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에 국민성장펀드 '선구안' 주문…박상진 회장 "30조 승인, 수요 크면 추가""지역에 돈 더 돌아야"…산은·기은·신보 3사에 지역우대금융 확대 요구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금융 공공기관은 계획이 아니라 결과로, 설명이 아니라 국민의 체감으로 역할을 증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산업은행, IBK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재경부 전수조사 착수에도 이달 말 총파업 강행 예고780억 미지급 수당 사태…“조사가 해결 지연 리스크”公기관 지정 앞두고 노조 “지정 해제 등 근본적 제도 개선 필요”
대통령의 ‘공공기관 총액인건비 제도’ 개선 지시에도 IBK기업은행의 임금체불 사태가 해법을 찾지 못한 채 장기화하고 있다. 정부가 전수조사에 착수했지만 780억 원에 달하는 미지급 수당
홀트아동복지회·굿네이버스에 기탁…자립준비청년·결식아동 지원 등에 사용
IBK기업은행은 카드앱 고객 참여형 기부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기부금 4억 원을 홀트아동복지회와 굿네이버스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작년 12월 진행된 캠페인에서 50만 명의 고객이 IBK카드앱 내 이벤트 페이지를 방문해 본인이 선호하는 기부 사업에 ‘하트’를 눌러
자체 개발 ‘신기술평가시스템’ 첫선…유망 스타트업 7곳 동반 전시
IBK기업은행은 6일부터 9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해 국내 은행권 중 유일하게 단독 부스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기은은 이번 CES에서 베네시안 엑스포 유레카파크에 ‘IBK혁신관’을 마련하고 ‘기술과 자본의
2·3기 연속 사업자 노하우 집약…네이버페이와 디지털 혜택 강화적금 최고 연 10.2%·상해보험 5.3억 보장…장병 금융·안전망 확충
IBK기업은행이 3기 나라사랑카드 사업 시작에 맞춰 대폭 업그레이드된 ‘뉴(New) IBK나라사랑카드’를 공식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기은은 유일한 2‧3기 연속 나라사랑카드 사업자로서 10년간 축적한 운영 노하우와 데
31일 '노사관계 고도화 컨설팅' 공고… 3월 시행 전 사법 리스크 점검 자회사 운영·모니터링 체계 정비… 참가 요건에 변호사 10명 보유 '대형 로펌' 자회사 평가 'D등급' 에 국감 질타까지… 노조 '직접 교섭' 요구 대응 포석
IBK기업은행이 오는 3월 시행 예정인 개정 노동조합법(일명 노란봉투법)에 맞춰 자회사를 포함한 그룹 차원의 노사관계 운영체
후임 인선 전까지 김 전무 대행차기 행장엔 내부출신 관측도
김성태 IBK기업은행장이 3년 임기를 마치고 물러났다. 차기 행장 인선이 지연됨에 따라 기업은행은 당분간 김형일 전무(수석부행장)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된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김 행장은 이날 임기가 만료됐다. 기은행장은 별도 공모 절차 없이 금융위원장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한다. 아직 후임자
기은 ‘EDGE 프로그램’ 가동…수·금 1시간 조기 퇴근 후 연수 시중은행도 산별 합의 따라 ‘금요일 5시 퇴근’ 동참 노조 “대고객 영향 없다”…전문가 “비용 효율성 저하”
내년부터 은행권에 ‘주 4.5일 근무’ 형태가 본격적으로 도입된다. 국책은행인 IBK기업은행이 당장 다음 달부터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조기 퇴근 제도를 정식 시행하며 시중은행들도 이
기술지도·정책 자문 협력…탄소금융협의체 전문성 강화
IBK기업은행은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한국기후환경원과 ‘글로벌 탄소시장 대응 및 탄소금융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협약은 강화되는 글로벌 기후 규제에 대응해 전문 역량을 키우고 탄소배출권 거래 등 신사업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탄소시장 대응을 위한 기술
3분기 누적 DB형 퇴직급여 1480억…전년比 640억↑1월 대법 판결로 상여금·수당 포함…과거분 소급 반영일회성 아닌 지속적 비용 상승…"배당 재원 위축 불가피"
IBK기업은행이 ‘통상임금 소송’ 패소 여파로 올해 3분기에만 800억 원이 넘는 퇴직금을 적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기상여금과 각종 수당을 통상임금에 포함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에 따라
2023년 데스크서 정규 센터로 격상…K스타트업 네트워킹 강화
IBK기업은행이 국내 혁신 벤처·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실리콘밸리 전초기지를 마련했다.
기은은 미국 캘리포니아 팔로알토에서 운영하던 'IBK창공 실리콘밸리 데스크'를 'IBK창공 실리콘밸리 센터'로 격상해 정식 개소했다고 18일 밝혔다.
IBK창공은 기은의 대표적인 창업
2023년 출시한 벤처대출 첫 IPO 성과…기술기업 성장 사다리 확인출시 이후 209개사에 2600억 원 공급…데스밸리 구간 지원 확대
IBK기업은행은 자사 벤처대출을 지원받은 바이오 소재·부품·장비기업 큐리오시스가 최근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고 17일 밝혔다. 기은이 초기 단계부터 자금을 지원한 기업이 실제 기업공개(IPO)로 이어진 첫 사례로 벤처대
성실상환자 등 90명에 최대 100만 원 생활안정자금 지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금융취약계층 생활안정자금 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난해 캠코·대한적십자사·IBK기업은행이 체결한 ‘금융취약계층의 경제적 재기를 위한 생계물품 구매지원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각 기관별
가죽특화시장에 간판·쉼터·바닥 디자인 지원문화행사로 소상공인 지원·지역경제 회복 도모
IBK기업은행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신설종합시장 환경개선 사업을 완료하고 기념식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기은의 대표 사회공헌사업 ‘IBK희망디자인’ 을 통해 영세 소상공인 상권의 간판 교체와 차양막 설치 등 디자인 개선을 지원한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
2주간 6400만보 목표…의성 ‘평화의 숲’ 복원에 기부금 후원
IBK기업은행은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 ‘2025 소중한 발걸음’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로 4회를 맞는 걸음기부 캠페인은 기업은행 창립 64주년의 의미를 담아 누적 걸음 수 6400만 보 달성을 목표로 이날부터 11월 13일까
비과세 한도 5억…의료·생활비 출금 시 증여세 면제
IBK기업은행은 장애인 고객을 위한 ‘IBK 함께하는 장애인신탁’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상속세 및 증여세법 등 관련 법령에서 정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다. 신탁 재산은 가족 등으로부터 증여받은 금전이나 부동산으로 구성된다. 금전은 최대 5억 원까지 가능하며 부동산은 금액 제한 없
'AI에 맡기는 퇴직연금'…오는 11월 우리은행도 합류수익률 높아 수요 늘어…일부 은행 제휴 업체 늘려
은행권이 개인형퇴직연금(IRP) 시장점유율 확대를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로보어드바이저(RA) 일임서비스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일부 은행은 일임 서비스 제휴사를 늘려 고객 선택권을 넓히는 작업도 병행 중이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
혁신·벤처 스타트업 12곳 참여…투자 유치·현지 네트워크 지원
IBK기업은행은 유럽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혁신·벤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5년 ‘IBK창공 유럽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in 룩셈부르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6월 주한 룩셈부르크 대사관과 체결한 ‘혁신창업기업의 유럽진출 지원’ 업무협약의
산은·기은·신보·기보에 지방공급 목표제 도입⋯지방 우대 대출·보증 강화지방 전용 펀드 3종 가동…민간금융 예대율·대출한도 우대해 재투자 유도
정부가 수도권 쏠림 완화를 위해 '지방우대 금융'을 전면 가동한다. 내년부터 산업은행·기업은행·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 등 4대 정책금융에 '지방공급 목표제'를 도입해 현재 40%인 지방 공급 비중을 45%로 높이고
IBK기업은행은 최근 김해시와 ‘창업기업 설비투자 특별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창업 7년 이내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기은의 ‘창업기업 설비투자 특별지원 프로그램’과 김해시의 ‘중소기업 육성자금(이하 육성자금)’을 결합한 것이다. 2026년 상반기 시행이 목표다.
지원 대상은 김해시에 사업장을 매입하거나 설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