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강원 FC가 수비수 최정훈을 영입했다고 25일 밝혔다.
강원 구단은 이날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피셜 최정훈 영입. 강원 FC가 2025시즌을 최정훈 선수와 함께 맞이한다. 크리스마스에 선물처럼 찾아온 최정훈 선수에게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했다.
매탄고 출신으로 2018년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입단한 최정훈은 2019년 상주 상
2002년 한일월드컵 4강 신화의 주축 이을용이 K리그2 경남FC의 신임 감독으로 선임됐다.
19일 경남은 이을용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경남 측은 “(이을용 감독을) 프로선수 및 국가대표 출전 경험을 바탕으로 현 인적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팀을 반등시킬 수 있는 적임자로 봤다”고 했다.
이을용 감독이 K리그 구단 정식 사령탑이 된
윤정환 강원FC 감독이 10월 K리그1 이달의 감독상을 받았다. 이달의 감독을 한 시즌에 3회 수상하는 것은 윤 감독이 최초다.
14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윤 감독이 5월과 7월에 이어 10월 ‘flex 이달의 감독상’의 수상자가 됐다고 밝혔다. 2013년 이달의 감독상이 신설된 후 시즌 3회 수상자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윤 감독이 이끄는 강
김병지 강원 FC 대표이사가 양민혁의 토트넘 홋스퍼로의 이적 비화를 소개했다.
김병지는 6일 유튜브 채널 '이거해조 원희형'에서 공개한 '역대급 유망주 양민혁 선수가 다른 빅클럽 대신 토트넘을 가게 된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에 게스트로 초대됐다.
이날 조원희는 김병지에게 양민혁의 토트넘 이적 비화에 대해 물었다. 조원희는 "양민혁이 토트넘과 계약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의 공격수 주민규가 36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5일 홈페이지를 통해 "1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울산과 강원FC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린 주민규를 36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주민규는 후반 8분 이청용이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왼발로 마무리해 팀의 2번째 골을 넣었다. 이날
강등 위기에 놓인 한국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를 구한 스테판 무고사가 35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7일 인천전용구장에서 열린 인천과 광주 FC의 '2024 K리그1' 35라운드 경기에서 전반 24분 결승골을 터뜨려 팀의 1-0 승리를 이끈 무고사를 35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무고사의 결승골
김병지 강원 FC 대표가 은퇴한 에당 아자르에게 영입을 제안했다. 아자르는 "얼마 줄건데?"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김병지 대표는 22일 유튜브 채널 '꽁병지tv'를 통해 '아자르! 강원 FC 올 생각 없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선 '2024 넥슨 아이콘 매치'에서 김병지 대표가 아자르에게 강원 FC로의 영입을 제안하는
김병지 강원FC 대표가 은퇴한 에당 아자르를 강원FC로 영입하도록 제안해 보겠다고 밝혔다.
김병지 대표는 17일 유튜브 채널 '꽁병지tv'를 통해 '병지형님 진짜 할거에요? 넥슨 '아이콘 매치' 골키퍼 김병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김병지 대표는 "이미지가 공격하는 골키퍼다 보니깐 공격 쪽(FC 스피어)의 골키퍼로 섭외됐다
프로축구 K리그1 대구FC 공격수 세징야가 통산 6번째 이달의 선수상을 품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7일 "세징야가 K리그 공식 비디오게임 파트너 일렉트로닉아츠(Electronic Arts, EA)가 후원하는 '9월 EA SPORTS K리그 이달의 선수상'(EA SPORTS K LEAGUE Player Of The Month)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파이널라운드를 앞둔 한국프로축구 K리그1이 시작에 앞서 팬들과 함께하는 미디어데이를 개최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7일 홈페이지를 통해 "2024시즌 K리그1 파이널라운드의 시작을 알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4 파이널라운드 미디어데이'가 16일 오후 3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미디어데이에는 파이널A에
홍명보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감독이 30일 A매치(국가대표팀 간 경기)에 나설 명단을 발표한다.
23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30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홍 감독의 기자회견을 통해 10월 A매치 2경기에 나설 선수 명단을 발표한다. 대표팀은 다음 달 10일 오후 11시 요르단, 15일 오후 8시 이라크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나서는 한국 축구 대표팀에 새 얼굴 양민혁이 합류해 활약을 예고했다.
홍명보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9월 A매치 2연전에 나설 26명의 국가대표 명단을 발표했다.
이날 18세 '영건' 양민혁(강원FC)을 비롯해 4명의 선수가 홍명보 신임 축구대표팀 감독의 부름을 받으며 처음
9월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1, 2차전에 나설 국가대표팀 명단이 발표됐다.
홍명보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26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9월 A매치(국가대표팀 간 경기)에 참여할 국가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대표팀에는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이재성 등 기존 주축 멤버들이 변함없이 이름을
지난달 28일, 한국 축구에 깜짝 놀랄 만한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바로 프로축구 K리그1 강원 FC의 '특급 고교생' 양민혁(18)이 프리미어리그(PL)의 '토트넘 홋스퍼'로 이적한다는 얘기였죠. K리그에서 뛰던 고등학생이 갑자기 손흥민(32)의 동료가 됐다는 소식에 많은 사람의 관심이 양민혁에게 쏟아졌습니다.
이번 시즌 데뷔한 양민혁은 27경기에 출
올겨울 프리미어리그(PL) 토트넘 홋스퍼로 이적을 확정 지은 양민혁(18·강원 FC)이 역대 최연소로 K리그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일 양민혁이 K리그 공식 비디오게임 파트너 일렉트로닉아츠가 후원하는 7월 'EA스포츠 K리그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7월 '이달의 선수상'은 K리그1 21∼25라운드 활약을 기준
영원한 '주말 예능' 프리미어리그(PL)가 17일 개막한다.
'2024-2025 프리미어리그'가 17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4시 잉글랜드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풀럼의 경기를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20개의 팀이 참여하는 PL은 38라운드의 긴 여정을 통해 우승팀을 가리는 레이스를 펼친다. 지난 시즌은 맨체스터 시티가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이 윤도영(17)과 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대전은 16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윤도영과 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올 1월 준프로 계약을 체결한 지 7개월 만"이라며 "준프로 기간 중 프로 계약을 맺은 건 구단 최초이며 구단의 미래를 짊어질 선수임을 증명한 결과물"이라고 밝혔다.
'2023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토트넘이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PL)에서 힘겨운 순위 싸움을 할 것으로 점쳐졌다.
유럽축구 통계 매체 옵타는 토트넘이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7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지난 시즌보다 2단계 하락한 예상치로, 앞서 토트넘은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5위를 기록해 올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출전 티켓을 획득했다.
토트넘의
강원 FC의 이상헌이 하나은행 K리그1 2024 26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9일 김천 상무를 상대로 멀티 골을 터뜨린 이상헌을 26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상헌은 김천전에서 전반 추가 시간 1-1을 만드는 동점 골을 터뜨렸고, 후반 19분에는 오른발 발리슛으로 결승골도 넣었다.
시즌 9, 10
2025년 1월부터 프리미어리그(PL) 토트넘 홋스퍼 이적이 확정된 양민혁(19·강원FC)이 7월에도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7일 "양민혁이 7월 K리그 '세븐셀렉트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양민혁은 4월부터 4달 연속으로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을 받게 됐는데, 이는 상이 신설된 이후 역대 최초 기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