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은 다음 달 1~5일 경찰청 ‘사무용 PC 구매’ 등 328건(1414억 원 상당)의 물품구매 입찰과 행정안전부 ‘재난안전통신망 A사업구역 구축·운영 및 유지보수’ 등 200건(9305억 원 상당)의 용역 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물품 분야에서는 경기도 군포시 군포문화예술회관 리모델링사업 무대기계장치 구매 등 ‘적격심사에 의한
요트를 타보거나 조선소를 견학하는 등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이 운영하는 청소년 해양체험 프로그램이 큰 호응 속에서 진행 중이다.
21일 목포해양수산청에 다르면 요트승선, 조선소 견학, 해양안전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바다와 친숙해지는 계기를 마련하고 청소년들에게 해양수산관련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4월부터 10월까지 ‘청소년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가 100세시대 종합정보 매거진 ‘THE100’ 44호(9월호)를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THE 100 44호에는 한국 문학의 거장 조정래 작가의 가족문학관이 개관한 전남 고흥이 문학 여행지로 소개됐다. 고흥의 다양한 여행지 정보와 함께 여수갯벌노을마을의 팜스테이 체험 프로그램과 갯벌노을축제에 대한 내용이 담
SK이노베이션 노사 자원봉사단은 6일 베트남 짜빈성(Tra Vinh) 롱칸(Long Khanh) 지역에서 지난 5월 1차 행사에 이은 2차 맹그로브 숲 복원 자원봉사활동을 시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자원봉사활동에는 SK이노베이션 구성원 및 울산과 인천 사업장의 노동조합 집행부 20여명과 호치민기술대학교 학생 10여명 외 현지 주민 등 총 100
신안갯벌 등 4개 습지보호지역이 서울시 면적의 약 2배 크기로 확대된다.
해양수산부는 9월부터 충남 서천갯벌, 전북 고창갯벌, 전남 신안갯벌, 보성벌교갯벌의 습지보호지역을 대폭 확대·지정한다고 27일 밝혔다.
해수부는 연안과 해양의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특별히 보호 가치가 있는 갯벌을 습지보전법에 따라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26일 오전 경기도 화성시 제부도에서 가족들과 여행을 왔다가 실종된 4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평택해양경찰서는 이날 오전 7시 40분께 화성시 서신면 제부도 남동쪽 해안 갯벌에서 A(49·여) 씨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앞서 해경은 25일 오후 10시 25분께 "A 씨가 제부도에서 갯벌에 들어갔다가 없어졌다"는 신고를 받고 헬기
여름 생선으로 으뜸인 민어와 붕장어가 8월의 어식백세 수산물로 선정됐다.
해양수산부는 8월의 어식백세 수산물로 무더운 여름철 원기 회복에 으뜸인 민어와 붕장어를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민어과의 대표 어종인 민어는 최대 크기가 1m 이상인 대형 어종으로 몸통은 전체적으로 어두운 흑갈색이고 배 쪽은 밝은 회백색을 띤다. 특히 가슴 지느러미와 꼬리
코스콤이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흘곶어촌마을을 방문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코스콤은 28일 경기도 안산 흘곶마을을 찾아 대부도 갯벌과 서해 바다에서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고, 자매결연 마을 소득증대 기여를 위한 바지락 채취 및 맨손고기잡이 등 갯벌체험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코스콤 임직원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며 의미
해양환경공단과 고창군청이 고창 갯벌 생태계 복원에 나선다.
양 기관은 19일 고창군 심원면 고전리의 갯벌 생태계 기능을 회복하고 갯벌생태 자원을 활성화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고창갯벌은 국내 유일의 4가지 퇴적상(펄, 모래, 암반, 사구)을 가진 혼합갯벌로서 보전가치가 매우 높은 곳이다. 공단은 고창 갯벌 생태계 모니터링,
올해 여름에는 바다에서 해수욕뿐 아니라 어촌체험과 요트 체험, 해양레포츠 행사가 열려 관광객을 맞이한다. 해양수산부는 19일 여름 피서기간을 맞이해 가족, 친구들과 함께 방문할만한 해양 관광지 등을 추천하고 해양관광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각종 체험ㆍ행사도 함께 소개했다.
◇ 휴식에 즐거움을 더한 팔색조 매력 ‘해양관광상품’ 즐기자
어촌에서
'보령머드축제 2018'이 오늘(13일)부터 열흘간 열린다.
'보령머드축제 2018'은 13일부터 22일까지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및 시내 일원에서 진행된다.
올해로 21회째를 맞이한 보령머드축제는 해외 관광객들의 참여가 늘어나면서 보령시를 넘어 글로벌 축제로 발돋움했다.
개장 첫날인 13일에는 보령 문화의 전당 일원에서 오후
정부가 고부가가치 해양관광산업을 육성해 현재 580만 명 수준인 해양레저관광객을 2023년까지 1000만 명으로 늘리고, 관련 분야 신규 일자리를 3000개 창출하기로 했다.
정부는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제2차 국가관광 전략회의를 열고 '즐거움이 있는 바다, 바다가 있는 삶'을 비전으로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추진계획을 논의·확정
앞으로 5년간 갯벌 3㎢를 복원하고 3㎞ 갯벌 물길을 회복하는 사업이 추진된다.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 어업소득 증가 등 연간 195억 원 규모의 갯벌가치를 되살린다는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갯벌의 가치를 되살리기 위해 복원사업 대상지 확대, 사업관리체계 강화, 복원지역 인센티브 확대 등의 시행방안을 담은 ‘갯벌생태계 복원사업 중기 추진계획’(201
신록이 우거진 요즘 독특한 생물지리학적 특징을 지닌 람사르 습지를 찾아 희귀 동식물을 만나며 자연의 위대함을 고스란히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 람사르 습지는 연안 습지, 내륙 습지, 인공 습지로 나뉘며, 썰물 때 수심이 6m를 넘지 않는 바다 지역을 일컫는다. 식물군락과 생물들이 공존하는 생태계의 보고(寶庫)다.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국내 대표 람사르 습지
문재인 정부 1년간의 환경ㆍ에너지 정책이 비교적 높은 점수를 받았다. 그러나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과 탈원전을 위한 에너지전환로드맵 등은 추가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시민환경연구소는 문재인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환경・에너지 분야 전문가 100인에게 물은 결과, 현 정부 1년간의 환경・에너지 정책은 5점 만점에 3.1점으로 나타났다고
봄 여행주간(4월 28일~5월 14일)을 맞아 전국 곳곳에서는 봄기운을 담은 봄철 축제들이 진행된다.
국내 최고 철쭉 군락지인 전라북도 남원시 바래봉에서는 오늘(21일)부터 5월 20일까지 '남원 바래봉 철쭉제'가 열린다.
철쭉을 감상하고 산행을 즐기는 한편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누릴 수 있다. 또 허브 축제,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이 스마트 피쉬 팜(Smart Fish Farm) 등 스타과제 4개를 선정, 올해 체계적 지원을 통한 연구성과 극대화에 나선다.
3일 수산과학원에 따르면 전문가 심사 등을 통해 최종 선정된 4건의 핵심 연구과제는 △Smart Fish Farm 관리시스템 개발 △넙치 3無(무항생제, 무환수, 무병) 양식 신기술 개발 △친환경 생분
강원도 양양 조도 주변해역이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된다. 강원도에서는 최초고 전국에서는 28번째다.
해양수산부는 8일 보호대상해양생물인 왕거머리말(잘피)군락이 형성돼 있는 강원도 양양군 조도 주변해역을 28번째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한다고 7일 밝혔다.
조도는 양양군 현북면 기사문항에서 동쪽으로 1㎞ 떨어져 있는 무인도서로 총면적 1만3984㎡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