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중소기업과 동반성장을 가장 잘한 대기업으로 삼성전자와 SK텔레콤, 기아자동차 등 31곳이 선정됐다.
동반성장위원회와 공정거래위원회는 27일 제55차 동반성장위원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2018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동반성장지수는 대·중소기업간 동반성장 촉진을 목적으로 대기업의 동반성장 수준을 평가해 계량화한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에서 자동차가 양국 모두의 양허 대상에서 제외됨에 따라 국내 업체들은 중국 현지화 전략에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
자동차가 양허 대상에서 빠진 것은 중국 현지 생산이 많은 국내 기업들의 현실과 관세가 철폐될 경우 세계적 업체들이 중국에서 생산한 자동차가 국내로 유입될 것이라는 자동차업계의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추측된다.
한화투자증권은 22일 기아차에 대해 판매성수기 진입과 신차사이클 도래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7000원을 유지했다.
김연찬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기아차는 1분기 글로벌 리테일 판매가 4.7% 성장하면서 판매감소에 대한 우려를 씻어냈다”며 “또한 향후 성수기 진입으로판매 증가세는 유지될 전망으로 주가 측면에서 긍정적
코스피지수가 기관이 매도세로 돌아서며 하락 전환한 뒤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4일 오전 11시31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14.79포인트(0.77%) 떨어진 1902.34를 기록 중이다. 이날 중국 지급준비율 인하 등의 호재에도 불구하고 유럽의 불안감과 JP모간 파생상품 손실 등의 악재로 보합세를 보이던 코스피는 기관이 매도세로 돌아서며 하락 쪽
기아자동차가 지난 8~9일 '2011년 하반기 전국 지점장 판매결의대회'를 개최하고 하반기 사업목표 달성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이 날 대회는 경북 문경 소재의 STX 리조트에서 진행됐으며 이삼웅 기아차 사장을 비롯해 전국 지역본부장 및 지점장, A/S 사업부 등 국내영업본부 임직원 460여 명이 참석했다. 대회는 △2011년 상반기 우수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