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이 다양한 산업에 적용되며 디지털 전환을 이끌고 있다. 이 가운데 의료 분야에서도 고객 만족도 향상이나 업무 효율화를 위해 AI를 적극 도입하려는 움직임이 늘고 있어 눈길을 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의료 AI 기업 라이프시맨틱스는 최근 ‘피부암 영상검출ㆍ진단보조 소프트웨어’의 확증 임상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임상시험은 정보
배우 조보아가 신생 소속사에 둥지를 튼다.
16일 엑스와이지 스튜디오(XYZ STUDIO)는 조보아와 전속계약 소식 체결 소식을 전하며 “오랜 시간 든든한 파트너로 동행해 온 조보아를 당사의 첫 소속 배우로 영입하게 되어 무척 기쁜 마음이다. 상호 간의 두터운 신뢰와 유대감을 바탕으로 새출발을 시작하게 된 만큼 조보아의 배우 인생에 성장 발판이 되는 동반
정부가 여성 농업인을 위한 건강검진을 올해 50개 시·군에서 3만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직접 지역으로 찾아가는 이동 검진도 확대해 검진율을 높일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사업 대상으로 50개 시·군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은 여성농업인에게 농작업으로 인해 자주 발생하는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KDB산업은행은 국내 최초로 정부·국제기구·기관(SSA) 발행전략을 적용해 각국 중앙은행 등 초우량 투자자를 대상으로 30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본드를 발행했으며, 15일 대금결제 등이 최종 완료된다고 밝혔다.
이번 채권은 3년 만기 17억5000만 달러, 5년 만기 12억5000만 달러로 구성된 듀얼 트랜치 구조의 고정금리 채권 형태로 발행됐다.
이번
블루엠텍은 순천향대학교 중앙의료원으로부터 약 106억 원 규모의 의약품 공급계약 입찰 수주에 성공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입찰은 중앙의료원 산하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 부천병원, 천안병원, 구미병원 등 4개 병원 전체에 대한 의약품 공급권 입찰로 10개의 그룹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총 5개 회사가 의약품을 공급하게 됐다. 블루엠텍은 이 중 10
최근 지방 소멸 위기 우려에도 일부 시·군 지역은 향후 인구 증가가 예상된다는 관측이 나왔다. 이들 지역은 공공기관, 대기업 등 양질의 일자리와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노선 신설 등 수요를 지속적으로 충족하는 요인들이 갖춰져 있어 장기적으로 집값도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10일 리얼투데이가 국가통계포털(KOSIS)의 지역별 추계인구를 분석한 결과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은 산업단지 디지털·저탄소 전환을 위한 ‘2024년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 공모와 관련해 사업설명회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산단공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지정한 18개 스마트그린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스마트에너지 플랫폼 △산업단지 에너지 자급자족 구축 및 운영 △공정혁신시뮬레이션센터 △스마트제조고급인력양성 사업 등 8개 분야에
더불어민주당은 7일 원외 단수 공천 지역 24개를 발표했다. 서울 강남갑엔 김태형 당 교육연수원 부원장과 부산 진갑엔 서은숙 최고위원, 그리고 충남 아산갑에 복기왕 전 대통령실 정무비서관을 단수 공천했다.
민주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오전 당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원외 단수공천 지역 24개 지역구를 확정하고, 본선 진출을 확정지은 대상자
더불어민주당이 6일 4·10 총선 공천을 위한 1차 심사 결과 서울 서대문을 등 경선 지역구 23곳을 발표했다. 13개 지역구는 단수 공천하기로 했다. 2차 발표는 설 연휴 이후 이뤄질 것으로 관측된다.
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공관위 간사인 김병기 의원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김 의원은 "1차 심사 결과 36개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6일 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영남 중진인 서병수·김태호 의원에게 민주당 지역구 출마를 권유한 데 대해 “우리 당이 국민을 위해서, 선거에 승리하기 위해 선민후사와 헌신이 필요하다”고 했다. 당내에서는 ‘중진 희생론’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한 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 출근길에 ‘중진 희생론’에 대해 “희생이라
4월 10일 치러지는 22대 총선이 불과 두 달여 남았습니다. 정당들도 본격적인 공천 작업에 들어갔는데요. 윤석열 정부 3년차를 맞은 현시점, 여소야대 정국의 반전을 꾀하는 국민의힘과 의석을 지켜야 하는 더불어민주당으로선 모든 관심이 총선에 맞춰져 있습니다. 한마디로 ‘탈환이냐 수성이냐’, 그것이 문제라는 겁니다.
국민의힘의 4·10 총선 지역구 공천에는
국민의힘 4·10 총선 공천 신청 마감 결과 대통령실 참모 출신 공천 신청자가 38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과반인 22명은 서울 강남·TK(대구·경북) 등 비교적 '양지'로 분류되는 현역 지역구를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국민의힘이 발표한 총선 지역구 공천 신청자 현황에 따르면 858명의 공천 신청자 가운데 대통령실 근무 이력을
구미~대구~경산 구간을 달리는 대구권 1단계 광역철도가 연내 개통한다. 지방권 첫 광역철도다. 구미~경산을 현재 평균 1시간에서 출퇴근 시간대 15분으로 단축하며 교통비 부담도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25일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여섯 번째 민생토론회에서 발표한 교통 분야 3대 혁신 전략의 일환으로 지방권의 첫 광역철도
LIG넥스원이 장사정포 위협으로부터 국가ㆍ군사 중요시설 등을 방호하기 위해 개발 중인 장사정포 요격체계의 ‘전용 조립ㆍ점검장’을 완공했다.
LIG넥스원은 30일 구미하우스에서 신익현 사장을 비롯해 방위사업청, 국방과학연구소, 국방기술품질원 및 군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장사정포요격체계 전용 조립ㆍ점검장 신축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총
LS머트리얼즈가 전기차용 알루미늄 부품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LS머트리얼즈 자회사 하이엠케이(HAIMK)는 경북 구미시와 '전기차용 알루미늄 소재 투자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하이엠케이는 LS머트리얼즈와 EV용 알루미늄 부품 글로벌 1위인 오스트리아 하이(HAI)가 2023년 설립한 합작사다. HAI는 다임러와
글로벌 티(Tea) 음료 전문 브랜드 공차코리아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시즌 한정으로 ‘러브 포션 신메뉴’ 3종과 ‘사우어 하트모양 구미’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요구르트 러브 포션(크러쉬)’, ‘초콜렛 러브 포션(밀크티)’, ‘타로 러브 포션(크러쉬)’ 총 3종으로 출시됐다. 요구르트, 초콜렛, 타로를 각각 조합해 공차만의 스타일로
정부가 수도권 출퇴근 30분대 구현을 위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 B, C노선에 이어 2기 D, E, F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방에도 기존 광역철도를 개량한 급행철도가 달린다.
정부는 25일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교통 분야)에서 속도 혁신, 전국 GTX로 초연결 광역경제생활권 실현이라는 주제로 이 같은 정책을 발표했다.
GTX-A노선
LS그룹이 23일부터 이틀간 안성에 있는 LS미래원에서 'LS드림사이언스클래스 비전캠프'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LS드림사이언스클래스는 아동들에게 다양한 과학실습 교육과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기 위한 LS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비전캠프에는 안양, 구미, 동해, 부산, 울산, 인천, 전
경남 김해시ㆍ경기 수원시ㆍ충북 음성군이 '2023년 여성친화도시'로 선정돼 정부포상을 받았다.
'여성친화도시'란 지역 정책 수립 및 집행 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균형 있게 참여하고, 돌봄, 안전 등 생활여건을 개선하고 있는 도시(양성평등기본법 제39조)를 말한다.
22일 오후 여성가족부는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지난해 여성친화도시 이행점검에서 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