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홍철(36)과 정지호(33)가 동아회원권 브랜드를 달고 그린에 나선다.
국내 최대의 회원권기업 동아회원권그룹(회장 김영일)은 동아회원권그룹 골프단에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 활약하는 ‘기부천사’주흥철과 정지호를 영입했다.
2006년 프로에 입문한 주흥철은 2016년에 KPGA 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1위, KPGA 투어 군산CC 오
KLPGA-삼천리 꿈나무 골프대회가 오는 6월 6일부터 4일간 전북 군산의 군산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와 종합에너지그룹 삼천리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입상자는 트로피, 상장, 장학금과 부상 등이 지급된다. 특히 고등부 1~3위에게는 KLPGA 준회원 실기테스트 면제, 상위 3명에게는 내년에 개최될 내년 삼천리 투
투어프로 남승희(21·군산골프아카데미)가 스릭슨(SRIXON) 챌린지투어 1차전에서 우승했다.
남승희는 올 시즌 KPGA 챌린지투어의 첫 번째 대회인 스릭슨 KPGA 챌린지투어 2017 1회 대회(총상금 8000만원)에서 연장끝에 우승컵을 안았다. 우승상금 1600만원.
남승희는 26일 전북 군산의 군산컨트리클럽 김제, 정읍코스(파70·7059야드)에
이번주에 남자 대회가 문을 연다. 시즌 첫 우승타이틀을 누가 손에 쥘 것인가.
무대는 2017 KPGA 코리안투어의 시즌 개막전인 제13회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대회는 오는 20부터 23일까지 4일간 경기도 포천의 대유몽베르컨트리클럽 브렝땅, 에떼 코스(파72·7060야드)에서 열린다.
관심사는 최진호(33·현대제철
리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인비(29·KB금융그룹)의 챔피언볼로 유명한 스릭슨이 이번에는 남자 유망주 발굴에 동참한다. 스릭슨은 한국프로골프(KPGA) 챌린지투어에 적극 후원에 나서기로 했다.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이사 홍순성)와 한국프로골프협회(KPGA·회장 양휘부)는 10일 경기도 성남의 KPGA빌딩에서 스릭슨 KPGA 챌린지투어 스폰서 조인식을 가
2016년은 KPGA 챌린지투어와 프론티어투어의 활약을 발판 삼아 더 큰 무대로 진출한 선수들이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한 해였다.
조병민(27·선우팜), 이상엽(22), 주흥철(35·비스타케이호텔그룹), 이형준(24·JDX멀티스포츠), 김태우(23) 등이 대표적인 주인공들이다.
지난해 챌린지투어 상금왕에 올랐던 조병민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간사
한국 프로골프 선수 중 2016년 세계골프랭킹이 가장 높은 선수는 누구일까?
안병훈(25·CJ)이다. 그는 2015~2016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취리히 클래식에서 준우승을 차지했고 유러피언투어에서는 톱10 6번 진입하는 성과 등을 올리며 46위에 올랐다.
2015년 KPGA 코리안투어 제31회 신한동해오픈과 유러피언투어 BMW 챔피언십에서 우
한해를 마감하는 골퍼들에게 ‘그린피 대폭 할인’은 여간 즐거운 소식이 아니다. 3한4온의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날짜만 잘 골라가면 다소 포근한 날에 라운드를 할 수 있다.
지역에 따라, 그리고 주중과 주말, 시간대별로 그린피가 천차만별이지만 그린피와 식사, 카트를 포함해 10만 이내로 플레이를 할 수 있는 곳이 적지 않다. 물론 동계시즌에 한정하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우승 직후 “상금 일부를 아들과 같은 병을 앓고 있는 소아 환우들의 치료비를 위해 기부하겠다”고 밝힌 ‘마음이 따뜻한 아빠’ 주흥철(35·비스타케이호텔그룹)이 기부 약속을 지켰다.
주흥철은 지난 14일 서울아산병원(서울 송파구 소재) 동관 18층 스카이라운지 루비룸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우승
전북 군산의 군산컨트리클럽(대표이사 박성주·회원제 18홀+대중제 63홀)가 연중 카트비 무료에다 그린피를 인하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골프장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군산CC는 최근 이사회를 열어 “내년부터 카트비는 받지 않고, 그린피도 1만원 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군산CC는 오는 5일부터 내년 1월28일까지 동계시즌으로 카트비를 포함해 주중 6만
한국남자프로골프(KPGA)는 대회수나 상금면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와 비교해서 큰 차이를 보였다. 여자는 200억원대를 넘어섰지만 남자는 80억원대에 머물렀다. 미국과 유럽과는 달리 국내 대회는 기형적인 현상이지만 KPGA는 협회와 선수들을 중심으로 많은 갤러리를 동원하고 각종 이벤트를 열며 그 어느 때보다도 큰 변화를 시도했다. 이야기가 가득했던
청주 신흥고등학교와 안양 신성중학교가 한국프로골프(KPGA)가 주최한 KPGA주니어컵 고등부와 중등부에서 각각 정상에 오르며 주니어 골프 최강 학교로 인정받았다.
신흥고는 27일 충남 태안 현대더링스 컨트리클럽 A코스(파72·7,333야드)에서 열린 고등부에서 대구 영신고를 2홀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신성중은 B코스(파72·6141야드)에서 열린 중등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9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 사랑, 나라코스 (파71·6766야드)
▲다음은 주흥철(35·비스타케이호텔그룹)의 일문일답
-시즌 2승이다.
갤러리들의 응원 덕분에 경기할수록 힘이나 즐거웠다. 무엇보다 최경주 선수의 이름을 건 대회에서 우승을 하게 돼
변진재(27·미르디엔씨)가 한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생애 첫 우승에 성큼 다가선 가운데 ‘무빙데이’에서 최경주(46·SK텔레콤)와 김시우(21·CJ대한통운)가 막판 역전승의 가시권에 들어왔다.
변진재는 8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파71·6766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로 2타를 줄여 합계 11언더파 202타로
KLPGA-삼천리 꿈나무대회가 오는 10월 4~7일, 전북 군산의 군산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와 종합에너지그룹 삼천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여자 초·중·고 골프 꿈나무 320여명이 출전해 샷 대결을 벌인다. 특히 이 대회는 골프 꿈나무들을 위해 다른 대회들과는 차별화된 혜택을 준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주는 남자선수들의 청라에서 명품 샷이 펼쳐진다.
무대는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 USA, 오스트랄아시아 코스 (파71. 6,933야드)에서 4일간 산한동해오픈. 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1600만원이다. 우승자는 KPGA 코리안투어 5년 시드를 받는다.
관심사는 유럽에서 미국으로 무대를 옮긴 디펜딩 챔피언 안병훈의 대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8년 만에 대구, 경북지역을 찾아간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회장 양휘부)는 올 시즌 첫 신설 대회인 2016 DGB금융그룹 대구경북오픈이 오는 10월 20일부터 나흘간 경북 칠곡의 파미힐스컨트리클럽 동코스(파72)에서 개최된다. 총상금은 5억원.
올 초부터 광역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한 전국순회투어 창설을 통해 KPG
136명이 결전을 벌인 제32회 신한동해오픈 예선전에서 수석합격을 차지한 조성민(31)을 비롯한 6명의 선수가 대회 본선출전 권을 따냈다.
조성민은 19일 인천 서구의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 미국, 오스트랄아시아 코스(파71·6933야드)에서 열린 예선전 18홀 예선에서 8언더파 63타를 챠 수석합격을 차지했다.
조성민은 코오롱 제59회 한국오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