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새농민경기도회가 24일 농협중앙회 경기본부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에는 한국새농민 경기도회 대의원 70여명과 엄범식 농협중앙회 경기본부 총괄본부장 등이 참석해 2025년 결산보고와 2026년 사업계획수지예산(안) 승인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또한 새농민 육성을 통한 농업·농촌 발전 방향을 놓고 다양한 의견을
HLB제약은 의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4000만원 상당의 일반의약품을 한국새생명복지재단에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의약품은 피부질환 치료에 사용되는 ‘보두레아크림’으로, 재단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HLB제약은 의약품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실
데브시스터즈는 국가유산청과 제 2회 국가유산의 날 기념 특별전 ‘쿠키런: 사라진 국가유산을 찾아서’를 서울 중구 덕수궁 돈덕전에서 9일부터 내년 3월 1일까지 공동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자주적 근대국가를 만들고자 했던 대한제국의 미완의 꿈과 쿠키런의 핵심 가치인 ‘용기’를 결합하며 국가유산의 가치를 조망하고 시대를 초월한 희망의 메시지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와 한국새농민 경기도회는 6일 전곡농협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한국새농민 경기도회 제1차 이사회 및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엄범식 본부장,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 윤종영 부위원장, 김덕현 연천군수, 경기도청 박종민 농수산생명과학국장, 연천 관내 조합장, 그리고 8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사
경기농협과 한국새농민 경기도회가 12일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에서 2025년 제1차 운영위원회 및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한국새농민 경기도회 임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새농민본상 후보자 추천 △품복별 분과세미나 개최 △제1차 이사회 개최 △기타 새농민 발전방향 등을 논의했다.
운영위원회 개최 후에는 농협중앙회 경기본
농협중앙회는 한국새농민조합장협의회가 21일 농협제주본부에서 워크숍을 개최하고 농업·농촌·농협 발전방향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새농민조합장협의회는 한국새농민중앙회 출신 농축협 조합장이 농업·농업촌의 발전을 꾀하고 농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처음 결성한 협의회로 66명의 조합장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워크숍에는 유덕근 한국새농민조합장협
한국새농민경기도회는 22일 포천 대진대학교 체육관에서 ‘2024 한마음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과 김성남 위원, 백영현 포천시장, 임종훈 포천시의회 의장, 박옥래 농협경기본부장, 김안석 새농민중앙회장을 비롯한 한국새농민 각 시도회장 및 회원, 농협 시군지부장, 지역 농축협 조합장 등 1000여명이 참석한
서울시가 광화문광장 국가상징공간 조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6·25전쟁 UN참전용사의 헌신을 기리고 대한민국 번영의 기틀이 된 희생을 기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서울시는 지난달 15일부터 이달 15일까지 광화문광장 국가상징공간 조성과 관련한 시민 의견 수렴 결과를 바탕으로 9월 설계 공모를 추진한다고
서울시가 광화문을 자유민주주의와 인류평화를 상징하고 대한민국의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대표공간으로 조성한다. 시민 제안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번영을 이룬 대한민국의 의미와 평화를 지켜낸 UN 참전용사의 헌신, 번영의 기틀이 된 희생을 기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서울시는 지난달 15일부터 한 달간 광화문광장 국가상징공간 조성과 관련한 시민
동원F&B는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협업해 경상북도 포항, 전라남도 완도 지역에 동원샘물 7만 병을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동원F&B는 지난 24일 집중 호우로 인해 수해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과 식수난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세이브더칠드런에 동원샘물 500ml 7만 병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동원샘물은 걷기,
프랑스가 여성의 낙태할 자유를 명시한 헌법을 갖게 됐습니다. 헌법 개정안은 압도적인 찬성으로 가결됐는데요. 이에 따라 프랑스는 세계 최초로 헌법상 낙태할 자유를 보장하는 나라가 됐습니다.
프랑스 상원과 하원은 4일(현지시간) 파리 외곽 베르사유궁전에서 합동회의를 열어 헌법 개정안을 표결한 끝에 찬성 780표, 반대 72표로 가결 처리했습니다. 표결에는 양
프랑스 의회가 여성의 낙태할 자유를 명시한 헌법 개정안을 4일(현지시간) 승인했다. 낙태를 합법화한 지 약 50년 만이다.
프랑스 상원과 하원은 이날 베르사유궁전에서 합동회의를 열고 헌법 개정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 780표, 반대 72표의 압도적 표차로 가결 처리했다.
표결에는 양원 전체 의원 925명 가운데 902명이 참석했으며, 개헌에 반대했던 제라
15년간 매년 4000장가량의 대통령 명의 임명장을 써온 필경사 김이중 사무관이 퇴직했다.
22일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김 사무관은 최근 개인 사유로 퇴직했다. 인사처는 이달 17일 새 필경사(직급 전문경력관 가군)를 모집하는 경력경쟁채용시험 공고를 냈다.
김 사무관은 2008년 5월부터 15년간 필경사로 근무하며 매년 4000여 장의 임명장을 써왔다
신신제약은 자사의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 ‘신신H2O Life’ 일환으로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을 통해 소외계층을 위한 의약품을 후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진행됐다.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비영리사회복지기관이다. 신신제약은 소비자가 기준 2억5
나루히토(德仁) 일왕이 22일 도쿄(東京) 지요다(千代田)구 소재 고쿄(皇居)의 규덴(宮殿)에서 왕위 계승을 공식 선언했다. 부친인 아키히토(明仁) 선왕이 생전 퇴위를 선언하면서 즉위는 올해 5월 1일 이뤄졌으나 이를 일본 안팎에 알리는 의식은 이날 따로 열었다. 원래는 축하 퍼레이드도 이날 열릴 예정이었으나 일본을 강타한 제19호 태풍 ‘하기비스’ 피해를
추석 연휴를 맞아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 TV 방송사들이 다양한 추석 영화를 편성했다.
23일 지상파와 종편채널 등이 방송하는 추석 특선 영화를 정리했다.
먼저 SBS에서는 오후 1시 10분 손예진·김남길 주연의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이 방송된다. 영화 '해적'은 고려 말 조건 건국 초기에 이성계가 '조선'이라는 나라를 세울 때 필
본래 정치에 뜻이 없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오랜 동지인 노무현 전 대통령의 권유로 2003년 출범한 참여정부에 합류했지만 기회가 있을 때마다 벗어나려 했다. 그러나 운명(運命)은 끊임없이 문 대통령의 발을 붙들었고, 2007년 노무현 전 대통령이 내려놓은 ‘국새’를 10년이 지나 손에 쥐었다. 대통령직을 운명을 넘어 순명(順命)으로 받아들인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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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공공건축물과 상업시설 등의 특화내용에 대한 가치공유를 위해 설계자·시공자·감리자 등이 참여하는 세미나를 13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행복도시 전체를 건축박물관으로 조성하기 위해 그간 추진해온 특화내용, 설계·시공전반에 대한 업무 노하우와
지난 1월 대만 총통 선거에서 승리한 차이잉원(蔡英文) 민진당 주석이 제14대 총통에 공식 취임하면서 8년만의 정권교체를 이뤘다. 중국은 전날 1분기 양안(兩岸·중국과 대만)간 무역총액이 전년 동기보다 11.5% 급감했다는 통계치를 발표하며 경고성 메시지를 전달했다.
차이 신임 총통의 취임식은 20일 오전 9시(현지시간) 타이베이 총통부 앞 카이다거란(
폭염과 열대야가 연일 이어지며 더위에 취약한 시니어들에게는 더욱 힘겨운 여름이 지속되고 있다. 이럴 때 넓고 푸른 바다는 보기만 해도 시원한 기운을 전해준다. 올여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같은 이유로 바다로 떠나기가 어렵다면 집에서라도 바다를 즐겨보는 것이 어떨까.
이번 주 브라보 안방극장에서는 무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바다 영화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