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이 15일 당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한 가운데 각 당권 주자들은 저마다 적임자임을 내세우며 뜨거운 선거유세를 펼쳤다.
유력한 당권주자인 한명숙 후보는 ‘이기고 싶다면’이라는 문구를 내걸고 지지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대세론’을 확고히 했다.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는 문성근 후보는 ‘시민이여! 정당을 점령하라’
민주통합당 전당대회에 참여하는 시민선거인단 숫자가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
3일 현재 민주당에 따르면 오는 15일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선거에 참여의사를 밝힌 시민 수는 23만 7878명으로 집계됐다. 민주당은 마감일인 7일까지 목표치인 5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선거인단 대부분은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모바일 투표를 선택해 투표율도 90%
나눔스토어가 경조문화 개선에 본격 나선다.
나눔스토어는 오는 24일 오후 1시 강남YMCA에서 쌀화환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각종 행사에 쓰여지고 버려지는 화환은 연간 700만개로 돈으로 환산하면 약 7000억원대에 이른다.
나눔스토어는 일반화환을 쌀화환으로 대체할 경우 연간 7만t의 쌀을 굶주린 이웃에게 전달할 수 있으며 간접적인 나
하이퍼 총싸움 게임(FPS) ‘그라운드제로’가 결식 아동 돕기에 나섰다.
CJ E&M 넷마블은 그라운드제로의 2차 비공개테스트(CBT)참여하는 것만으로도 결식아동을 도울 수 있는 ‘살신성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테스트 기간 동안 상대방에게 공격을 당할 경우 증가되는 데스(Death) 수가 가장 많은 1000명을 선발해
국가인권위원회가 지난 10년간 인권향상에 기여한 사건을 선정했다.
인권위는 15일 지난 10년 동안 권고한 차별 사건 가운데 ‘대한민국 10대 차별 시정’발표했다.
10대 차별 시정 사건으로 우선 ‘신체 장애를 이유로 한 보건소장 승진 임용 배제’이 선정됐다. 이 사건은 인권위의 제1호 진정이자 차별사건의 36%를 차지하는 장애차별이다.
‘크레파스
민주당과 시민통합당이 내달 야권통합정당의 새 지도부를 선출키로 하면서 당권주자들의 움직임도 바빠지고 있다. 본지는 새 통합정당을 이끌 당권주자 인터뷰 두 번째 순서로 15일 시민통합당 소속 이학영 전 YMCA 사무총장을 만났다.
이 전 총장은 박원순 서울시장 못지않은 ‘열혈’ 시민운동가로 지난 30여 년을 살았다. 전남대 재학 중 학생운동에 투신, 민청학
민주당이 가까스로 야권통합을 결의하면서 시민통합당과의 통합작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일부 반발은 여전하지만 ‘당 사수파’ 수장격인 박지원 의원이 무마에 나서면서 갈등은 수습국면으로 접어드는 분위기다. 양당은 13일 국회에서 통합 수임기구 합동 상견례를 갖고, 오는 18일까지 제 통합세력과 합당 결의를 마치기로 했다.
민주당 통합수임기관 위원장인 최인기 의
홈플러스(회장 이승한)가 안정적인 일자리 나눔에 기여하기 위해 정년을 기존 만 55세에서 만 60세로 5년 연장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정년 연장은 홈플러스에 근무하는 모든 임직원에게 즉시 적용돼, 2만1000여 명 직원이 만 60세까지 정년을 보장 받게 되었으며, 이중 만 50세 이상 직원 2000여 명은 당장 5년 내에 정년 연장의 수혜를 누리게
민주당과 시민통합당 등이 추진중인 야권통합이 9부 능선을 넘음에 따라 새 통합정당의 대표주자들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가장 유력한 주자로는 민주당과 시민통합당 양측에서 고른 지지를 얻고 있는 한명숙 전 총리가 꼽힌다.
한 전 총리는 통합 결의를 위한 민주당 전당대회가 치러진 후인 오는 12일께 출마선언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 쪽에서는 이인영
KT의 2G서비스 폐지에 반발해 행정소송을 제기해 승소한 2G가입자들이 KT의 항고의사에 맞서 항전의 의지를 밝혔다.
010통합반대운동본부 서민기 대표와 한국YMCA전국연맹은 공동으로 8일 기자회견을 열고 KT의 항고에 대해 응당한 책임을 물도록 대대적인 불매운동 펼치고 9일 국민감사청구를 접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민기 대표는 “네이버카페 2만3
각종행사에 일회성으로 사용되고 버려지는 화환은 연간 약 700만개로 7천억대의 경제적 낭비를 불러오고 있다. 하지만 화려한 경조문화와 대조적으로 지금 이시간에도 전 세계 70억 인구 중 14억 인구가 하루 한끼의 식사도 제대로 못하고 았으며, 약 25,000명의 불쌍한 어린아이들이 추위와 배고픔 속에 죽어가고 있다.
국내 쌀화환 대표기업 나눔스토어(
BC카드는 소셜커머스 사이트인 ‘BCDC’에서 15일부터 17일까지 영화 ‘커플즈’ 영화관람 티켓을 100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해당 티켓의 판매수익금 전액은 YMCA 청소년 영화 페스티벌에 기부될 예정이다.
BCDC는 지난 5월 정식 오픈하여 BC카드에서 운영 중에 있는 소셜커머스 사이트다.
영화 ‘커플즈’ 영화상영은 19일 서울 메가박
SK텔레콤이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국민들의 희망을 현실로 이뤄냈다. 페이스북을 통해 사람들의 아이디어를 모으고 재능기부 참여를 유도하여 폐자전거를 250대의 희망 자전거로 재탄생 시킨 것.
SK텔레콤은 ‘가능성 프로젝트’를 통해 탄생시킨 희망자전거 250대를 전북 무주 ‘푸른꿈 고등학교’ 등 4개 대안학교 학생들과 ‘균형감각 재활훈련’에 사용할 자전거
공정거래위원회가 최근 워킹화, 조깅화 등 기능성 운동화의 허위·과장광고 여부를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7일 공정위와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리복(Reebok)을 비롯해 스케쳐스(Skechers),르카프(Lecaf), 프로스펙스(PRO-SPECS), 아식스(asics), 머렐(Merrell), 핏플랍(FitFlop), 헤드(HEAD), 엘레쎄(elle
CJ E&M 넷마블은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인 지스타에서 부산 지역의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초청해 청소년 진로강연회 및 학부모 게임문화교실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먼저 12일 2시 벡스코 세미나실에서 진행되는 '청소년진로강연회'는 부산YMCA와 함께 부산 지역 청소년들에게 게임 산업의 인재로 꿈을 키우고, 게임 분야에 대한 진로와 정보를 공유하고자 마
대부업체가 발급하는 카드를 통해 수시로 대출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사라지게 될 것으로 보인다.
금융감독원은 시중 은행들을 대상으로 ATM에서 대부업체의 대출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도록 했다.
은행의 경우 비용 절감을 위해 ATM 운영을 결제대행업체(VAN)에 아웃소싱 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일부 대부업체들이 VAN사와 계약을 맺고 대출서비
홈플러스가 육아부담으로 인한 저출산 문제 해소 및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해 YMCA서울아가야와 함께 전문적인 여성 가정육아교사 양성에 나선다.
홈플러스는 자사 사회공헌재단인 e파란재단과 육아 전문기관인 YMCA서울아가야가 공동 진행하는 ‘가정육아교사 양성과정’을 다음달 21일부터 무상으로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가정육아교사 양성과정은 35세 이상 6
인상적 클로징 멘트로 시청자 뇌리에 각인된 신경민 전 MBC 앵커가 11일 박원순 서울시장 야권단일후보 선대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달 30일 30년 기자 생활을 마감하고 MBC를 떠난 그의 첫 행보이기에 정치 입문을 위한 초석 다지기가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됐다.
신 전 앵커는 지난 2008년 3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MBC 간판 뉴스 프로그램인 ‘
법률 분쟁을 겪는다는 것을 아직도 남의 일로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에 비해 이혼 등과 같은 가사분쟁이나 부동산과 관련된 법률 분쟁은 지속적으로 꾸준히 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 들어 불황으로 인해 급증한 개인 파산이나 회생 또한 법률적 도움이 절실한 분야로 떠올랐다.
법무법인 신지평의 김종기 변호사는 그동안 의정부 지역에서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