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가 저소득층 주거 환경 개선 사업에 적극 나선다. 서울시의 ‘온(溫)동네 숲으로 사업’에 페인트, 바닥재, 창호 등 친환경 건축자재를 기부하고 마을 정비 작업에 자원봉사를 진행했다.
16일 KCC에 따르면 KCC 사내 임직원 봉사단인 ‘KCC행복나눔’은 지난 12일 서울시 성북구에 위치한 삼태기 마을을 찾았다.
30여 명의 자원봉사
롯데하이마트가 엄마와 아이의 꿈을 응원하는 가전제품 지원 활동에 나선다.
롯데하이마트는 다음 달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롯데 CSV홈페이지에서 ‘mom편한 하이드림(Hi Dream)’ 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mom편한 하이드림’ 프로젝트는 롯데하이마트가 엄마와 아이의 꿈에 관한 사연을 공모받아 도움이 될 가전제품을 지원
미국에서 액상형 전자담배 흡연으로 사망하는 사례가 나오면서 판매가 전면 금지된 가운데 국내 담배업계도 불똥이 튈 세라 전전긍긍하고 있다. 국내법상 ‘신종담배’로 분류되는 액상형 전자담배에 대한 규제 법망이 허술하다는 지적도 커지면서 총체적인 해법이 요구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20일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 자제를 권고했다. 이는 최근 미국에서 액상
유한킴벌리와 함께일하는재단, 한국노인인력개발원, 한국시니어클럽 서울지회는 26일 함께일하는재단에서 ‘소셜시니어벤처 설립 및 지원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들 기관은 그동안 고령사회에 대한 능동적 대처를 위해 시니어 일자리 창출과 시니어 비즈니스 기회 확장의 공유가치 창출 모델을 모색해 왔다.
소셜 시니어벤처는 기업, 소셜 벤처, 정
사단법인 감사위원회포럼은 제3회 정기 포럼을 다음 달 17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감사위원회포럼은 기업의 감사와 감사위원의 전문성 제고를 돕기 위해 국내 4대 회계법인(삼일, 삼정, 안진, 한영)이 함께 설립한 비영리 법인이다. 지난 4월 첫 포럼 개최 이후 세미나와 포럼을 비롯한 다양한 형식으로 감사위원회의 전문
CJ제일제당은 세계적 권위의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이하 DJSI) 평가에서 국내 식품업계에선 처음으로 5년 연속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수에 편입됐다고 15일 밝혔다.
DJSI는 세계 최대 금융정보사인 미국 S&P 다우존스(S&P Dow Jones Indices)와 지속가능성 평가 전문기관 스위스 로베코샘(Robeco SAM)이 공동 개발한 글로벌 기업
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이 후원하는 사단법인 행복한경영은 지난 9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휴넷 캠퍼스에서 ‘행복한 경영대학’ 8기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입학식에는 선풍토건, 케이시시정공, 한국피자헛 등 8기로 선발된 중소기업 CEO 및 자문위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행복한 경영대학’은 휴넷이 중소기업 CEO들의 리더십 강화와 네트
편의점 CU가 전국 가맹점과 함께 ‘생활 속 착한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단순히 물건을 판매하는 소매 유통채널을 넘어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가맹점과 함께 힘을 합쳐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6일 BGF리테일에 따르면 지난 해 5월부터 진행 중인 ‘아이 CU’ 캠페인은 ‘I Care for yoU’의 약자로,
“SK그룹은 지난 10년간 사회적 가치 실현에 힘을 기울여왔지만 아직은 걸음마 단계입니다. 당장 오늘 사회적 가치 실현에 나선다면 기업인 여러분 모두가 퍼스트무버가 될 수 있습니다.” 최태원 SK 회장이 7월 ‘제44회 대한상의 제주포럼’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2014년 옥중에서 ‘새로운 모색, 사회적기업’이란 저서까지 낸 최 회장은 지속적으로 사회적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4일 ‘가치를 창출하는 사회공헌’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급변하는 우리 사회가 요구하는 것은 사회혁신이다. 이 책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사회공헌이 사회혁신의 요체이며, 사회공헌의 이론적 배경과 현장 사례를 보여주는 최초의 도서라 할 수 있다.
제1부 ‘한국 사회 공헌의 현주소’는 우리나라 사회공헌의 현주소를 이론적·실증적으
롯데푸드는 민족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의성군과 연계해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롯데햄의 의성마늘 브랜드와 의성지역의 다양한 특산물을 활용한 구매인증 프로모션으로 황금마늘 총 30돈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풍성한 가을맞이 우리 의성농산물을 응원합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10월 31일까지 롯데푸드 의성마늘 브랜
현대건설는 지난 10년간의 지속가능 경영 추진 성과를 담은 ‘2019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2010년 국내 건설사 최초로 지속가능 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지난 2014년에는 전 세계 건설사 최초로 기업의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조화시키는 ‘공유가치창출(CSV)’ 모델에 입각한 지속가능 경영 전략을 수립했
대교는 에픽게임즈 코리아와 공동 주최한 4차 산업혁명 대비 진로체험 캠프 ‘썸머레벨 UP 가족캠프-시작해요 포크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썸머레벨 UP 가족캠프’는 지난 7월과 8월, 2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총 80 가족이 참여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유망 산업인 게임 및 1인 미디어 산업 분야의 진로를 온 가족이 체험해 보는
KT&G가 폐쇄형 액상 전자담배(CSV) '릴베이퍼'의 전용 액상 '릴 시드'를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알려졌다.
KT&G는 CSV의 공통적인 단점으로 지적된 액상 역류현상을 개선했다고 8일 밝혔다. 또 기존 궐련형 전자담배 AS센터를 통해 릴 베이퍼의 사후관리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릴베이퍼의 업그레이드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결과다. CSV의
상반기 담배 판매량이 전년 동기보다 0.6%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통계청이 31일 발표한 ‘2019년 상반기 담배시장 동향’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담배 판매량은 16억7000만 갑으로 지난해 상반기(16억8000만 갑) 대비 1000만 갑(0.6%) 줄었다.
이 중 궐련 판매량은 14억7000만 갑으로 전년 동기(15억3000만 갑) 대
미국 액상전자담배 브랜드 쥴 랩스(JUUL Labs)는 서울 강남구 세로수길에 국내 첫 직영소매점 ‘쥴 스토어 세로수길지점’을 14일 공식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쥴 랩스가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게 된 쥴 스토어에서는 제품의 체험과 구매가 모두 가능하다. 쥴 스토어에서는 쥴 디바이스(실버, 슬레이트)와 5가지 종류(클래식, 딜라이트, 프레시, 트로
딜로이트 사회적가치전략센터는 서울 여의도 국제금융센터에서 사회적 가치 전략과 평가를 논의하는 소셜임팩트 라운드테이블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4회째인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국내 주요 기업의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과 CSV(공유가치창출) 및 지속가능경영 담당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공
액상형 전자담배 기기 전문 제조사 제이에프티는 저스트포그 신제품 ‘Q16 PRO’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Q16 PRO’는 지난 2016년 출시 이후 해외 시장에서 사랑 받아온 ‘Q16’의 업그레이드 모델이다. 배터리 용량은 900mAh이며 이미 사용자들에게 인정받은 저스트포그의 기존 코튼코일을 사용해 CSV(Closed System Vapor
미국 액상전자담배 시장 선도 브랜드 쥴 랩스(JUUL Labs)는 폐쇄형 시스템(CSV, Closed System Vapor) 액상전자담배기기 쥴(JUUL) 디바이스와 팟의 판매 채널이 이달 내(2019년 7월) 전국 주요 도시로 확대된다고 10일 밝혔다.
5월 24일 서울지역 GS25·세븐일레븐에서 공식 판매를 시작한 쥴 랩스는 6월 부산 및 대구광
KT&G가 액상형 전자담배 ‘릴 베이퍼(lil vapor)’와 전용 카트리지 ‘시드(SiiD)’의 판매지역을 전국 주요 대도시로 확대한다.
지난 5월 27일 출시된 ‘릴 베이퍼’와 ‘시드’는 현재 서울·부산·대구지역 CU편의점 3577개소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으며, 1일부터 판매처가 인천, 대전, 울산, 광주 등 4대 광역시와 세종특별시 및 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