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은 3개월 간 진행한 '아이들에게 희망을 원클릭' 캠페인 모금액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4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사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노삼석 한진 대표이사 사장, 조현민 미래성장전략 및 마케팅 총괄 사장, 임신혁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부회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아이들에게 희망을 원클릭'
데이터센터 화재로 카카오가 먹통 대란을 일으키면서 전 국민의 소통 네트워크는 사실상 차단되었다. 카카오톡이 우리 사회에 얼마나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할 수 있었던 단적인 사건이었다. 이번 대란이 국민들에게 안겨준 충격과 공포가 끝나기도 전에 SPC 계열 제빵공장에서 23세 여성 근로자가 숨지는 비극이 발생했다. 우리가 자주 먹었던 빵과 다과 뒤에 얼마
“롯데지주 및 유통 관련 계열사가 적극적으로 중소기업 협업 방안을 마련하겠다.” 롯데그룹이 신동빈 회장의 상생 의지를 담아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하고 나섰다. 독일에 이어 뉴욕에서 판로 확대 무대를 마련, 170개 중소기업이 참여하고 2900만 달러의 상담 금액을 기록하는 성과도 냈다.
롯데는 20일부터 21일(현지시간)까지 국내 중소기
올해 상반기 담배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면세 담배 수요의 국내로 전환됐고, 궐련형 전자담배의 판매량이 늘면서다.
29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담배 전체 판매량은 총 17억8000만 갑으로 전년 동기(17억5000만 갑) 대비 1.9% 증가했다.
담배 판매량의 증가는 코로나 이전 대비 면세담배 수요의
"못난이 농산물로 만든 한계없는 언리미트"곡물로 만든 대체육ㆍ식물성 육포 생산기지2017년 창업, 매년 고성장…亞 최대 공장 완공
“회사의 비즈니스와 환경을 위하는 소셜 임팩트가 따로 놀지 않고 하나로 묶여있다. CSV(공유가치창출)·CSR(사회적책임)이라고 이야기하지만, 사회공헌 사업을 분리하지 않는다. 환경 보호가 비즈니스의 일부이다.”
푸드테크 스
한진이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통해 ESG 선도기업으로 앞장서고 있다.
한진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 및 가정의 회복을 위한 '아이들에게 희망을 원클릭' 캠페인을 18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이들에게 희망을 원클릭' 캠페인은 한진이 소상공인 및 1인 창업자를 위해 공유가치창출(CSV)의 일
한진이 농협물류와 손잡고 택배종사자들을 위한 여름철 폭염 대비 상생활동에 나섰다.
한진은 15일 서울 송파구 장지동에 소재한 한진 동서울 허브 터미널에서 임관빈 농협물류 대표이사, 이윤조 한진 택배사업본부장, 오문우 한진택배집배점연합회 회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소금사탕' 전달식을 진행했다.
한진과 농협은 농산물 택배 이용 편의를 높이고
현대자동차는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글로벌 공유가치창출(CSV) 프로젝트 ‘현대 컨티뉴(Hyundai Continue)’의 일환으로 국립재활원, 충남대병원, 부산대병원,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함께 운전 재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현대차는 각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가상운전 시뮬레이터’를 활용한 운전 재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교통
한진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선도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ESG경영 강화에 나섰다.
한진은 ESG성과와 비전을 담은 '2022 한진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첫 번째로 발간된 이번 보고서에는 친환경 물류체계를 구축하고, 이해관계자와 동반성장하며 책임 있는 기업지배구조를 확립해 ESG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는 추진 전략과
한진은 농협 임직원 60명과 함께 본격적인 수확철에 앞서 20일 경기도 화성 포도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노삼석 한진 대표이사 사장, 조현민 미래성장전략 및 마케팅총괄 사장, 이재식 농협중앙회 부회장, 임관빈 농협물류 대표이사 등 임직원 6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고령화 및 코로나19 장기화 등
“코로나19 이후 해외 사회공헌사업과 국내 사업에 대한 기업의 후원 비중이 거꾸로 확 뒤집혔어요. 게다가 코로나19로 인한 리쇼어링(해외 진출 기업의 국내 회귀)까지 겹치면서 기업의 지원 자체가 축소되는 영역도 늘어났습니다.”
해외 사회공헌사업을 운영하는 국내 주요 NGO(비정부기구) 한 관계자가 이같이 토로했다.
CSR에 이어 CSV, 최근에는 ES
CJ제일제당의 사회적 책임 경영은 ‘사업보국(事業報國)’이라는 창업이념이자 경영철학에서 출발해, ‘제품과 서비스로 국가와 사회에 기여한다’는 CJ그룹의 경영방침으로 현재까지 계승되고 있다. 사업보국이란 ‘사업을 통해 국가와 국민에게 이바지한다’는 의미로, CJ제일제당이 추구하는 공유가치창출(CSV, Creating Shared Value) 경영 철학의 근
롯데멤버스가 롯데그룹 사회공헌활동 ‘맘(mom)편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달 29일부터 3일간 ‘포인트 맘케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포인트 맘케어는 오랜 간병 생활에 지친 백혈병∙소아암 환아 어머니들을 응원하기 위해 지난해 시작된 CSV(Creating Shared Value∙공유가치창출) 캠페인으로, 엘포인트(L.POINT) 회원
“앞으로도 교촌만의 경영철학과 사회공헌의 뿌리를 담은 ‘교촌스러운’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만드는데 힘쓰겠습니다.”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의 김지우 CSV팀장은 2021년 신설된 CSV(공유가치창출)팀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이끌고 있다.
최근들어 기업들의 ESG 경영이 대두되는 가운데 교촌에프앤비는 나눔경영이라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대외협력부문 내
햇반, 삼다수, 네스카페 돌체구스토의 공통점이 있다. 바로 용기를 직접 회수하는 브랜드라는 점이다.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이 화두가 되면서 소비재 기업들은 제품의 용기를 친환경 소재로 변경하거나 재생 플라스틱 비중을 늘리는 등 틴소배출을 감소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최근에는 포장재 소재의 변경을 뛰어넘어 이를 직접 수거하는 사례도 늘
CJ제일제당이 '햇반' 용기를 직접 회수하는 리사이클링 캠페인을 시작한다.
CJ제일제당은 소비자가 사용한 햇반 용기를 직접 수거하는 ‘지구를 위한 우리의 용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다 먹고 남은 햇반 플라스틱 용기 20개 이상을 수거 박스에 담아 QR코드에 찍어 집 앞에 두면 알아서 수거해가는 방식이다. 캠페인은 CJ자사몰 CJ더마켓에서
핌스는 정해균 고문이 제58회 무역의 날을 맞아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특히 핌스는 3년 연속으로 국내 OLED 메탈 마스크 제작사 중 유일하게 사장단 모두가 산업훈장을 받은 기록을 세우게 됐다. 2020년에는 김영주 대표가 철탑산업훈장, 2019년에는 주광연 사장이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한 바 있다.
정 고문은 수출을 확대하고 국가산업
최근 전 세계, 전 산업군에서 최대의 화두는 단연 ESG(Environment·Social·Governance) 경영이다. 우리나라도 정부부처를 비롯해 각 기업들이 ESG 경영 관련 다양한 방안을 내놓고 있고, 자본시장에도 관련 상품과 기업에 돈이 몰리고 있다.
기업들 사이에서는 ESG위원회를 신설하는 것이 일종의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유통가도 예
㈜한진은 15일 20여 명의 임직원이 경기도 안성 과수 농가를 방문해 배 수확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한진 노삼석 사업총괄 대표이사, 조현민 미래성장전략 및 마케팅총괄 부사장 등 경영진도 참석했다.
2018년부터 전국 곳곳의 농촌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한진은 올해 강원도 철원과 충남 서산에서 농작업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정도, 성실, 배려 3가지 창업정신 아래 단순한 이윤추구가 아닌 사회정의 실천을 목표로 내부 및 사회 구성원에 대한 행복과 나눔의 가치 실현을 위한 정도경영을 추구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동아쏘시오홀딩스의 정도경영에서 정자는 보편적으로 쓰이는 글자, 바를 정(正)이 아닌 동아쏘시오그룹 고유의 창업정신을 상징하는 글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