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예술대, 중앙승가대, 송호대 등 3개교는 내년부터 국가장학금Ⅰ유형과 학자금 대출이 제한된다.
6일 교육부는 학자금지원제도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25학년도에 적용되는 학자금 지원 및 제한 대학 총 313개교 명단을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3월 교육부가 확정한 '대학 일반재정지원을 위한 평가체제 개편 방안'에 따른 것이다. 해당 방안에 따라 정
2023학년도 대입에서 전국 4년제 대학 10곳 중 9곳 정도가 모집정원을 채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모집정원을 못 채워 대학들이 추가모집에 나선 가운데, 추가모집 인원이 많은 대학 상위 50곳 중 49곳은 지방 대학이었다.
21일 종로학원이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의 공시 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2023학년도 추가모집 발생 대학은
블록체인 전문기업 글로스퍼가 극동대학교와 산학협력 업무협약식(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상호 성장발전을 도모하고 산업기술의 개발, 전문 직업인 양성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
양 기관의 협력사항으로는 △대학과 산업체가 보유한 연구시설 및 실습 시설의 활용 △산학 간 공동연구개발 사업 △학생의 인턴쉽,
김용준 전 총리 후보자의 아들인 김범중 극동대 교수가 이 대학 총장 권한대행을 맡았다.
극동대 학교 법인인 동북학원은 11일 이사회를 열어 사학비리 혐의로 기소돼 징역형을 선고받은 류기일 총장을 해임하고 김 교수를 교무 부총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 대학 규정은 총장 궐위시 교무 부총장이 총장을 대행하도록 돼 있어 김 교수는 류 총장 해임으로 공석이
중소기업청은 스마트기기의 보급 확산으로 앱 개발 교육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올해 앱 창작터 14곳을 신설하고 앱 개발자 4200명을 육성할 것이라고 16일 밝혔다.
중기청은 지난해 ‘모바일 분야 1인 창조기업 육성대책’을 수립하고 KT, SKT, 삼성전자, 글로벌앱지원센터, 게임빌 등 주요 이통사 및 대기업, 퍼블리싱 전문기관 등과 협력해
요양 서비스 스타트업 케어링이 극동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 협력 프로그램 개발에 나선다.
양측은 케어링의 요양 인프라 기반 시니어 케어 노하우와 극동대학교의 우수 인재 양성 전문 역량을 접목해 △실무 연계형 교육 프로그램 개발 △노인복지 분야 전문 인력 양성 △현장 실습 지원 △요양 인프라 채용 연계 등에 협력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