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이 세계 최대 규모의 에너지 관련 행사인 세계에너지총회에서 다양한 신에너지 기술을 선보이며 글로벌 종합 에너지 기업으로서 위상을 알린다.
SK이노베이션은 오는 13~17일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2013 대구세계에너지총회’에 국내 민간기업으로서는 유일한 호스트 스폰서 자격으로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SK이노베이션은 총회
한국PR협회는 13일 서울 장충동 서울클럽에서 창립 24주년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빅데이터 활용과 창조경영’이라는 주제로 한 PR포럼이 진행됐다. 이번 포럼에서는 “빅데이터 활용을 통해 기업의 마케팅뿐만 아니라 PR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적용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데 참가자들의 의견이 모아졌다.
정상국 협회장은 개회 인사를 통해
한국산업단지공단은 ‘2013 한중 비즈니스 매칭교류회’를 중국에서 개최한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중 클러스터 간 연계 협력을 모색하고, 산업단지 입주기업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단공과 중국 과학기술부 횃불하이테크산업발전센터가 개최하며, 1일부터 사흘 간 중국 상하이와 베이징에서 각각 열린다.
교류회에는 전국 산단 입
KB국민은행은 ‘2013 KB국민은행 대학생 광고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참가자격은 국내외 2년제 이상 대학(원) 재학 또는 휴학 중인 학생. 개인 또는 팀(3인 이내)으로 응모 가능하고 참가신청 및 작품접수는 8월 1~16일까지다.
공모 부문은 TV광고 또는 인쇄 광고이며 공모 주제는 기업 PR, 수신 상품, 외환서비스, 락스타 등 8
“달걀이 돌을 깬다는 말은 상식을 벗어나 새로운 것을 추구한다는 SK의 혁신을 말하는 것이 아닐까요.”
SK이노베이션이 최근 새롭게 내세운 ‘ASK innovation, 물음이 있는 곳에 이노베이션이 있다’ 기업 PR 광고 캠페인이 호평을 얻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의 사명에 ‘A’를 덧붙여 만든 이번 슬로건에는 지난 50년 간 혁신이 가능했던 SK이노베
“야구 반, 광고 반이네.”
야구 마니아인 디자이너 임재승(43)씨의 말이다. 그는 주말·휴일이면 늘 야구장을 찾는다. 평일에는 TV나 스마트폰으로 야구중계를 본다. 그러나 요즘 부쩍 늘어난 광고 탓에 경기를 보는 재미가 반감됐다. 임씨는 “넘치는 광고는 프로야구 인기를 대변하지만, 때로는 경기에 대한 집중력을 흐트러뜨리기도 한다”고 지적했다.
스포츠
KB국민카드는 자사 광고 제작에 참여할 소비자를 뽑는 ‘꿈꾸는 광고인’ 2기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공모는 다음달 20일 정오까지이며 개인이나 4명 이하로 팀을 구성해 응모할 수 있다. 국민카드는 심사를 거쳐 11개 팀을 선정, 대상 3000만원 등 총 78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또 상위 6개 팀은 1년간 ‘꿈꾸는 광고인’ 2
전반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도 국내 기업 및 공공기관들의 올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활동 예산은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KPR 소셜커뮤니케이션연구소는 국내 115개 기업 및 공공기관의 SNS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를 6일 발표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전체 조사대상 중 60.9%가 올해 SNS 활동 예산이 전년 대비
노랑풍선 여행사(공동대표 고재경ㆍ최명일)는 내년 1월25일까지 광고공모전을 진행한다.
소비자들의 아이디어를 노랑풍선 광고영상에 반영, 소비자들과 함께 광고를 제작하는 행사로 광고에 관심있는 대학생ㆍ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기업PRㆍ브랜드광고 부문과 TV광고 부문에 응모할 수 있다. 1차 접수는 1월25일까지 우편으로만 가능하며, 2월1일 최종 입상자
KCC가 ‘초정밀화학 기업’으로 이미지 변신을 꾀하고 있다.
KCC는 지난 2일부터 ‘초정밀화학 기업’을 주제로 한 기업PR광고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통상 2년에 한 번 정도 하는 기업PR광고로 ‘초정밀화학 기업’을 주제로 잡은 것은 아직까지 KCC는 ‘초정밀화학 기업’보다는 ‘건축자재기업’이라는 이미지가 강하기 때문이다.
KC
이번 이투데이 광고대상에 IBK기업은행의 기업PR광고인 ‘모두의 은행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돼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IBK기업은행은 중소기업지원과 같은 정책 과제를 충실히 수행하는 동시에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거래할 수 있는 은행으로서 고객에게 더욱 밀착된 토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진심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
고객에게 더 가까이 가려는 노력을
지난 5월 개최된 ‘서울디지털포럼’의 주제는 바로 ‘공존’, 그 중에서도 ‘사람과 기술의 공존’이었다. 지금까지 우리는 기술을 더 빠르고 더 혁신적으로 발전시키는 데에만 모든 힘을 쏟아왔다. 이제는 기술이 무엇을 위할 것이며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고민해야 한다. 기술은 사람의 꿈과 가능성을 키우고 그것을 현실로 만드는 동반자가 돼야 한다.
SK
2012년은 지구촌 전체가 힘든 고통의 시간을 지속해 가는 연속이었다. 작년에 이어 여전히 유럽의 다수 국가들이 힘든 경제 상황으로 인해 위기를 맞고 있고,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등 많은 나라들이 태풍이나 허리케인으로 피해를 입었다. 최근 미국과 중국이 주도하는 이른바 G2 시대에 양국의 지도자가 새로이 선출되었기에 글로벌 경제의 회복을 기대해 봐야겠다.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는 올해 광고대상 영예의 대상 수상작으로 삼성의 ‘런던올림픽 선전 축하광고’를 선정했습니다.
올해의 광고인상은 현대모비스의 장윤경 상무, 크리에이티브 대상은 SK주식회사의 ‘런던올림픽 당신의 열정과 투혼’, 기업PR 대상은 SK텔레콤의 ‘가능성의 릴레이’, 마케팅 대상은 현대산업개발의 ‘세상을 잇는 힘, 내일을 짓는 꿈’이 차지했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는 올해 광고대상 영예의 대상 수상작으로 삼성의 ‘런던올림픽 선전 축하광고’를 선정했습니다.
올해의 광고인상은 현대모비스의 장윤경 상무, 크리에이티브 대상은 SK주식회사의 ‘런던올림픽 당신의 열정과 투혼’, 기업PR 대상은 SK텔레콤의 ‘가능성의 릴레이’, 마케팅 대상은 현대산업개발의 ‘세상을 잇는 힘, 내일을 짓는 꿈’이 차지했
대우건설은 새로운 기업PR TV광고 “제로에너지하우스”편을 지난 14일부터 선보이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 건설사에 따르면 이번 광고는 제로에너지하우스 “제너하임”을 지어 운영하고 있는 대우건설의 기술력을 풀HD 3D애니메이션 영상과 흥겨운 BGM으로 표현했다.
이번 광고는 대우건설이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동탄 푸르지오 하임 단지 내에서 운영중인
현대자동차그룹이 중소기업 및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경쟁 입찰과 독립 중소기업에 대한 직접 발주를 활성화한다.
현대차그룹은 16일 중소기업과의 상생 전략을 발표하고, 기업의 효율성이 저해되지 않는 경우, 상장사에 대해 2분기부터 시스템통합(SI), 광고, 물류, 건설 분야를 대상으로 경쟁 입찰을 점진적으로 활성화한다고 밝혔다. 경쟁 입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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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이 2012년 정기 임원 인사를 27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현대차 145명, 기아차 68명, 계열사 252명 등 총 465명의 임원이 승진해 사상 최대 규모다. 2010년의 승진자 수는 398명이었으며, 올해는
기아자동차는 기아차 브랜드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Like(좋아요)’라는 테마로 ‘기아 글로벌 기업 이미지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세계적 수준으로 향상된 기아차의 디자인과 성능을 더 많은 세계 고객들에게 알리고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고객들과의 소통에 중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