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가 서울시 산하 중소기업 지원기관인 서울경제진흥원과 오픈 이노베이션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혁신기술, 사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한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기술혁신) 프로그램이다. DL이앤씨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건설 현장 및 사업영역에 적용할 수 있는 신기술, 신사업 아이디어
코오롱베니트는 SAS 코리아가 개최한 ‘SAS 이노베이트 온 투어 서울 2025(SAS Innovate On Tour Seoul 2025)’에서 자사 비전을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코오롱베니트 사업 총괄 본부장이 주요 연사로 나서 자사의 데이터 기반 분석 사업 전략을 발표했다.
정상섭 본부장은 SAS와 협업해 데이터·AI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DSRV는 아시아 스테이블코인 산업의 핵심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싱가포르의 스트레이츠엑스(StraitsX)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술 협력을 넘어, 각국 금융 규제를 기반으로 한 실생활 결제 연계와 글로벌 리테일 결제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포괄적 협업에 초점을 맞췄다.
스트레이츠
'디리야 프로젝트'에 주차 플랫폼 수출여의도 20배 면적 부지⋯6만 대 이상 주차카카오모빌리티, 실증 후 모빌리티 솔루션 제공 확대 검토“글로벌 시장에 기술 역량 입증 최선 다할 것”
카카오모빌리티가 ‘주차 플랫폼 솔루션’ 해외 진출에 나선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의 대규모 도시 개발 계획 ‘디리야(Diriyah) 프로젝트’에 주차 플랫
인피닛블록이 iM금융그룹의 스타트업 전문육성 프로그램인 피움랩 제7기에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피움랩은 2019년 출범 이후 iM금융그룹의 다양한 계열사와 협력해 인공지능,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핀테크, 디지털자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 성과를 창출해 지금까지 총 60여 개 스타트업을 선발, 육성해온 전문 육성 프로그램이다.
특
HLB그룹이 ‘포스트 리보세라닙’ 전략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단일 파이프라인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항암제부터 비만치료제에 이르는 다양한 신약후보물질과 펩타이드 기반 치료소재 등 미래 성장 동력을 확대·강화해 진단에서 치료, 예방으로 이어지는 전주기 밸류체인을 보유한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하겠단 계획이다.
HLB그룹은 22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인공지능(AI) 기반 콘텐츠 솔루션 기업 스카이인텔리전스(SKAI Intelligence)가 엔비디아(NVIDIA)의 인셉션 프로그램(Inception Program) 회원사로 공식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스카이인텔리전스는 인공지능 테크 솔루션 기업 스카이월드와이드의 관계사다.
엔비디아 인셉션 프로그램은 AI, 데이터 과학, 고성능 컴퓨팅 분야의
5월 3주 투자를 유치한 주요 스타트업은 카본식스, 텐, 로아이 등이다.
◇카본식스
제조업 특화 로봇 인공지능(AI) 개발사 카본식스는 미국 풋힐벤처스, 스톰벤처스 등 4개 투자사로부터 약 60억 원 규모의 시드투자를 유치했다.
카본식스는 수아랩 초기 멤버이자 사업총괄(CSO) 부대표였던 문태연 대표가 지난해 7월 창업한 스타트업이다. 수아랩은 20
그로쓰리서치는 13일 와이즈넛에 대해 대선 후 공공부문 인공지능(AI) 투자 확장으로 수혜를 볼 수 있으며, 영업이익률을 끌어올릴 수 있다고 분석했다.
와이즈넛은 기업간 거래(B2B) AI 에이전트 전문 기업으로, 자연어 처리 기반 등의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사업을 영위한다. 원천 기술 기반 ‘검색엔진’ 및 텍스트 분석(TA), '챗봇' 등이 기존 주
한글과컴퓨터가 클라우드 기반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전환에 힘입어 실적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컴은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609억 원, 영업이익 83억8000만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5%, 31.7% 증가한 수치다.
이번 실적은 클라우드 SaaS 중심의 사업구조 전환을 통해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 확보한 결과다
"솔루엠은 전자가격표시기(ESL), 파워(Power), 디스플레이(Display) 등 3대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2028년까지 매출 3조 원, 영업이익 3000억 원 이상을 달성하겠다."
솔루엠의 전성호 대표이사(회장)은 21일 서울 페어몬트 엠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비전 선포식 이같이 말하며 중장기 목표 ‘Vision 3·3·3’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코오롱베니트는 자체 개발한 안전 관제 시스템 ‘AI 비전 인텔리전스’가 코오롱글로벌 건설 현장에 적용됐다고 21일 밝혔다. 고도화를 위한 최종 개념검증(PoC) 작업은 코오롱베니트·코오롱글로벌·리벨리온·위시 4사가 컨소시엄 형태로 진행했다.
코오롱베니트는 방대한 건설 현장 데이터를 정제하여 멀티(시각+언어) 구조의 AI 모델을 완성했다. 위 작업은 코
롯데건설이 건설산업의 미래를 이끌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롯데건설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부산센터)와 함께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 2025’ 프로그램 참가 스타트업을 모집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지난 9일부터 23일까지다.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 2025’는 우수한 기술력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6일부터 이틀간 연구개발특구 내 딥테크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협력거점 기반 글로벌 PoC(Proof of Concept, 기술검증) 사업'에 선정된 수행기관(혁신거점)을 대상으로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한 킥오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과기정통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및 수행기관들이 모두
비전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시선AI의 로봇 부문 자회사 유온로보틱스가 성주월항농협산지유통센터(APC)와 AI 로봇 자동 포장 시스템 상용화에 관한 기술 검증(PoC)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시선AI에 따르면 유온로보틱스는 성주월항농협산지유통센터에 자사가 개발한 AI 로봇 자동 포장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파일럿 가동을 시작했다. 올해 초 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2025 퓨처스케이프'(FutureScape) 공모를 통해 미래 혁신을 설계해 나갈 유망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퓨처스케이프는 우수 혁신 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을 발굴해 시장검증 기회를 제공하고 사업 제휴 등의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삼성물산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PoC(Proof of C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0일 "정부는 '팁스타운' 같은 창업 지원 플랫폼 활성화를 통해 민관 원팀으로 스타트업의 중장기적 성장을 흔들림 없이 지원해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팁스타운에서 가진 청년 창업인·창업운영지원기관 간담회
롯데건설은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협업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라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서울경제진흥원(서울창업허브 창동)과 함께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을 모집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롯데건설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5월 2일까지 ‘2025 1st S.Stage’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
LS엠트론이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26일까지 오픈이노베이션 협력사업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로보틱스 △농업플랫폼 △스마트 파밍∙정밀농업 등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지원한다.
4월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서류심사, 고도화, 기업 심사, PoC운영을 거쳐 10월 성과발표회(데모데이)를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