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대형 패널의 안정적인 조달을 위해 일본 LCD 업체인 샤프와 한배를 탔다. 그런데 주가는 반대로 움직였다. 삼성전자의 주가는 하락한 반면 경쟁사인 LG디스플레이의 주가는 상승했다. 삼성과 샤프가 동맹을 맺음에 따라 LG디스플레이가 ‘반사이익’을 누릴 것이라는 전망 때문이다.
펀더멘털과 실적에 따라 움직이는 증시에서도 예상치 못한 ‘반사이익’으
오는 8일에는 LG디스플레이, 오뚜기, 전북은행을 포한한 코스피 13개사와 넥스트칩, 정상제이엘에스를 비롯한 코스닥 8개사 등 총 21개사가 주주총회를 실시한다.
우선 LG디스플레이는 이사·감사선임 및 정관일부 변경, 이사 보수한도 승인을 주요안건으로 올렸다. 정관내용은 빠른 의사결정을 도모하기 위해 위원회 소집절차 및 수(보상위원회 폐지)를 축소하는
LG디스플레이는 20일 지난해 12월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를 상대로 제기한 ‘갤럭시노트 10.1’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취하신청서를 서울중앙지법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삼성이 지난해 9월에 제기한 ‘OLED기술 등에 대한 침해금지 가처분 신청’을 취하함에 따라 LG도 이에 상응하는 가처분신청을 취하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LG디스
평판디스플레이(FPD) 시장에서 60%의 점유율을 가진 한국 LG디스플레이(LGD)와 삼성전자가 2012년 4분기(10~12월) 실적을 발표했다. LGD는 전 분기보다 매출을 15% 늘려 삼성전자의 디스플레이패널(DP) 사업 매출을 웃돌았다. LGD 매출이 삼성전자를 제친 것은 2007년 2분기 이래 22분기 만이다.
LGD의 매출 증가는 작년 9월
LG전자와 LG디스플레이가 29일부터 3일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AV(오디오·비디오) 전시회 ‘ISE(Integrated Systems Europe) 2013’에 참석,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선다.
먼저 LG전자는 세계최대 84인치 울트라HD 사이니지(모델명: 84WS70) 3대를 나란히 세워 고화질 및 대화면을 강조할 계획이다
LG디스플레이가 지난해 4분기 깜짝실적을 기록했음에도 올해 1분기 실적이 부진할 것이라는 전망에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25일 오전 9시 58분 현재 LG디스플레이는 전일대비 1.93%(550원) 내린 2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LG디스플레이는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5872억원으로 전년동기 1547억원 적자에서 흑
키움증권은 25일 LG디스플레이에 대해 오는 2분기 이후의 이익 성장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8000원을 유지했다.
김병기 연구원은 “1분기는 LG디스플레이 패널의 계절적 비수기로 출하량과 판가가 약세를 보이겠지만 비수기가 끝나는 2분기부터는 실적이 우상향 추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올해 업종내 새롭게 가동하는
LG디스플레이가 지난해 4분기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계절적 성수기와 스마트 기기 출하 상승을 포함한 전반적인 차별화 제품 비중이 늘어난 덕분이다.
LG디스플레이는 24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2012년 4분기 실적설명회에서 분기 매출 8조7426억원 및 영업이익 587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견조한 출하 증가와 차별화 제품
정호영 LG디스플레이 CFO(부사장)은 24일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열린 4분기 실적설명회에서 “OLED TV는 아직 수율 측면에서 원가경쟁력을 확보하는 수준까지 도달하지 못했다”며 “수율 개선 측면에선 개선의 과제들을 명확하게 잡아냈고 단계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로드맵이 보인다. 연말이면 의미있는 수율에 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 부사장은 이어 “원가
LG디스플레이가 지난해 4분기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계절적 성수기와 스마트 기기 출하 상승을 포함한 전반적인 차별화 제품 비중이 늘어난 덕분이다.
LG디스플레이는 24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2012년 4분기 실적설명회에서 분기 매출 8조7426억원 및 영업이익 587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견조한 출하 증가와 차별화 제품
LG디스플레이가 저가매수 유입에 힘입어 6거래일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LG디스플레이는 17일 오전 9시 8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600원(2.19%) 오른 2만8959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현 동양증권 연구원은 “최근 LG디스플레이가 고객사의스마트폰 재고이슈로 인해 지난달 부터 내림세를 지속하고 있다”며 “올해 1분기 실적이 당초 예상치 대비낮아질 수는
동양증권은 17일 LG디스플레이에 대해 실적부진에 대한 시장의 우려는 과도하다며 저평가된 지금 비중확대에 나서야 한다고 조언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2000원을 유지했다.
박현 연구원은 “최근 LG디스플레이가 고객사의 스마트폰 재고이슈로 인해 지난달 부터 내림세를 지속하고 있다”며 “올해 1분기 실적이 당초 예상치 대비 낮아질 수는 있어도 추
한상범 LG디스플레이 사장은 7일 오전(현지시각) “LG디스플레이의 OLED TV는 세계최초라는 타이틀과 함께 기술적으로도, 디자인적으로도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며 “2014년 양산을 목표로 올해 2월에 차세대 OLED라인에 대한 추가투자 계획을 확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 사장은 7일 오전(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 2013 기자 간담
한상범 LG디스플레이 사장이 CES 현장 진두지휘에 나섰다.
LG디스플레이는 8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3에서 ‘화질’과 ‘디자인’을 앞세운 선도적 고객 마케팅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번 CES 2013 기간 동안 LG디스플레이는 라스베이거스 벨라지오 호텔에 고객사 전용 특별 전시관을
삼성과 LG의 디스플레이 특허 소송 전쟁이 격화되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LCD특허를 침해당했다며 LG디스플레이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자, LG디스플레이가 역공에 나섰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서울중앙지법에“삼성디스플레이가 LG의 디스플레이 기술을 이용해 만든 갤럭시 노트 10.1 등을 만들 수 없게 해달라”며 특허침해금지 등 가처
한상범 LG디스플레이 사장이 세계 최대 소비자 가전쇼(CES) 2013를 현장에서 직접 진두지휘한다.
LG디스플레이는 1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2013’ 전시회 기간 동안 한 사장의 지휘 아래 선도적 고객 마케팅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한상범 사장은 “LG디스플레이는 차별화된 기술로 고객이 성공할 수 있는 솔
◇코스피 추천종목
△LG패션 - 수요 증가와 마진율 개선 가능성. 11월 백화점 할인행사에서 의류판매 호조 기록, 업황회복 가능. 최근 정상가판매율 상승으로 인한 마진율 개선 전망. 금년 겨울 혹한 전망으로 의류 수요 증가 가능성
△LG유플러스 - LTE 강자로 부각. 3분기 LTE 가입자가 급증하며 무선 부문 매출 증가. 12월 초까지 지속될 방통위의
◇코스피 추천종목
△LG패션 - 수요 증가와 마진율 개선 가능성. 11월 백화점 할인행사에서 의류판매 호조 기록, 업황회복 가능. 최근 정상가판매율 상승으로 인한 마진율 개선 전망. 금년 겨울 혹한 전망으로 의류 수요 증가 가능성
△LG유플러스 - LTE 강자로 부각. 3분기 LTE 가입자가 급증하며 무선 부문 매출 증가. 12월 초까지 지속될 방통위의
◇코스피 추천종목
△LG패션 - 수요 증가와 마진율 개선 가능성. 11월 백화점 할인행사에서 의류판매 호조 기록, 업황회복 가능. 최근 정상가판매율 상승으로 인한 마진율 개선 전망. 금년 겨울 혹한 전망으로 의류 수요 증가 가능성
△LG유플러스 - LTE 강자로 부각. 3분기 LTE 가입자가 급증하며 무선 부문 매출 증가. 12월 초까지 지속될 방통위의
삼성과 LG가 법정에서 디스플레이 특허 소송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법원 밖에서는 이전투구를 이어가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13일 LG디스플레이가 “아류 기술로 특허 제소했다”맹비난한 데 대해 “특허소송의 대상 기술이 무엇지도 파악하지 못한 채 성급하게 언론플레이를 계속하고 있어서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며 “먼저 특허소송의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