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교홍 의원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 위반 현황’ 발표 지난해 1만 건↑…“불법행위 근절해야”
세금 축소를 위해 부동산 실거래 가격을 속여서 신고하는 실거래 신고 위반 행태가 최근 3년간 2만7000건 이상 적발된 것으로 집계됐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의원이 4일 발표한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 위반 및 과태료 부과 현
국내 면세점 운영권을 또 외국계 기업이 차지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관련업계는 중소·중견기업을 배려하기 위해 대기업과 공기업을 배제한 것이 결국 외국 자본에게 수혜를 주는 엉뚱한 결과를 낳았다고 지적하고 있다.
21일 면세업계에 따르면 평택시는 최근 평택항국제여객터미널 출국장 내 면세점 사업부지 입찰 최종 낙찰자로 교홍을 선정했다. 교홍은 최저입찰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