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군은 1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와중에 골프 모임을 한 공무원 7명 전원을 직위해제했다.
직위해제는 공무원에게 그의 직위를 계속 유지할 수 없다고 인정되는 사유가 있을 때 이미 부여된 직위를 소멸시키는 것을 뜻한다. 공무원법상의 징계처분에는 포함되지 않지만 사실상 징계와 같은 목적에 사용되고 있어 법적으로 이를
충남 부여군청이 25일 '코로나19' 관내 12번째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12번째 확진자는 부여읍에 거주하는 60대 여성 A 씨로, 부여에서 11번째 확진자가 발생한 지 79일이 지난 2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A 씨는 대전 오렌지타운에 방문한 대전 93번째 확진자의 접촉자며, 현재 천안의료원으로 이송된 상태다.
부여군은 A 씨의 남
강원도 철원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철원군청은 23일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강원도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63명으로 늘었다. 신규 확진자는 철원군 갈말읍에 사는 20대 남성이다.
그는 이달 초 서울 중랑구의 헬스장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뒤 이달 12일부터 전날까지 자가격리를 했다. 격리해제를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다음 달 24일까지 '2020년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이 직접 숙박, 식음, 여행, 체험 등의 분야에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하는 정책 사업이다. 지난 3월 선정된 14곳을 포함
BGF리테일이 지역 농가 돕기에 나섰다.
BGF리테일이 지난 10일 강원도 홍천군과 상생협력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학교 급식 중단, 외식업체의 식재료 구매 축소 등의 여파로 전국 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BGF리테일이 편의점 CU를 기반으로 우리 농특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묘책 마련에 지자체와
정부가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한 단계별 로드맵을 내놓은 가운데, 우산 비닐 사용이 관공서는 2020년부터, 대규모 점포는 2022년부터 금지된다.
일회용 우산 비닐은 우산에서 떨어지는 물기를 막아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청결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건물에서 사용되어 왔다. 그러나 최근 환경단체들을 중심으로 우산 비닐 폐기에 따른 환경적인 문제
소방공무원에 새 기동복이 보급된다.
21일 소방청은 오는 22일부터 색상을 바꾸고 기능성을 보완한 새 기동복을 순차 보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1월 공포된 ‘소방공무원 복제규칙’에 따른 것으로, 새 기동복은 시인성을 높이고 활동성과 기능성 보강을 중점으로 제작되었다.
이에 재질은 더욱 부드러워지고 통기성 및 신축성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능형 CCTV(감시형 폐쇄회로TV)의 성공 사례를 발굴해 관련 산업을 활성화하고 국민 안전을 제고하기 위한 지능형 CCTV 시범사업의 착수 보고회를 21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개최했다.
착수보고회에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수행기업과 수요처, 관계기관 담당자 등이 참석하여 사업 수행 계획과 운영방안을 공유했다.
이번 사업은 201
신세계사이먼이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부산시 기장군 지역 이웃을 위해 기부금 1000만 원을 출연한다.
신세계사이먼은 15일 부산 기장군청에서 오규석 기장군수,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허영무 점장, 신세계사이먼 CSR팀 정원철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을 열었다.
이번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부산시 기장군에 전
현대백화점이 지방자치단체 4곳과 손잡고 지역 특산물 소비 촉진에 나선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지역 축제가 줄줄이 취소 되면서, 타격을 입은 농가를 돕겠다는 취지다.
현대백화점은 15일부터 31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경인 11개 점포 식품관에서 지역 특산물 특별 할인 행사인 ‘현대식품관의 동행(同行)’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
종합물류기업 한진은 지난달 29일 경상남도 함안군청에서 농협, 함안군과 함안수박 공동마케팅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한진은 함안수박 판매 증대를 위해 농협, 함안군과 공동마케팅을 펼친다.
함안수박 공동마케팅은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발굴하고 브랜드화해 농가소득 증대 및 지역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한 CS
강원도 횡성군에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횡성군청은 31일 코로나19 1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확진자는 33세 남성으로 외국 유학생이며 최근 입국했다.
횡성군 1번째 확진자는 29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입국 전엔 이스라엘과 모르코, 영국 등에 체류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후 자차를 이용해 서울시 은평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대리점과 취약계층에 성금을 지원하고 방역 봉사활동에 나서며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총 10억 원 상당의 코로나19 예방 물품과 지원금을 티 스테이션, 더 타이어샵, TBX 등 주요 대리점에 지급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다수 소상공인이 위축된 소비 활동과 매출 감
충남 부여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군 내 5번째 확진자다.
부여군청은 30일 학원을 운영하는 45세 여성이 이날 오전 8시 20분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피아노 학원 운영자로 알려졌다.
이 여성은 27일 미열과 오한 증상을 보여 다음날인 28일 건양대학교 부여병원 선별진료소
지난 22일 충북 진천군에서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충청북도는 23일 진천군 진천읍에 거주하는 51세 여성 A 씨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A 씨는 지난 21일 타박상으로 진천 성모병원 응급실을 찾았다가 39.7도의 발열과 폐렴 증세를 보여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검사 결과, A 씨는 양성판정을
송파구에 코로나19 17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19일 송파구청은 코로나19 17번째 확진자의 동선을 공개했다. 이 확진자는 오금동에 거주하는 34세 여성으로 15일 영국에서 입국했다.
이 확진자는 15일 영국에서 입국해 바로 집으로 귀가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은 없었지만 16일 기침 증상을 느끼고 18일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받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17일 대전광역시 대덕구와 충청남도 태안군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
한국타이어는 대전시 대덕구청에서 박정현 대덕구청장, 김선우 한국타이어 문화담당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열고 성금 5000만 원을 기탁했다.
전달된 성금은 지역의 소외 계층 가정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