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가 취약계층 아동을 조기에 찾아내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위기아동 ZERO’ 사업을 본격화한다. 발굴의 속도와 현장 연계를 앞세워, 보이지 않던 위기 신호를 행정 시스템 안으로 끌어들이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사업은 학교와의 협력을 축으로 설계됐다.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가장 먼저 마주하는 교육 현장을 중심에 두고, 행정이 뒤따라 지원하는 구조다.
대전 신계초(5~6학년)와 부산 가야초(3~4학년)가 KOVO컵 유소년 배구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9일 대전에서 개최된 제5회 KOVO컵 유소년 배구대회에서 대전 신계초(고학년 / 5~6학년)와 부산 가야초(중학년 / 3~4학년)가 우승을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KOVO컵 유소년 배구대회는 배구교실에 참여한 총 34개 팀의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