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디를 쓰는 것이 편할까?
상금걸린 대회에 나가는 프로골퍼는 전문캐디가 반드시 필요하다.
하지만 아마추어 골퍼는 꼭 그렇지만은 않다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이다. 물론 없으면 불편한 것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골퍼 한명이 캐디를 여러 명 써도 되는 태국 등 동남아시아 골프장과 달리 일본은 캐디없이 플레이를 많이 한다. 기본적으로 회원은 캐디없이 라
‘2012 르꼬끄배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가 7일부터 5일간 군산 CC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올해 새롭게 신설되는 대회로 양용은의 의상 협찬사인 르꼬끄골프(www.lecoqgolf.co.kr)의 모기업 데상트코리아가 주최하고, 한국 중고등학교 골프연맹이 주관해 앞으로 3년간 치러질 예정이다.
1600여명의 남녀 중고등부 주니어 선수가 출전하며
그린피가 저렴하면 천리길도 마다않는 골퍼들에게 희소식.
국내 단일 지역내에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군산CC(대표이사 류연진)가 보름 남은 4월 한 달간 골퍼들에게 보다 저렴하게 플레이할 수 있는 다양한 그린피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군산CC는 18홀 회원제와 63홀 퍼블릭코스로 이루어져 있다.
81홀 전 홀의 양잔디로 조성돼 초봄에도 그린이 연녹색을
강배권 회장(63)이 3년 임기의 한국대중골프장협회 회장에 연임됐다.
한국대중골프장협회는 지난 12일 백제컨트리클럽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강배권 현 회장을 만장일치로 제2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서 대중골프장협회 부설 잔디연구소(소장 김두환)를 출범시켰다.
강배권 회장은 “향후 협회 운영은 전체 대중골프장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냄으로써 투자비회
에쓰오일이 KPGA 이승호 선수와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승호 선수는 1년 간 에쓰오일의 후원을 받으며 KPGA, JGTO(일본프로골프투어) 등 국내외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2007년 JGTO 신인왕 출신인 이승호 선수는 ‘2007년 삼성 베네스트 오픈’ 우승을 시작으로 ‘2011년 Volvik 군산CC오픈’ 우승까
국내 골프예약서비스업체인 엑스골프(대표이사 조성준 www.xgolf.com)는 오는 3월 22~23일 이틀간 일정으로 군산CC(81홀)와 웰파크CC(18홀)를 이용하는 상품으로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엑스골프 전용버스로 출발한다. 36홀 그린피와 신축한 웰파크 골프텔 숙박 및 조식, 엑스골프 전용버스와 사은품까지 모두 포함해 19만 5000원에 즐길 수 있다.
골프예약서비스업체인 엑스골프(www.xgolf.com))가 전북 군산CC(81홀) 방한용품 증정 패키지를 출시했다. 오는 2월 23일까지 엑스골프를 통해 군산CC를 예약한 회원에게 전원 고급 방한용 목토시를 증정한다. 36홀(그린피+골프텔+조식)과 45홀(그린피+골프텔+조식) 패키지 중 선택이 가능하며 금액은 16만원으로 동일하다. 단. 36홀 패키지는 1
겨울골프는 페어웨이와 그린이 통통 튀는 예측불허의 게임이 전개되는데 재미가 있다. 특히 겨울철 골프장은 그린피 인하는 물론 서비스가 색다른 맛을 준다. 얇은 옷을 여러벌 껴입고 그린을 밟으면 그런대로 골프를 즐길만 하다. 물론 눈발이 날리면 이 역시 겨울골프의 묘미다.
수도권 골프장들이 겨울에도 문을 열고 손님 맞이에 한창이다. 이들 골프장들은 커피등 따
국내 회원제 골프장중 회원수가 가장 적은 골프장은 어디일까.
에이스회원권이 조사한바에 따르면 경기도 여주에 있는 해슬리 나인브릿지골프클럽(18홀)이다. CJ그룹이 운영하는 이 골프장은 회원수가 180명밖에 안된다.홀당 10명꼴인 셈이다. 회원권 가격이 10억원대로 가장 비싼 남부CC가 194명으로 그 뒤를 잇고 있으며 신라CC(27홀·경기 여주)와 윈체스
올해 4회째를 맞는 골프칼럼니스트 대상식에는 올해 선수상에 남자 대상은 2승을 올린 홍순상과 여자 다승왕인 김하늘에게 돌아갔다. 환경경영상은 센추리21골프장, 사회공헌상은 썬힐골프장이 차지했다. 아름다운 캐디상에는 스카이72골프장 박순덕과 김희숙 캐디가 받았고, 골프기자상에는 정대균 파이낸셜뉴스 골프전문차장, 노수성 골프다이제스트 부장, SBS골프채널 김용
81홀 ‘사계절 푸른잔디’골프장 군산CC(회장 박현규)가 골프와 숙박은 묶은 패키지를 선보였다.
오는 12월5일부터 2012년 2월24일까지 3개월여간에 시행되는 그린피를 대폭인하했고 보다 저렴한 1박2일 골프 패키지가 눈에 띈다. 주중 대중제 골프장 36홀 라운드시 1인당 비용이 17만5000원으로 수도권의 18홀 라운드 비용과 비슷한 수준이며 대중
동광그룹 전용사 회장도 일본골프장 인수하면서 126홀
골프장 재계 순위가 바뀌고 있다.
신안그룹(회장 박순석)이 현대시멘트와 성우리조트가 보유한 오스타CC를 인수, 153홀 골프장으로 태어났다. 신안그룹은 지난달 45홀 오스타CC를 비롯해 스키장, 콘도를 자사 계열사로 편입시키면서 골프장 홀 보유 랭킹에서 단독 2위로 올라섰다.
현대성우리조
‘천금의 홀인원’을 기록한 이기상(25·어헤드)이 2년만에 우승을 앞두고 있다.
이기상은 22일 경기도 여주 해슬리 나인브릿지클럽 PGA 해슬리코스(파72·7229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투어(KGT) CJ인비테이셔널(총상금 75만달러) 3라운드에서 8타를 줄여 합계 15언더파 201타를 쳐 재미교포 앤서니 김(26·나이키골프)에 1타차로 앞섰다.
준회원 임수지(19)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볼빅·군산CC컵 11차전(총상금 3000만원)에서 우승했다.
임수지는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군산 CC(파72 6346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5언더파 139타로 우승을 했다.
생애 첫 우승을 일궈낸 임수지는 “실감이 나지 않는다. 한단계 나아간다는 생각이 들어 기분이 무척 좋다”며
홍순상(30·SK텔레콤)-장동규(24·볼빅)와 이승호(25·토마토저축은행)-박도규(41)가 한국프로골프투어(KGT) 매치플레이 대회인 먼싱웨어 챔피언십에서 4강 티켓을 손에 쥐었다.
홍순상은 24일 경기도 여주 캐슬파인 GC(파72·6966야드)에서 열린 8강전에서 최준우(32)에 3홀 차로 앞서 4강을 확정 지었다.
석종율(41·캘러웨이)에 7
홍순상(30·SK텔레콤)이 절친한 동생 박상현(28·앙드레김골프)을 누르고 16강에 진출, 김대현(23·하이트)과 8강티켓을 놓고 승부를 벌인다.
홍순상은 23일 경기도 여주 캐슬파인 CC(파72·6966야드)에서 열린 먼싱웨어 챔피언십(총상금 4억원) 32강전에서 박상현(28·앙드레김골프)에게 2&1으로 승리를 거둬 16강전에 올랐다.
홍순
권오철(54)이 7일 군산CC 부안-남원 코스(파 72, 7, 253야드)에서 끝난 한국프로골프(KPGA) 챔피언스투어 3회 대회(총상금 3,500만원)에서 우승했다. 그랜드 시니어부는 이강선(60)이 차지했다.
권오철은 합계 7언더파 137타로 막판 추격에 나선 공영준(51.토마토저축은행)을 2타차로 제치고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
골프존(공동대표이사 김영찬, 김원일)은 한가위를 맞아 ‘2011 대신증권 금융주치의배 GLT’와 ‘2011 Volvik- LGLT’ 대회 참가자를 대상으로 ‘싱글되기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3일까지 진행되는 예선기간 동안 실력 등급이 주니어프로(까치 등급), 세미프로(기러기 등)인 회원 중 79타 이하를 기록한 참가자들에게
조니워커오픈, 제주 오라CC서 4일 개막
신인들의 ‘스타 등용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조니워커오픈(총상금 3억원)이 4일 제주 오라CC 동서코스(파72.7,195야드0에서 개막한다.
이번대회는 3주간의 휴식을 취한 선수들의 하반기 기량을 가늠할 수 있는 대회인데다 새로운 신인을 배출할는지가 관심사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초대 챔피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