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고촌재단은 제16회 고촌상 수상자로 파키스탄 사회봉사 비영리단체 ‘도파시재단(Dopasi Foundation)’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전날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고촌상은 종근당 창업주인 고(故) 고촌(高村) 이종근 회장이 1973년 설립한 종근당고촌재단과 유엔연구사업소(UNOPS) 산하 결핵퇴치 국제협력사업단(Stop TB P
종근당고촌재단은 제15회 고촌상을 콩고민주공화국간호사협회(RIAPED)와 에티오피아의 간호사 히윗 멘베르(Hiwot Menbere)가 공동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시상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18일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RIAPED는 결핵 및 한센병 분야의 전문 간호사들로 구성된 기관이다. 척추결핵으로
종근당고촌재단은 케냐의 비정부단체(NGO) ‘HIV/에이즈 관련 케냐 법·윤리 이슈 네트워크(KELIN· Kenya Legal & Ethical Issues Network on HIV and AIDS)’가 제14회 고촌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HIV/에이즈 관련 케냐 법·윤리 이슈 네트워크는 결핵약을 복용하지 않은 이유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결
종근당고촌재단은 23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제13회 고촌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고촌상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아론 못소알레디 보건복지부장관과 세계결핵퇴치의원연맹이 공동 수상했다.
아론 못소알레디 장관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결핵 조기 진단 시스템과 치료신약을 도입하는 등 자국의 결핵환자 치료를 위해 다양한 보건정책을
인도 의료기관인 '인도의학연구협의회'(Indian Council of Medical Research)'가 인도의 결핵 퇴치에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아 올해의 고촌상을 받는다.
종근당고촌재단은 13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제12회 고촌상 시상식'을 열고 인도의학연구협의회에 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인도의학연구협의회는 인도 전역
종근당은 지속가능 경영을 실현하려고 신약개발은 물론 나눔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특히 지속적인 문화예술 후원으로 꾸준한 메세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종근당은 2011년부터 투병 중인 환자와 가족들을 위해 전국 주요 병원에서 찾아가는 오페라 콘서트와 환아들을 위한 키즈 오페라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37회의 오페라 콘서
종근당고촌재단은 지난 24일(현지시간) 오후 7시 영국 리버풀에서 제 11회 고촌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고촌상은 종근당 창업주인 고촌 이종근 회장이 설립한 종근당고촌재단과 세계보건기구 산하 결핵퇴치 국제협력사업단이 2006년 공동 제정한 상이다. 매년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고 상금을 포함해 총 10만달
종근당고촌재단은 30일 오전 2시(한국시각)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제 10회 고촌상(Kochon Prize)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는 결핵퇴치 및 결핵환자 관리에 노력한 공로로 러시아 의학박사 나탈리아 베즈니나와 케냐 간호사 나오미 완지루, 페루 보건단체 아스팟 페루를 공동 수상자로 선정해 총 10만 달러의 상금을 지원했다.
나탈리아 베즈니나
종근당고촌재단은 제9회 ‘고촌상(Kochon Prize’) 수상자로 에티오피아 NGO단체인 ‘리치 에티오피아(REACH Ethiopia)’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리치 에티오피아는 보건강화인력(HEWs)을 마을 단위로 구성, 자국 내 의료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취약계층의 결핵환자들에게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결핵 사례 연구와 예방 교육을
종근당고촌재단은 충정로 소재 종근당 본사에서 2013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강소영(연세대) 씨 등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재단은 올해 장학생 141명을 선발해 9억5200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학술연구와 해외동포 연수도 지원하는 등 총 31억원 규모의 장학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원기간도 늘린다.
올해 부터 대학생 장학금 지원을
종근당고촌재단은 12일 제7회 고촌상(Kochon Prize) 수상자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데스몬드 투투 결핵센터(Desmond Tutu TB Centre)’를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데스몬드 투투 결핵센터는 결핵분야 학문연구단체로서 결핵환자를 위한 체계적인 보건 시스템 구축에 앞장서고 결핵방지를 위한 지식강화 교육훈련을 제공함으로써 남아프리카공화국
종근당고촌재단은 올해 ‘고촌상(Kochon Prize)’ 수상자로 알리무딘 주믈라 영국 런던 의과대학 교수와 국제네팔단체(INF)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알리무딘 주믈라 교수는 결핵연구자로서 WHO의 결핵·에이즈 치료 가이드라인 개발에 기여하고 전세계 결핵·에이즈 환자들의 치료법 개선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공동 수상자인 국제네팔단체
종근당 고촌재단은 2010년 제5회 고촌상 수상자로 벨기에 열대의학연구소 수석연구원 아르만드 반 데운 박사를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아르만드 반 데운 박사는 벨기에 열대의학연구소(ITM: Institute of Tropical Medicine)의 수석 미생물학자로 2001년부터 국제항결핵 및 폐질환연맹(IUATLD, 일명 The UNION)의 자
종근당 창업주 고(故) 고촌(高村) 이종근 회장이 한국조폐공사가 발행하는 '한국의 인물 시리즈 메달'의 인물로 선정됐다.
종근당은 한국조폐공사가 30일 '한국의 인물 시리즈 메달'의 52번째 인물로 고촌 이종근 회장을 선정해 주화 형태의 기념메달을 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조폐공사는 고촌 이종근 회장을 한국의 인물로 선정하며 인간생명의 존귀
종근당 고촌재단은 제4회 고촌상 수상자로 케냐의 여성 사회운동가 루시 체사이어(Ms. Lucy Chesire)와 영국의 스튜어트 콜(Prof. Stewart Cole) 로잔공과대학(Ecole Polythechnique Federale de Lausanne) 교수가 결핵퇴치 활동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동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에이즈와 결
케냐의 사회운동가와 영국의 대학교수가 범세계적인 결핵 및 에이즈 퇴치를 위해 종근당과 세계보건기구(WHO)가 제정한 '고촌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고촌상’은 종근당 창업주인 고촌(高村) 이종근 회장이 1973년 설립한 고촌재단과 WHO 산하 결핵퇴치 국제협력사업단(Stop TB Partnership)이 세계 결핵 및 에이즈 퇴치에 기여한 개인이
종근당의 장학재단인 고촌재단은 최근 WHO 산하 결핵퇴치 국제협력사업단과 공동으로 제정한 '제2회 고촌상' 수상자에 결핵퇴치 활동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은 비영리단체인 방글라데시 '농촌발전위원회'와 중국의 '위생부'가 공동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고촌상'은 고촌재단과 WHO산하 결핵퇴치 국제협력사업단이 결핵퇴치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