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주요 종교 지도자들과 만나 국민 통합을 위한 정부의 역할에는 한계가 있다며 종교계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또 통일교와 신천지 문제와 관련해서는 사회적 폐해가 누적돼 온 만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과제라는 인식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종교와 함께, 국민통합의 길로-종교 지도자 초청 오찬 간담회'를 열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주요 종교 지도자들을 만나 국민 통합을 위한 정부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국민이 서로 화합하고 포용적인 입장에서 함께 손잡고 살아갈 수 있도록 더 큰 역할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종교와 함께, 국민통합의 길로-종교 지도자 초청 오찬 간담회'를 열고 "우리 사회가 많은 사람들이 느끼는 것처럼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신년을 맞아 국내 주요 종교 지도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국민 통합에 대한 의견을 듣는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국내 주요 종교 지도자들을 초청해 오찬을 겸한 간담회 '종교와 함께 국민통합의 길로'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오찬에는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천태종 총무원장 덕
말기암 등 불치병에 걸린 신도와 그 가족에게 병을 말끔히 낫게 해주겠다고 속여 거액의 헌금을 받아 챙긴 종교인이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전주지법 제2형사부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A(71) 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8년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은 힘든 상황에 놓인 피해자들을 상대로 그들이 처한
이재명 대통령이 9일 종교 지도자들과 만나 "우리 사회가 지나치게 분열적이고 대립적이고 갈등이 많이 격화돼 있어서 참 걱정"이라며 "종교 지도자 여러분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종교계 지도자 10여 명과 오찬 회동을 가졌다. 이 대통령이 종교계 인사를 만난 것은 7일 유흥식 추기경을 접견한 이
윤석열 대통령이 7대 종단(기독교, 불교, 천주교, 원불교, 유교, 천도교, 한국민족종교협의회) 지도자와 12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만나 △민생 문제 해결을 통한 국민통합 △의료개혁 △정신건강 증진 △문화유산 보존 등 다양한 국정 현안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하고 조언을 구했다.
취임 후 세 번째인 이번 종교계와 오찬 간담회는 예정된 시간을 넘어 2시간가량
윤석열 대통령은 12일 오후 취임 후 세 번째로 종교지도자 오찬 간담회를 했다. 청와대 상춘재에서 열린 오찬 간담회에는 기독교, 불교, 천주교, 원불교, 유교, 천도교, 한국민족종교협의회 등 10명의 종교계 지도자들이 초청됐다.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장종현 목사, 수원중앙침례교회 김장환 원로목사,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 천태종 총무원장 덕수 스님
윤석열 대통령은 30일 종교지도자들에 지난 1년 국정 전반을 설명했다. 특히 외교 성과에 대해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상춘재에서 조계종 진우 총무원장과 천태종 덕수 총무원장, 이영훈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삼환 명성교회 원로목사, 정순택 천주교 서울대 교구장, 나상호 원불교 교정원장, 최종수 성균관장과 박상종 천도교 교령, 김령하 한국민족
"종교계 목소리를 계속 경청하고 국정에 반영하도록 챙기겠다.”
윤 대통령은 2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대회의실에서 불교, 개신교, 천주교, 원불교, 유교, 천도교, 한국민족종교협의회 등 7대 종단 지도자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대통령 비서실에도 기존에 없던 종교다문화비서관실을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될 때마다 뵙고 고견을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청와대 본관에서 종교 지도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코로나 방역에 대한 종교계의 지속적 협조와 국민 통합을 당부하고 국정 운영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
문 대통령은 "코로나 상황이 장기화 되면서 종교계는 물론 국민들의 삶도 많이 어려워졌다"고 말문을 연 뒤 그동안 종교활동에 어려움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종교계에서 방역 실천에 적극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청와대 본관에서 종교 지도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코로나 방역에 대한 종교계의 지속적 협조와 국민 통합을 당부하고 국정 운영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
문 대통령은 "코로나 상황이 장기화 되면서 종교계는 물론 국민들의 삶도 많이 어려워졌다"고 말문을 연 뒤 그동안 종교활동에 어려움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종교계에서 방역 실천에 적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적 공감을 모은 개혁 조치들이 정치공방 때문에 국민갈등으로 번졌으며, 다가오는 총선으로 국론분열이 더 커질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문 대통령은 21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주요 종교 지도자들과 오찬을 가지면서 "검찰개혁이나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등 개혁을 위해 필요한 조치로 국민의 공감을 모았던 사안도 정치적 공방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제1차 남북 정상회담이 아직 1년도 안 지났지만 엄청난 진도를 이루고 있고 앞으로 그 진도가 더 이어질 것”이라며 “사실 거기에 제일 필요한 것이 국민통합”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 55분부터 1시간 35분 간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7대 종단 지도자들과 오찬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며 “제일 큰 걸림돌은 남쪽
문재인 대통령은 6일 “올해 경제성장률도 3%를 충분히 넘길 것으로 예상이 되고, 늦어도 내년에는 국민소득 3만 달러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연말을 맞아 7대 종단 지도자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경제가 거시적으로는 잘되고 있는데 아직도 어려운 것은 경제의
‘최순실 사태’로 국정이 마비된 가운데 9일 국회에서 ‘비상시국 대토론회’가 열린다.
새누리당 김학용 의원과 사회단체 연합기구인 국가전략포럼이 공동 개최하는 이번 토론회에는 새누리당 김무성·이주영·나경원·김세연 의원 등이,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종인·김부겸 의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여당 비주류의 좌장 격인 김무성 전 대표와 민주당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
서울시 교량 중 26%인 95곳이 내진설계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내진설계가 이뤄지지 않은 교량 중에는 1종 시설물 5곳과 2종 시설물 14곳이 포함됐다.
4일 국회안전행정위원회 간사 권은희 국민의당 의원(광주 광산구을)은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서울시 교량 362곳 중 26%인 95곳이 내진설계가 돼 있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규모가 큰 1종
천도교 최고 지도자인 교령에 이정희 도훈이 새로 선출됐다.
천도교는 17일 서울 종로구 경운동 천도교중앙대교당에서 열린 제38차 정기 전국 대의원대회에서 이정희 도훈을 제56대 교령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신임 이 교령은 당선 수락 연설에서 “부족한 저를 선택해 주심에 감사드린다. 침체된 교단을 일으키는 일에 있어 교인들과 함께 최선을
세계 토목학계에서 한 획을 그을 만한 교량이 있다. 국내 순수자본과 기술력으로 지어진 이순신대교가 주인공이다. 이 다리는 전남 여수시 묘도와 광양시 금호동 사이를 연결하는 총길이 2260m의 현수교(懸垂橋)로 2013년 2월 개통됐다.
현수교는 늘어지게 친 케이블이 본체를 구성하는 다리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골든게이트교(Golden Gate Br
동학농민혁명 제120주년 기념식이 11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천도교중앙총부,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전국동학농민혁명유족회 공동 주최로 열렸다.
기념식에는 박남수 천도교 교령과 김대곤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이사장, 김석태 동학농민혁명 유족회장 등 동학혁명 관련 단체 관계자들과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 15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발표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오는 8월 방한 때 조계종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등 7대 종단 지도자를 만난다.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은 29일 서울 필동 한국의집에서 7대 종단 지도자를 초청해 연 오찬간담회에서 교황 프란치스코가 8월 명동성당에서 주례할 한반도 평화와 화해를 위한 미사에 참석해 달라고 요청했다.
오찬에는 대한불교조계종 총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