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이 심해 시추에 필요한 드릴십 1척을 수주하며 올해 첫 수주에 성공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31일 미국의 해양시추 회사인 앳우드 오세아닉스(Atwood Oceanics)社로부터 심해 시추용 드릴십 1척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총 계약금액은 양사 합의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으며, 옥포조선소에서 건조돼 2013년 하반기 경 인도될 예정이다
‘아덴만 쾌거’의 주역인 해군 특수전여단(UDT/SEAL)은 6·25전쟁이 끝난 이듬해인 1954년 6월 한국함대 제2전단 해안대 예하에 수중파괴대(UDT:Underwater Demolition Team)가 편성되면서 그 역사가 시작됐다.
23일 해군에 따르면 1955년 11월 미국 UDT 과정을 이수한 교관 7명과 UDT 기초과정 1차 수료자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는 지난 19일 삼성생명 사옥에서 '2010 미래디스플레이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공모전에는 '삼성디자인학교(SADI)', '파슨스 디자인스쿨' 등 국내외 81개 학교, 290여점 작품이 접수됐다. 이 중 18개 작품이 입선작으로 선정됐다.
광고와 제
삼성그룹의 새로운 컨트롤 타워를 책임질 수장(首將)에 김순택(61ㆍ사진) 삼성전자 신사업추진단장(부회장)이 내정되면서 김 부회장에 대한 재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인용 삼성 커뮤니케이션팀장(부사장)은 19일 “이건희 회장이 그룹 조직을 재편하라는 지시가 있었다”며 “새롭게 그룹 조직을 재편할 책임자로 김순택 부회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범한판토스가 3일 부산ㆍ진해 자유무역지역인 부산신항 배후부지에 범한판토스 부산신항물류센터를 준공하고 신규 물동량 창출에 나섰다.
범한판토스 부산신항물류센터는 약 2만7000㎡의 부지에 사무동 지상 2층, 창고동 지상 1층 규모로 건축 연면적은 약 1만4000㎡이다. 항온ㆍ항습 저장시설, 위험물 보관을 위한 특수창고, 랙(Rack), CY(Contain
롯데백화점 부산 광복점의 신관격인 아쿠아몰이 25일 문을 열었다.
지난해 12월 국내 최초의 '씨 사이드(Sea Side) 백화점'을 표방하며 개장한 본관과 함께 광복점이 전체 모습을 갖추게 됐다. 이로써 롯데그룹이 야심차게 진행중인 '부산 롯데타운' 건립 프로젝트의 1단계 사업이 완료된 것.
부산 롯데타운은 광복점을 시작으로 2014년 오픈
국내최초 시사이드(sea-side) 백화점으로 오픈 당일 매출 최고기록(67억 3천만원)을 한 롯데백화점 광복점이 지난해 12월 본관 오픈에 이어 신관격인 '아쿠아몰' 오픈을 앞두고 24일 세계 최대의 영상ㆍ음악 분수인 초대형 '아쿠아틱 쇼'를 선보이고 있다.
아쿠아몰 중앙에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이어지는 '아쿠아틱 쇼'는 프랑스의 아쿠아틱
LG전자가 9일 요르단 암만에서 신경계 환자 지원을 위한 ‘LG 사해 울트라 마라톤(LG Dead Sea Ultra Marathon)’ 대회를 열었다.
올해로 17회째인 이 대회는 참가비와 협찬 수익금 전액을 신경계 질병 환자의 치료와 수술비로 사용한다. 지난해까지 150명의 신경계 질환자들이 수술비 혜택을 받았다.
LG 사해 울트라 마라톤
국토해양부는 앞으로 5년간(2015년까지) 연구개발 사업으로 250억원을 투입해 '해수 온도차 에너지 이용기술 개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그동안 해양심층수는 고품질 생수, 식품, 농․수산업 등 주로 산업적 용도로 활용되었으나, 앞으로는 심층수의 저온성(2℃이하)을 활용한 신재생 에너지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기술개발에 나서는
지난해 12월17일 문을 연 부산 롯데백화점 광복점이 26일로 개장 100일을 맞는다.
개장 첫날 67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쾌조의 출발을 보인 광복점은 개장 100일만에 1천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부산 상권의 핵심 쇼핑시설로 자리를 잡았다.
국내 최초의 '씨 사이드(Sea Side) 백화점'을 표방한 광복점은 도심과 바다를 모두 조망할 수 있는
삼천리그룹은 전상호·길형도 이사를 상무로 승진 발령하는 등 정기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또 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기존사업을 더욱 활성화하고 친환경 생활문화 등 관련 신규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일부 조직도 개편했다.
이에 따라 삼천리는 기존 4개 지역본부체제에서 3개 지역본부체계로 조직이 변경되며 자원환경사업본부, 사업개발TFT, 에너
서울반도체 세계 최대 규모의 크루즈선 오아시스호(the Oasis of the Sea) 외부 발코니 조명등에 자사 LED 제품이 탑재됐다고 15일 밝혔다. 오아시스호는 22만5000톤급 초대형 규모로 ‘바다 위의 도시’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세계에서 가장 큰 크루즈선으로 기록돼 있다.
서울반도체 LED는 고급 크루즈선 개인 발코니용 조명 제품을 특별 제
STX유럽이 해양작업지원선(PSV, Platform Supply Vessels) 2척을 수주했다. STX유럽은 최근 노르웨이 선사 시엠 오프쇼어(Siem Offshore)사로부터 총 9억NOK(노르웨이크로네, 한화 약 1830억원)규모의 해양작업지원선(PSV) 2척을 수주했다고 13일 밝혔다.
해양작업지원선(PSV)은 각종 연료 및 식음료 등 일반
한국 위기설의 진원지인 영국 언론 보도에 대해 15일 주영국대사관(대사 천영우)에 대한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주영대사관에 대한 외교력 부재라는 질타가 이어졌다.
또한 영국 교과서에 한국이 후진국, 개발도상국 수준이라고 돼 있는 한국 왜곡 사례에 대한 지적도 나왔다.
민주당 신낙균 의원은“영국 언론들의 부정적인 보도 태도는 결국 한국
STX유럽이 최근 노르웨이 선사 딥씨서플라이(Deep Sea Supply)社로부터 친환경 컨셉을 적용한 PSV(Platform Supply Vessels, 해양작업지원선) 1척을 수주했다.
이 선박은 길이 88m, 폭 19m에 4,700 DWT(재화중량톤수) 규모이며 STX유럽 브라질 조선소에서 건조된다. 2012년 상반기에 인도된 후 브라질의 암염
국토해양부는 8월 전국 항만의 컨테이너 물동량은 총 136만8000TEU로 지난해 같은달 155만7000TEU 대비 약 12.1%(18만9000TEU) 줄어든 것으로 추정된다고 8일 밝혔다.
8월까지 누적 컨테이너 물동량 총 103만3000TEU로 전년도 같은기간의 1227만TEU에 비해 약 15.8%(193만7000TEU) 감소했다.
8월까지
LIG투자증권은 4일 호남석유에 대해 중국과 인도 및 동남아 지역 수요 강세에 힘입어 3분기 영업이익이 급증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만5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조승연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과 인도 및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지역 수요 강세에 따라 약세 예상됐던 3분기 동사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412% 증가
가수 김장훈이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 신문이 동해를 ‘동해(East Sea)’로 표기했다고 알렸다.
김장훈은 31일 개인홈페이지에 “WSJ이 연안호 선원 석방소식을 전하는 기사에서 한국의 어선이 동해 혹은 일본해에서(East Sea or Sea of Japan) 북한 영해 쪽으로 방향을 잃고 넘어갔다고 표기했다”며 전했다.
“그간 월
국내 물류업계 1위기업인 대한통운은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대단위 복합물류터미널 운영, 정보기술 확충, 신개념 물류서비스 제공 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복합물류터미널은 대단위 보관물류시설과 지역 간 화물운송체계를 통해 대량의 화물들을 일괄 수배송할 수 있다.
특히 철도운송과 육상운송을 연계한 복합운송으로 항만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