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있는 전복 양식장이 친환경 국제인증을 획득했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진도군 조도지구 내 전복 양식장 3개소(10만㎡)가 진도군, 지역주민과의 협업으로 '지속가능한 수산물 국제인증(ASC)'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ASC는 해양자원의 남획과 양식의 과밀화로 인한 해양 오염을 막고 지속 가능한 양식어업을
김장철을 앞두고 배추가격이 오름세를 보이는 가운데 롯데마트와 슈퍼가 공동 소싱을 통해 절임배추 가격을 낮춘다.
롯데마트·슈퍼는 11일까지 ‘해남, 영월산 절임배추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해남미소 절임배추(20kg)를 롯데·국민·신한카드로 결제 시 2만 9900원에 판매하고 영월 절임배추(20kg)는 4만 9900원에 판매한다. 사전예약을
배드민턴 혼합복식 세계랭킹 6위 김원호(삼성생명)-정나은(화순군청)이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인전 첫 경기에서 패했다.
세계랭킹 6위 김원호-정나은은 2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32강전에서 세계랭킹 16위 리노브 리발디-피타 하닝티아스 멘타리(인도네시아)에게 1-2(15-21, 21-16, 19-21)로 패했다.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사이클 선수 나아름(삼양사), 이주미(국민체육진흥공단)가 트랙 사이클 여자 매디슨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나아름, 이주미 조는 28일 중국 저장성 춘안 제서우 스포츠센터 벨로드롬에서 열린 대회 트랙 사이클 여자 매디슨 결승전에서 27점을 쌓아 7개 팀 중 3위를 차지했다.
금메달은 50점을 기록한 일본, 은메달은 40점을 낸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태극전사들이 연일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해오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 개막 후 사흘째였던 26일에도 한국 선수들은 금메달 행진을 이어갔는데요. 사격과 태권도, 유도, 펜싱에서 금메달을 각각 1개씩 수확했습니다.
이날까지 개최국인 중국은 금메달 53개, 은메달 29개, 동메달 13개 등 총 95개의 메달을 따내 종합 1위를
유도 대표팀 여자 최중량급 간판 김하윤(안산시청)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첫 유도 금메달이다.
김하윤은 26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샤오산 린푸 체육관에서 열린 유도 여자 78㎏ 이상급 결승전에서 쉬스옌(중국)을 밭다리 후리기 절반으로 꺾고 우승했다.
김하윤은 관중석을 가득 메운 홈 관중들의 일방적인 응원 소리에
아시안게임 첫날 두 번의 남북 대결이 펼쳐졌다.
24일 중국 항저우 샤오산 린푸 체육관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유도 남자 66㎏급 16강 연장전(골든 스코어)에서 안바울(29·남양주시청)은 리금성에 절반을 따내며 승리했다. 안바울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유도 금메달리스트다.
이날 경기는 지난 대회 이후 5년 만에 성사된 첫 남북 대결이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복싱 '남북대결'에서 임애지(화순군청)가 북한 방철미에게 완패했다.
임애지는 24일 오후 중국 저장성 항저우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복싱 여자 54㎏급 16강전에서 심판 전원일치로 방철미에게 판정패를 당했다.
이날 경기는 남북 복싱 대결이라 경기 전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전원일치로 방철미가 판정승을 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은 태권도 품새 종목에서 나왔다. 우리 선수들이 연속으로 '금 캐기'에 나서며 선전했다.
24일 오후 중국 저장성 항저우 린안 스포츠문화전시센터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태권도 품새 남자부 개인전에서 강완진(홍천군청)은 대만의 마윈중을 꺾고 이번 대회 대한민국 선수단을 통틀어 첫 금메달을 안겼다. 강완진은 공인 품새 고려와
한국 태권도 품새 간판 강완진(25·홍천군청)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강완진은 24일 오후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린안 스포츠문화전시센터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태권도 품새 남자부 개인전에서 대만의 마윈중을 꺾고 아시아 정상에 섰다.
이날 강완진은 공인 품새 고려와 자유 품새로 치른 결승전 1·2경기에서 각각 8.
완도에서도 충전에 대한 걱정없이 전기차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LG유플러스와 전라남도 완도군은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완도군 전역에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구축키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LG유플러스는 올해까지 완도군 전 지역을 대상으로 전기차 충전소를 설치하고, 지역 주민과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한국남동발전이 충남 금산군 일대에서 500㎿급 신규 양수발전 사업개발을 추진한다.
남동발전은 18일 금산군청에서 금산군, 금산군의회와 신규 양수발전 사업 유치를 위한 상호 협력 협약식을 열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3자는 충남 금산군 부리면 방우리 일대에 500㎿급 양수발전 사업추진에 협력하기로 했다 . △행정지원과 사업유치 활동 △지자체 관광계획과
기아가 강원도 홍천군과 손잡고 전기차 공유 서비스를 시작해 지역 상생을 기반으로 한 친환경 모빌리티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
기아는 전기차 공유 서비스 ‘위블 비즈’를 기존 경기도 화성시, 광명시, 경상남도에 이어 강원도 홍천군에서 확대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위블 비즈는 기업이나 기관이 정해진 업무시간 동안 전기차를 구독해 평일 업무시간에는 업무
전남 해남 일대 대규모 민관협력 도시개발 사업 ‘솔라시도’에 국내 최대 규모 데이터센터 집적화단지 조성이 본격 추진된다.
한양은 24일 전남 해남 솔라시도 홍보관에서 최대 1GW 규모 데이터센터 집적화 단지인 ‘솔라시도 데이터센터파크’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전라남도청, 해남군청, 한국전력공사,
더불어민주당은 19일 윤석열 대통령 처가를 둘러싼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 윤 대통령 처남 김 모 씨가 불구속기소 된 것을 두고 “서울-양평 고속도로 종점 변경 특혜 의혹 국정조사는 피할 수 없다”고 밝혔다.
권칠승 수석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지난달 말 현직 대통령 장모가 법정 구속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고, 이번엔 처남이 재판을
경북 고령군 한 민간 목장에서 키우다 탈출해 1시간여 만에 사살된 암사자가 국제멸종위기종 2급인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경북소방본부와 고령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20분께 덕곡면 옥계리 한 사설 목장에서 기르던 암사자 1마리가 우리에서 탈출했다. 탈출한 암사자는 오전 8시 30분께 사살되며 상황이 종료됐다.
고령경찰서 관계자는 “‘20년 정도
악취 민원에 시달리던 전남 보성 한 돼지농가 농장주가 극단적 선택으로 생을 마감했다.
13일 대한한돈협회는 오는 16일 환경부 청사 앞에서 숨진 양돈 농가 농장주 A씨를 기리는 추모제를 연다고 밝혔다.
지난달 21일 A씨는 농가 인근에서 극단적 선택을 했다. 당시 A씨는 그날 제기된 민원과 관련해 군청 관계자와 통화를 마친 뒤 그러한 선택을 한
바이오 솔루션 기업 국전약품은 9일 충북 음성에 500억 원을 투자해 전자소재 생산공장을 신축하고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신축공장은 유기합성 분야에 경험 많은 연구 인력을 바탕으로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ODM(제조업자개발생산) 등 고객사의 수요에 맞춘 연구개발 생산이 가능하다. 글로벌 의약품 공급망을 관리했던 생산효율, 품질관리, 원료조달,
검찰이 28일 안면도 태양광발전소 비리 의혹과 관련해 산업통상자원부와 충남 태안군청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서울북부지검 국가재정범죄 합동수사단(유진승 부장검사)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정부세종청사 내 산업부 사무실과 태안군청에 검사와 수사관들을 보내 안면도 태양광발전소 건설 계획과 토지 용도변경 관련 기록 등을 확보하고 있다.
전직 산업부 과장 A 씨는
HDC현대산업개발이 최근 경북지역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예천군 이재민 지원에 나섰다.
HDC현대산업개발은 27일 경북 예천군 수해지역을 찾아 이재민 지원을 위한 물품을 예천군청에 전달했다. 노령층과 장애인을 고려해 쌀을 포함한 식료품과 에어컨 등 혹서기에 필요한 가전제품을 준비했다. 아울러 예천군청과 협의로 연꽃 마을을 비롯한 지역 내 노인 및 장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