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협회(KLPGA)와 에너지기업 삼천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KLPGA-삼천리 꿈나무 골프대회가 10월4일부터 7일까지 전북 군산시의 군산CC에서 열린다.
고등부 1위부터 3위에게는 KLPGA 준회원 실기테스트 면제 등 혜택이 주어진다.
대회 참가신청은 KLPGA 홈페이지(www.klpga.co.kr)에서 하면 된다.
▲다음은 주흥철의 일문일답
-2년만에 우승이다.
사실 이번 대회에 출전을 못할 뻔 했다. 현재 일본 투어도 병행 중인데 대회 일정이 다음주부터 2주 연속으로 있다. 지난주에 출전한 대회인 후쿠오카 클래식에서는 몸이 너무 좋지 않았다. 이런 저런 상황이 겹치다 보니 일본에서 골프가 잘 안 됐고 자신감도 떨어졌다. 사전에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신청을
주홍철(35·비스타케이호텔그룹)이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주홍철은 4일 전북 군산 컨트리클럽(파72·7115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총상금 5억원) 최종일 경기에서 6타를 줄이며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쳐 8타를 줄인 공동 2위 이형준(24·JDX멀티스포츠)과 한민규(32·삼성금거래소)를 1타차로 제치
‘무빙데이’에서 무명선수가 돌풍을 일으켰다. 주인공은 우승없는 신세대 기수 김인호(23·핑). 보기없이 버디만 8개 골라내는 ‘무결점 플레이’를 펼쳤다.
하지만 ‘베테랑’ 모중경(45·타이틀리스트)이 여전히 선두를 유지하며 우승을 목전에 두고 있다. 모중경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총상금 5억원)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베테랑’ 모중경(45·타이틀리스트)이 우승시동을 걸었다. 모중경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총상금 5억원)에서 이틀 연속 선두를에 나섰다.
모중경은 2일 전북 군산 컨트리클럽(파72·7115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와 보기를 3개씩 주고 받으며 타수를 줄이지 못했으나 합계 7언더파 137타를 쳐 한민규(3
“넵스 헤리티지에서는 기권했다. 걸을 수 없을 정도로 허리 통증이 심했다. 기권한 대회를 제외하고는 성적이 저조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성적이 나쁠 때도 있고 좋을 때도 있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닌가? 항상 잘 치면 로봇이지, 사람이 아닐 것이다.”
베테랑 모중경(45)이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매일유업 오픈 2016에서 10년 만에 우승한 모중경은 1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이 9월 1일부터 4일간 전북 군산의 군산컨트리클럽 리드, 레이드코스(파72·7115야드)에서 열린다.
어느덧 반환점을 돈 KPGA 코리안투어는 명불허전 전통 강호들의 강세와 베테랑들의 눈부신 활약, 루키들의 호쾌한 플레이가 한데 어우러져 열기를 더하고 있다.
빙상에서 놀던 선수가 그린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쇼트트랙선수출신의 박준섭(24·JDX멀티스포츠)이 주인공이다.
박준섭이 생애 첫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그것도 최고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메이저대회 제59회 KPGA 선수권대회 위드 A-One(총상금 10억원)이다.
박준섭은 27일 경남 양산시 에이원컨트리클럽(파72·711야드)에서 열린 대
쇼트트랙출신의 박준섭(24·JDX멀티스포츠)이 역사와 전통의 메이저대회인 제59회 KPGA 선수권대회 위드 A-One(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이틀째 경기에서도 여전히 선두를 달렸다.
박준섭은 26일 경남 양산시 에이원컨트리클럽(파72·7011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로 2타를 줄여 합계 12언더파 132타를
쇼트트랙출신의 박준섭(24·JDX멀티스포츠)이 역사와 전통의 메이저대회인 제59회 KPGA 선수권대회 위드 A-One(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첫날 경기에서 깜짝쇼를 벌였다.
박준섭은 25일 경남 양산시 에이원컨트리클럽(파72·7011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8개로 10언더파 62타를 쳐 단독선두에 나섰다.
대회가 없어 몸살을 앓고 있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회장 양휘부)에 단비가 내렸다. NS홈쇼핑과 군산컨트리클럽이 대회를 창설한다. 대회명은 NS홈쇼핑·군산CC 전북 오픈이다.
협회는 11일 경기도 성남의 KPGA 빌딩에서 NS홈쇼핑(대표이사 도상철), 군산컨트리클럽(대표이사 박성주)과 대회 개최 조인식을 가졌다. 총상금 5억원 규모로 9월 1일부터
‘기부천사’ 김해림(27ㆍ롯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데뷔 8년 만에 첫 우승을 차지했다.
김해림은 8일 전북 군산컨트리클럽(파72ㆍ6528야드)에서 열린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ㆍ우승상금 1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4개로 2언더파 70타를 적어냈다.
이로써 김해림은 최종 합계 5언더파 211
5월 가정의 달엔 골프장으로 떠나는 나들이객이 몰릴 전망이다. 국내 남녀 프로골프 대회가 9개나 집중됐기 때문이다. 월별 규모로는 연중 최다(6월·10월은 6개)다.
5일부터 나흘간 경기 성남시 남서울CC에서는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이 열리고, 12일부터 나흘간 대전 유성CC에서는 매일유업
한국을 대표하는 21명의 프로골퍼들이 일본 미에현 구와나시에 모였다. 올 시즌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본토 개막전 도켄홈메이트컵(총상금 1억3000만 엔, 우승상금 2600만엔)에 출전하기 위해서다.
지난해 JGTO 상금왕 김경태(30ㆍ신한금융그룹)를 비롯해 신인왕 송영한(25ㆍ신한금융그룹), 기대주 황중곤(24ㆍ혼마골프), 이창우(23ㆍCJ오쇼핑)
올 시즌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개막전은 미리 보는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될 전망이다. 지난해 JGTO 상금왕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와 신인왕 송영한(25·신한금융그룹), 기대주 황중곤(24·혼마골프), 국내 상금왕 이경훈(25·CJ오쇼핑) 등 한국을 대표하는 남자 프로골퍼들이 한자리에 모이기 때문이다.
14일부터 나흘간 일본 미에
골프장 회원이 아니라도 골프장에서 결혼식을 올릴 수 있게 됐다.
사단법인 한국골프소비자모임(이사장 서천범)은 크리스탈밸리CC(경기 가평ㆍ회원제 18홀), 88CC(경기 용인ㆍ회원제 36홀), 군산CC(전북 군산ㆍ회원제 63홀+퍼블릭 9홀) 등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골프장 웨딩을 본격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크리스탈밸리CC는 골프빌리지 6동을
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양휘부ㆍKPGA)가 17일 2016년도 KPGA 코리안투어 일정을 발표했다. 총 12개 대회다.
KPGA 관계자는 “부산, 대구, 경기, 전북, 제주 등 5개 광역자치단체와 협의를 진행 중이며 하반기 3~4개의 전국순회투어 대회가 추가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까지 두 차례 대회를 열었던 바이네르오픈이 내부 사정으로 올해
스포츠 패션 브랜드 ㈜신한코리아(대표 김한철)가 JDX 멀티스포츠 골프단 입단식을 가졌다.
JDX 멀티스포츠 골프단은 10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의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7명의 소속 프로골퍼에 대한 입단식을 열었다.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년차 곽민서(26),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에서 뛰는 박일환(24), 이형준(24)
전국 골프장에 일찌감치 봄이 찾아왔다. 이상기온과 혹한이라는 두 얼굴의 겨울을 경험한 골프장이 서둘러 3월 그린피를 공개하고 봄 특가 이벤트 계획을 발표했다.
전북 군산CC는 3월 한 달간 골프텔을 활용한 초저가 숙박 패키지를 진행한다. 우선 ‘원하는 시간대 18홀+18홀’ 패키지는 주중 19만5000원, 금·토요일 25만원, 토·일요일 29만원, 일·
“퇴직자, 경력단절 여성 등 사회적 약자들이 마샬캐디로 일하면 골퍼들은 캐디피 부담이 줄고, 사회적 약자들은 새로운 일자리를 얻게 될 것입니다.”
서천범 한국골프소비자모임 이사장이 골프업계에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전동카트에 골프백을 싣고 카트 운전만 해주는 마샬캐디 제도를 전국 골프장에 도입하겠다는 것이다. 3월부터 일부 골프장에서 도입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