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이 아름다운 여성의 삶과 성평등을 지원한다.
아모레퍼시픽은 유엔의 ‘여성역량강화원칙(Women’s Empowerment Principles, WEPs)’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고 20일 밝혔다.
WEPs는 UN의 2030 지속가능목표 SDG5(성평등)달성의 일환으로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와 유엔여성기구(UN Women)가 20
SK증권은 전일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산하 기후기술센터-네트워크(CTCN, Climate Technology Center & Network)에 회원기관으로 가입했다고 16일 밝혔다.
CTCN은 유엔 기후변화 협약에 따라 2013년 설립된 국제기구다. 개발도상국이 필요로 하는 기후변화 대응과 저탄소 기술 지원 프로젝트를 이행한다. 전 세계 55
CJ제일제당은 28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UNGC(UN Global Compact) 한국협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TGE(Target Gender Equality)’ 프로그램에 동참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TGE’는 UNGC에 가입한 기업의 ‘여성의 사회적 참여와 리더십 기회보장’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UNGC 회원사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 기관인 에코바디스(Ecovadis)의 '2020년 CSR 평가'에서 상위 1% 기업에 부여되는 최고등급 '플래티넘(Platinum)'을 획득했다.
28일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에코바디스 측은 명확한 CSR 목표 보유, 지속가능성을 위한 다양한 이니셔티브 참여, CSR 관련 정책 보유 등을 높게 평가해
SK가스가 기업 경영의 투명성과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가능경영시스템'을 강화한다.
SK가스는 최근 이사회에서 투명·책임경영 약속을 담은 ‘기업지배구조헌장’을 제정하고, 이사회 산하에 ‘지속가능경영위원회’를 설치했다고 31일 밝혔다.
SK가스는 사우디아라비아 가스화학사업에 진출하고, 계열사인 SK어드밴스드를 통해 지난해 유럽 가스화학플랜트
“유엔글로벌콤팩트(이하 UNGC)는 정부ㆍ기업ㆍ시민사회의 파트너십을 통해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생태계를 만들겠다.”
이은경 UNGC 한국협회 실장은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오늘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사회공헌을 넘어서 급변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의 생존 전략”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UNGC는 인권, 노동, 환
한국예탁결제원은 올 한 해 동안의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알리기 위해 ‘2019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지속가능경영 활동 주요 이슈별 위기 및 기회 요인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예탁결제원의 지속가능경영 활동을 체계적으로 소개한다.
특히 최근 사회적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 인권경영 부문을 별도의 보고서로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4일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가 주최한 ‘2019 UNGC Korea Leaders Summit’에 참석해 기업의 여성역량강화원칙(WEPs, Women’s Empowerment Principles) 지지선언에 동참했다. 가스안전공사는 이를 통해 공사의 적극적인 양등평등 추진의지를 대내외에 표명했다.
UNGC Korea
현대엔지니어링이 2018년 1년 동안의 지속가능 경영 노력과 성과를 담은 ‘2018 현대엔지니어링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010년 처음으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한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해까지는 격년으로 이 보고서를 발간했지만 이해관계자와 활발히 소통하는 책임 있는 경영 활동을 추진하고자 올해부터는 매년 보고서를
황창규 KT 회장이 유엔식량농업기구(FAO) 공식행사에 참석해 5G 혁신기술로 농업생산성을 높이고, ICT 기반의 가축전염병 확산방지를 위한 글로벌 협력을 제안했다.
황 회장은 지난 12일(이하 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FAO 주최로 개막한 ‘디지털 농업혁신’ 콘퍼런스에서 기조연설자로 나섰다.
1945년 설립된 FAO는 194개 회원
롯데홈쇼핑이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United Nations Global Compact)’에 가입했다.
롯데홈쇼핑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롯데홈쇼핑 본사에서 이완신 롯데홈쇼핑 대표, 박석범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사무총장, 강철규 롯데홈쇼핑 경영투명성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입증서 전달식을 진행했다.
유엔글로벌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중소기업중앙회가 ‘2018년 10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전광판 제작업체 삼익전자공업의 이재환 대표이사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재환 대표는 1969년 삼익전자공업을 창업해 약 50년간 기업을 경영하면서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 1988년 서울올림픽, 2002년 한일월드컵, 2011년 대구 세계육상선수권
현대엔지니어링이 다섯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보고서는 지난 2016년부터 2017년까지 현대엔지니어링이 모든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성장하기 위한 노력과 결실을 담고 있으며, 중요한 성과에 대해서는 2018년의 활동도 일부 기재돼 있다.
특히 ‘최고의 기술로 미래를 창조하는 글로벌 엔지니어링 기업’이라는 비전을 바탕
기술보증기금(기보)는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인식 및 효과 ’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기보 임직원의 청렴에 대한 인식과 업무수행에 미친 영향 등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됐다.
설문조사 결과 ‘청탁금지법 시행이 우리 사회와 기보에 종합적으로 미치는 영향’에 대해 전체 응답자의 98%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 11일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UN 지원 SDGs 한국협회 주최로 개최된 ‘UN HLPF(고위급 정치 포럼) 한국 기념식’에서 ‘SDGs(UN 지속가능발전목표)기업 이행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UN HLPF는 유엔이 지속가능개발 이행 점검을 위해 지난 2013년부터 뉴욕 UN 본부에서 개최하고 있는 포럼으로, 한국에서 이를
SK네트웍스는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일본 도쿄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국제경영학회에서 글로벌비즈니스 리더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글로벌비즈니스 리더상은 글로벌화에 선도적인 기업을 발굴해 시상하고 글로벌 경영모델로 삼기 위해 만들어졌다.
아시아태평양 국제경영학회(APAIB)와 유엔아카데믹임팩트(UNAI)가 공동으로 수여하는 이 상은 올해
KT는 황창규 회장이 23~26일(이하 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 연례총회(다보스포럼)에 ‘글로벌 감염병 확산방지 플랫폼(GEPP)’ 구축을 제안했다고 28일 밝혔다.
KT는 지난해 10월 세계경제포럼(WEF)와 파트너십 체결 후 WEF 14개 주제별 그룹 중 ‘보건과 헬스케어의 미래’, ‘디지털 경제와 사회의 미래’, ‘에너지
국내 대표 통신사 수장인 황창규 KT 회장과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23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EF:World Economic Forum) 연례 총회(다보스포럼)에 나란히 참석한다. 5G 상용화를 앞둔 시점에서 국내 정보통신(ICT) 기술을 알리는 동시에 글로벌 재계 리더들과 인적 네트워크를 쌓고, 신사업을 논의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CJ그룹은 ‘주변의 다양한 협력업체 및 사회 구성원과 상생할 수 있는 건전한 산업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기업의 책무’라고 강조해 온 이재현 회장의 경영철학에 따라 국내 기업 중 최초로 공유가치창출(CSV) 전담 부서를 설치하고 동반성장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CJ그룹은 최근 미국의 세계적인 경제경영 월간지 ‘포춘’이 선정하는 ‘세상을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