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센은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과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 지역의 거점 의료기관과 협력하는 의료 인공지능(AI) 기술 실증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실증 사업은 국제성모병원이 최근 인도네시아 발리 덴파사르에 있는 응우라 국립중앙종합병원과 체결한 ICT 기반 의료 협력 업무협약의 연장선에서 추진된다. 협약식에는 국제성모병원과 응우라
정부가 내년 1월부터 전국 5개 국립병원에 ‘학교폭력 정신건강 치료상담 센터’를 설치해 운영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된 치료상담센터 예산 25억원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해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 중이라고 3일 밝혔다.
센터가 세워지는 병원은 서울국립병원, 춘천국립병원, 공주국립병원, 나주국립병원, 부곡국립병원 등 5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