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철셀은 충남 금산군과 금산브랜드 세계화를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15일 금산군청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네이처셀의 라정찬 회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군과 네이처셀은 금산인삼 등 지역의 우수한 자원을 명품화하고 국내외 마케팅에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주요 내용은 △금산군의 지역
#지난해 A 군청 소속 공무원은 보조금 사업 등으로 직무관련성이 있는 민간단체에 명절선물 명목으로 40만 원 상당의 버섯선물세트를 요구해 수수했다. B 도청 소속의 같은 부서 공무원들은 지난해 자체적으로 상조회를 운영하면서 적립한 회비에서 60만 원 상당의 한우 선물을 구매해 상급자에게 제공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1일 설 명절 전후 중앙행정기관과 지방
뉴욕타임즈(NYT)가 공개한 ‘아시아에서 꼭 가봐야 할 겨울 축제’에 한국의 산천어 축제가 포함됐다.
최근 뉴욕타임즈는 강원도 화천군의 산천어 축제를 말레이시아 힌두교 축제 ‘타이푸삼’, 일본 ‘와카쿠사 야마야키’, ‘삿포로 눈 축제’, 대만 ‘등불축제’와 함께 ‘올 겨울 아시아에서 꼭 가봐야 할 축제’로 선정했다.
뉴욕타임즈는 산천어축제에서 “얼어붙
승진 공무원이 인사 평가를 담당한 부서장의 요구로 수산물 선물을 보냈다가 뇌물공여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았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9단독 정희영 판사는 “피고인의 법정 진술과 경찰 피의자신문 조서 등의 증거를 보면 모두 유죄로 인정된다”며 뇌물공여 혐의로 기소된 인천 옹진군청 공무원 A 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다.
이어 정 판사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3일 경남 원평농공단지에 위치한 립스 회의실에서 ‘농공단지 활성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과 조무숙 함양군청 일자리경제과장을 비롯해 한기흥 한국농공단지연합회 회장, 홍순명 립스 대표이사 등 한국농공단지연합회 임원단 및 입주기업 16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으로 △지역
CJ프레시웨이가 내년부터 스마트팜 계약재배 사업을 통해 농업의 미래경쟁력 제고에 앞장선다.
CJ프레시웨이는 2022년부터 제주, 충남, 경북 등 전국에 걸쳐 축적해온 스마트팜의 다양한 데이터와 기술력 등을 활용해 스마트팜 계약재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개인농가가 많은 우리나라 농업환경 특성상 농가의 경작지를 최대한 활용하고 농산물 재배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지역 특산물 유통 및 상품 개발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17일 전라남도 고흥군청에서 ‘고흥 농·수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세븐일레븐 김영혁 상품본부장과 선양규 고흥부군수, 서정환 고흥석류친환경법인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세븐일레븐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지역 상인들의 불만에 대해 입을 열었다.
23일 백종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백종원 PAIK JONG WON’에 ‘[축지법 EP.7_금산세계인삼축제] K-인삼 메뉴의 성공적 데뷔?! 축제 심폐소생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날 영상에서 백종원은 지역 상권을 살리고자 금산인삼축제의 일부 먹거리 존에 동참했다. 충남
한국 남자 양궁 대표팀이 일본을 물리치고 4강에 올랐다.
이우석(코오롱), 오진혁(현대제철), 김제덕(예천군청)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6일 중국 항저우의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 양궁장에서 열린 양궁 단체전 8강전에서 일본을 5-1(54-54 56-54 59-56)로 물리쳤다.
리커브 양궁은 컴파운드 양궁과 달리 고전적인 형태인 리커브 활을 사용하는 양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막부터 연일 이어온 대한민국 선수단의 금메달 행진이 멈췄다. 금메달을 기대했던 양궁 컴파운드 단체전과 여자 핸드볼 결승에서 아쉽게 패했다.
5일 한국 선수단은 5일 은메달 2개, 동메달 7개를 획득해 합계 금메달 33개, 은메달 47개, 동메달 77개를 기록, 3위를 기록했다. 금메달 마흔네 개(은메달 쉰두 개, 동메달 예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있는 전복 양식장이 친환경 국제인증을 획득했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진도군 조도지구 내 전복 양식장 3개소(10만㎡)가 진도군, 지역주민과의 협업으로 '지속가능한 수산물 국제인증(ASC)'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ASC는 해양자원의 남획과 양식의 과밀화로 인한 해양 오염을 막고 지속 가능한 양식어업을
김장철을 앞두고 배추가격이 오름세를 보이는 가운데 롯데마트와 슈퍼가 공동 소싱을 통해 절임배추 가격을 낮춘다.
롯데마트·슈퍼는 11일까지 ‘해남, 영월산 절임배추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해남미소 절임배추(20kg)를 롯데·국민·신한카드로 결제 시 2만 9900원에 판매하고 영월 절임배추(20kg)는 4만 9900원에 판매한다. 사전예약을
배드민턴 혼합복식 세계랭킹 6위 김원호(삼성생명)-정나은(화순군청)이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인전 첫 경기에서 패했다.
세계랭킹 6위 김원호-정나은은 2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32강전에서 세계랭킹 16위 리노브 리발디-피타 하닝티아스 멘타리(인도네시아)에게 1-2(15-21, 21-16, 19-21)로 패했다.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사이클 선수 나아름(삼양사), 이주미(국민체육진흥공단)가 트랙 사이클 여자 매디슨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나아름, 이주미 조는 28일 중국 저장성 춘안 제서우 스포츠센터 벨로드롬에서 열린 대회 트랙 사이클 여자 매디슨 결승전에서 27점을 쌓아 7개 팀 중 3위를 차지했다.
금메달은 50점을 기록한 일본, 은메달은 40점을 낸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태극전사들이 연일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해오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 개막 후 사흘째였던 26일에도 한국 선수들은 금메달 행진을 이어갔는데요. 사격과 태권도, 유도, 펜싱에서 금메달을 각각 1개씩 수확했습니다.
이날까지 개최국인 중국은 금메달 53개, 은메달 29개, 동메달 13개 등 총 95개의 메달을 따내 종합 1위를
유도 대표팀 여자 최중량급 간판 김하윤(안산시청)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첫 유도 금메달이다.
김하윤은 26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샤오산 린푸 체육관에서 열린 유도 여자 78㎏ 이상급 결승전에서 쉬스옌(중국)을 밭다리 후리기 절반으로 꺾고 우승했다.
김하윤은 관중석을 가득 메운 홈 관중들의 일방적인 응원 소리에
아시안게임 첫날 두 번의 남북 대결이 펼쳐졌다.
24일 중국 항저우 샤오산 린푸 체육관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유도 남자 66㎏급 16강 연장전(골든 스코어)에서 안바울(29·남양주시청)은 리금성에 절반을 따내며 승리했다. 안바울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유도 금메달리스트다.
이날 경기는 지난 대회 이후 5년 만에 성사된 첫 남북 대결이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복싱 '남북대결'에서 임애지(화순군청)가 북한 방철미에게 완패했다.
임애지는 24일 오후 중국 저장성 항저우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복싱 여자 54㎏급 16강전에서 심판 전원일치로 방철미에게 판정패를 당했다.
이날 경기는 남북 복싱 대결이라 경기 전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전원일치로 방철미가 판정승을 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은 태권도 품새 종목에서 나왔다. 우리 선수들이 연속으로 '금 캐기'에 나서며 선전했다.
24일 오후 중국 저장성 항저우 린안 스포츠문화전시센터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태권도 품새 남자부 개인전에서 강완진(홍천군청)은 대만의 마윈중을 꺾고 이번 대회 대한민국 선수단을 통틀어 첫 금메달을 안겼다. 강완진은 공인 품새 고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