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적항암제 및 ADC 플랫폼 바이오벤처 기업 피노바이오가 항암제 등 신약개발 잠재력을 인정받아 상장제약사 에스티팜으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에스티팜은 2008년 설립된 동아쏘시오그룹 계열사로서 글로벌 상위 RNA CMO이자, 국내 유일의 mRNA CDMO 업체이다. 에스티팜은 피노바이오가 개발중인 뉴클레오사이드계 약물에 관한 기
RNA 치료제 플랫폼 기업 올리패스(Olipass)가 무상증자를 실시한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번 무상증자를 통해 기존 주주는 보유주식 1주당 무상주식 0.5주를 받게된다.
무상증자를 통해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851만4101주에 기타주식 123만2626주 등으로 무상증자후 발행주식은 총 2924만182주다. 회사는 오는 3월 30일을 신주배정기준일로
독일 바이오엔테크, 백신 생산 확대 위해 화이자 경쟁사와도 맞손
다국적 제약사 화이자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공동 생산하는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백신 생산 박차를 가하기 위해 파트너사 확대에 나섰다.
1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바이오엔테크가 20억 회분(10억 만명 분)이라는 올해 생산 목표를 맞추기 위해 파트너사를 1
테라젠바이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 감염병 백신 개발의 핵심 기술인 면역원 예측 알고리즘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바이러스 치료를 위한 면역원 예측 방법 및 컴퓨터 프로그램’이다. 이는 바이러스 유전체 데이터를 기반으로 면역성과 결합성을 분석해 체내 면역 형성에 최적화된 염기서열 영역을 예측하는 인공지능(
에스티팜은 이화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신규 유전자 약물 전달체 플랫폼 기술의 공동 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 협약은 에스티팜이 지난해 6월 mRNA 자체 신약 개발을 위해 한국과 미국에서 두차례 실시한 오픈 이노베이션 연구과제 공모의 첫 성과다.
협약 체결에 따라 에스티팜 mRNA 사업개발실장인 양주성 상무와 이화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에스티팜(ST Pharm)은 이화여대 산학협력단과 신규 유전자 약물 전달체 플랫폼 기술의 공동 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에스티팜이 지난해 6월 mRNA 자체 신약 개발을 위해 한국과 미국에서 2차례 실시한 오픈 이노베이션 연구과제 공모의 첫 성과다.
협약 체결에 따라 에스티팜 mRNA 사업개발실장 양주성 상무와 이화여대 약
영하 70℃의 초저온에서 보관ㆍ유통하는 조건으로 품목허가를 받은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 ‘코미나티주’와 관련해 정부가 화이자 측이 추가 자료를 제출할 경우 보관ㆍ유통 조건을 추후 변경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은 5일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 품목허가와 관련한 온라인 브리핑에서 “유통 조건과 관련해 화이자 측이 미국 식품의약
화이자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국내 품목허가 여부가 5일 결정된다.
4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5일 오전 10시 한국화이자제약의 '코미나티주'에 대한 최종점검위원회를 개최한다. 결과는 이날 오후 2시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점검위원회는 코로나19 백신의 품목허가를 위한 삼중 검증 절차 중 마지막 단계다. 이를
화이자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품목허가를 위한 검증 절차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 '코미나티주'의 안전성·효과성 검증자문단 회의를 22일 실시한다. 결과는 23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절차는 백신 품목허가를 위한 3중 자문의 첫 번째 단계다. 외부 전문가들과 안전성과 효과성, 임상적
파미셀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파미셀은 2020년 매출액 378억 원, 영업이익 72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각각 16%, 268%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59억 원으로 전년 대비 37% 늘었다.
줄기세포치료제를 판매하는 바이오사업부문은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저조한 실적을 기록했으나, 원료의약품(뉴클레오시드, mPEG)
지놈앤컴퍼니(Genome & Company)가 특허청에 신규타깃 2건에 대한 원천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등록한 원천특허는 지놈앤컴퍼니 신약개발플랫폼인 '지노클(GNOCLE™)'을 통해 발굴한 신규 타깃에 대해 최초로 등록된 건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지놈앤컴퍼니가 자체 발굴한 면역항암 신규타깃 LRIT2, CD300E을 억제하는 항
2월을 목표로 잡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국내 접종 개시가 임박했다. 우리 정부가 확보한 다국적제약사의 백신은 총 5종으로, 특례수입을 승인한 화이자 백신을 시작으로 순차 도입된다.
3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코백스 퍼실리티로부터 공급받는 화이자 백신 11만7000도즈(약 6만 명분)가 이날 특례수입을 승인돼 이달 중순 이후 국내에 들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이 특례수입을 통해 이달 중순 국내에 들어온다. 이번 특례수입 물량은 한국화이자를 통해 수입할 예정인 물량과 다른 것으로, 한국화이자가 지난달 25일 신청한 코로나19 백신 품목허가 심사는 예정대로 진행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코백스 퍼실리티(COVAX FACILITY)를 통해 공급 예정인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 ‘코미나티주’에
올리패스가 지난 27일 세포핵내 Pre-mRNA에 결합해 엑손 스키핑(Exon Skipping)을 유발하는 '올리패스 PNA(OliPass PNA)'에 대한 물질 및 용도 특허를 취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특허 등록 국가는 싱가포르며, 현재 미국, 일본, 유럽 등 다수의 주요 국가들에서 특허 출원/심사를 진행하고 있다. PCT 국제특허 출원번호는 PCT
화이자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아스트라제네카에 이어 품목허가 심사에 들어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화이자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코미나티주’의 허가 심사에 착수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백신은 미국의 다국적제약사가 화이자가 독일 바이오엔테크와 공동으로 개발한 mRNA 백신이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항원 유전자를 mRNA
아산사회복지재단이 제14회 아산의학상 수상자로 기초의학 부문에 로날드 에반스(Ronald Evans, 72) 미국 솔크연구소 교수, 임상의학부문에 구본권(54) 서울대 의대 내과 교수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젊은의학자 부문에는 김진홍(39)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와 유창훈(39) 울산대 의대 내과 교수가 선정됐다.
기초의학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로날드
바이오니아는 25일 자체 개발한 RNAi 신약 플랫폼 기술 SAMiRNA™를 이용해 섬유화증 질환에 대한 치료제 후보물질의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번에 등록한 특허는 섬유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AREG(amphiregulin) 유전자를 타깃으로 한 신약후보물질 ‘SAMiRNA-AREG’에 관한 것이다. 바이오니아가 특허권을 보유하고, 자회사
차바이오텍 계열사 차백신연구소는 한국거래소에 기술성 평가 신청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코스닥 상장 절차에 돌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기술성 평가 신청을 통해 차백신연구소는 25일부터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전문 평가기관 2곳에서 기술 완성도와 인력 수준, 성장 잠재력 등을 평가받는다. 기술성 평가를 통과한 기업에게는 상장 예비심사 과정에서 경영성, 이익요건
백신 접종 후 노인 33명 사망 “코로나가 훨신 위험…사망자 대부분 기저질환 있어” 일각에선 고령층 우선접종 정책 우려
노르웨이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공포 잠재우기에 나섰다. 최근 노르웨이에서 백신을 접종한 노인 사이에서 잇달아 사망자가 나오면서 우려가 커진 데 따른 것이다.
스타이너 마센 노르웨이의약청(NMA) 의약
올릭스(Olix)가 mRNA 약물 분야까지 개발분야를 확장한다.
올릭스는 이사회를 소집해 mRNA 신약 연구개발을 위한 자회사 ‘엠큐렉스(mCureX Therapeutics, Inc.)’의 설립을 최종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RNA 간섭 기술이 아닌 mRNA 관련 신약을 중점적으로 연구 개발해 사업 다각화를 위한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엠큐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