지(폐비닐류) 연속식 열분해 처리사업 전문기업인 리보테크와 지난 7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리보테크는 폐자원 재활용 및 열분해 오일, 합성가스를 생산하는 전문 기업으로 폐자원 순환
KB증권은 오는 8일 ‘2022 KB증권 프리미어 써밋’ 첫 온·오프 동시 강연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2022 KB증권 프리미어 써밋’은 기업의 최고경영자(CEO)와 최고재무책임자(CFO), 예비 최고경영자(Next CEO) 및 고액자산가(HNW; High Net Worth) 고객을 초청해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언택트(비대면) 써밋’이다.
이번
두산그룹의 계열사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이하 DLS)가 기술력 높은 해외 기업과 손잡고 차별화된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DLS는 노르웨이에 본사를 둔 물류자동화시스템 기업 오토스토어(AutoStore)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DLS 관계자는 "오토스토어가 보유한 큐브형 스토리지 시스템은 높은 적재 밀도에 따른 공간
SK머티리얼즈가 ‘SK스페셜티’(SK Specialty)로 사명을 바꾸고 특수 가스·석유화학 분야 글로벌 최고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SK머티리얼즈는 30일 SK스페셜티로 사명을 바꾼다고 밝혔다. SK스페셜티 사명에는 △특수 가스 전문기업으로서 △특수 석유화학으로 사업 분야를 넓히며 △차별화(Special)한 기술력과 △구성원(Specialist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미래먹거리인 반도체(Chip), 배터리(Battery), 바이오(Bio) 등 이른바 ‘BㆍBㆍC’ 산업에 2026년까지 247조의 통 큰 투자를 감행한다.
4월 말 자산총액을 기준으로 현대차그룹을 제치고 재계 서열 2위로 올라선 SK그룹이 대규모 투자를 통한 미래 신성장 산업에 향후 ‘빅립(Big Reap·더 큰 수확)’을 꾀하
SKC의 폴리우레탄 원료사업 자회사 MCNS가 ‘SK피유코어’로 사명을 변경하고 글로벌 ESG 소재 솔루션 사업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26일 SKC에 따르면 SK피유코어는 이사회를 열고 기존 사명을 SK피유코어로 변경하기로 했다. 새 사명 SK피유코어는 폴리우레탄(PU)과 핵심을 뜻하는 코어(CORE)를 결합한 것으로, PU 산업의 핵심가치를 창
SK이노베이션은 2021년 한 해 동안 9281억 원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다고 26일 발표했다. 전년 대비 1조1473억 원 늘어난 수치로 최근 3년 내 최고 수준이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전 영역에서 좋은 성과를 거뒀다. ‘경제간접 기여성과’는 전년대비 129% 증가한 1조7115억 원, ‘환경성과’는 -9489억 원이었지만 전년보다 11% 줄었으며
SK그룹은 오는 2026년까지 핵심성장동력 사업에 247조 원에 달하는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다.
SK그룹은 반도체, 배터리, 바이오 등 이른바 BBC 산업으로 압축되는 핵심 성장동력을 강화하는 내용의 중장기 투자와 고용창출 계획을 26일 발표했다.
SK그룹은 오는 2026년까지 이들 사업을 중심으로 247조 원을 투자하고 5만 명의 관련 인재를 국내
SK바이오팜은 지난해 1521억 원 상당의 ‘사회적 가치(SV, Social Value)’를 창출했다고 25일 밝혔다.
SK 주요 관계사들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일환으로 2019년부터 매년 SV 전략을 수립·시행하고, 경제·사회에 기여한 가치를 수치화해 발표하고 있다.
이번 발표는 SK바이오팜의 첫 번째 사회적 가치 실적 발표다. 지난해
카카오페이는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추진위원회를 신설했다고 24일 밝혔다.
ESG 추진위원회는 신원근 대표이사(CEO) 산하 최고 의사결정기구로 강율리∙배영 사외이사 2인과 사내 임원 8인 등 총 10명으로 구성됐다. 추진위원회 내에는 ESG 사무국, ESG 실무협의체도 신설됐다.
카카오페이는 대내외 임원으로 구성된 ESG 추진위원회를 통해 다
하나금융그룹이 유엔 여성역량강화원칙(WEPs) 지지 선언에 동참했다. 또 유엔 산하 글로벌 금융사들의 탄소중립 추진 연합체인 넷제로은행연합(NZBA)에 가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지지 선언을 한 'WEPs'는 여성역량강화를 위해 유엔여성기구(UN Women)와 유엔글로벌콤팩트(UNGC)가 공동 발족한 이니셔티브다.
하나금융그룹은 WEPs 지지
바이오테크놀로지 기업 암젠(AMGEN)은 보다 나은, 더 건강한 사회를 위한 암젠의 다양한 노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2021 ESG(환경·사회·투명경영)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2021 암젠 ESG 보고서’는 암젠의 ESG 프레임워크를 구성하는 요소인 네 가지 영역에서 각각 확인된 성과를 담고 있다. 지난해 암젠이 진행한
KB증권은 자산관리(WM)부문 내에 초부유층 전담관리 조직인 GWS(GOLD&WISE SUMMIT)본부를 신설하고, 국내와 글로벌 초부유층 자산관리 시장에서 경험이 풍부한 이재옥 전무를 GWS본부장으로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
KB증권은 이번 조직개편으로 초고액자산가(UHNWI, Ultra High Net Worth Individual) 자산관리 시장
현대중공업그룹은 3일 현대중공업 울산 본사에서 한국가스기술공사와 액화가스 분야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 회사는 액화천연가스, 암모니아, 액화수소 등 친환경 에너지 관련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핵심 기술 확보에 속도를 낸다.
이들 회사는 육·해상 액화천연가스(LNG) 저장탱크와 재액화·기화 설비 등 엔지니
근로복지공단과 고용노동부가 공동 주최하는 '제43회 근로자가요제' 본선 경연이 근로자의 날인 1일 KBS1 TV를 통해 방영됐다.
올해 근로자가요제는 20ㆍ30대 및 50대 근로자가 많이 참여하면서 역대 최대 참가자 수(1936명)를 기록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12개팀(1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대상(고용노동부 장관상)은 천재어린이집, 에이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