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제43회 기상기후 사진·콘텐츠 공모전' 최종 수상작 39점을 발표한다고 13일 밝혔다.
'일상의 기록으로 기후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3392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기상청은 두 차례의 전문가 평가와 대국민 공개 검증, 기상현상 검증 등을 거쳐 사진, 영상, 생성형 인공지능(AI) 부문에서 최종 수상작을 가려냈다.
라이나생명이 기존 고객을 위해 혜택을 강화한 종합 건강보험인 ‘(무)바로담는간편건강보험 (해약환급금미지급형II)’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바로담는간편건강보험은 기존 건강보험과 유사한 보장 구조를 유지하면서, 라이나생명과 함께 해온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돌려주기 위한 상품이다. 진단, 입원, 수술, 치료까지 다양한 구성으로 고객의 건강 니즈를
이마트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방점을 둔 고향사랑 캠페인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이달 말까지 이마트 앱에서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이벤트’를 진행,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이마트 기프티콘인 이마티콘 1만 원을 추가 제공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고향(지자체)에 기부하고, 해당 지자체는 이를 주민 복지와 지역 발전에
현대리바트가 국내산 목재만을 활용한 가구를 출시하기 위해 강원도특별자치도와 손을 잡았다.
현대리바트는 강원도와 ‘국산 목재 고부가가치 활용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강원도 춘천시 강원도청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김진태 강원도지사와 윤기철 현대리바트 사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측은 이번 업무협약
스타벅스ㆍ투썸 등 딸기 음료 줄줄이
딸기가 제철을 맞으면서 외식업계가 관련 신제품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달콤한 딸기를 듬뿍 올린 디저트 메뉴부터 생딸기를 갈아넣은 음료까지 다양한 제품이 쏟아지고 있다.
딸기 농가의 생산자물가지수가 폭등하고 있어 실제 가정 내 소비는 줄어드는 영향도 한몫을 한다. 다량의 딸기를 직접 사 먹기 힘들 경우, 뷔페나 까페에
20일 만화계 9개 단체가 ‘검정고무신’ 이우영 작가의 죽음에 필요한 후속 대응을 해 나가는 이우영작가사건대책위원회(이우영 대책위) 발족을 알렸다.
이우영 대책위 신일숙 위원장은 “작가님의 장례 절차를 마친 후(23년 3월 17일), 유가족분들을 만나 향후 후속 대응에 대한 의견을 경청했다”면서 “유가족분들은 만화가가 앞으로 이우영 작가님과 같이 부당한
파나진이 임시주주총회에서 경영진과 소액주주들이 표 대결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에 강세다.
2일 오전 9시 43분 현재 파나진은 전일대비 27.29% 오른 4665원에 거래 중이다.
파나진 소액주주연대 조모씨 외 13인은 사외이사 이규섭, 김헌주 및 감사 기철 선임을 위한 임시주주총회소집 허가를 대전지방법원에 신청했다고 1일 공시했다.
앞서 지난달 9
현대자동차가 대표적인 중형트럭 ‘메가트럭’을 단종하며 상용차 세대교체에 착수했다. 현대차는 상품성을 개선한 ‘파비스’로 메가트럭을 대체하는 동시에 상용차의 전동화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31일 현대차에 따르면 상용차 전용 생산기지인 전주공장은 6월 28일 메가트럭 생산을 완전히 중단했다. 안전 기준과 배출가스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생산 효율성을 높이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 김무연 ㈜평화 회장, 권인욱 ㈜피유시스 대표이사가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는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대한상의회관에서 '제48회 상공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경제발전에 기여한 상공인과 근로자 248명에게 훈장과 산업포장, 대통령표창 등이 수여됐다.
올해 금탑산업훈장 수상자들은
현대리바트가 주주총회를 열고 올해 물류ㆍ디자인 혁신을 통한 B2C 강화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현대리바트는 29일 경기도 용인시 본사에서 제22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서는 △제22기 재무제표·연결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사내이사 선임 △사외이사 선임 △감사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의 안건이 모두 원안 승인됐다.
따라서 지난해 현
“편의점에서 디저트를 사먹는 ‘편디족’이 갈수록 늘고 있다. 컬래버레이션과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라인업을 꾸려 세븐일레븐만의 차별화한 경쟁력을 갖추겠다.”
식사 후 커피에 이어 아이스크림도 편의점의 디저트 대세 상품으로 자리 잡은 모양새다. 특히 직장인들이 편의점 디저트를 즐겨 찾으면서 지난해 세븐일레븐의 아이스크림 매출은 전년 대비 7.0% 증가했고,
광주 지역 8개 선거구의 4•15 총선 대진표가 완성됐다.
2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6~27일 실시한 후보등록 접수 마감 결과 광주 지역에서는 8개 선거구에 총 42명이 등록, 평균 5.2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8명, 미래통합당 2명, 민생당 7명, 정의당 6명, 민중당 3명, 국가혁명배당금당 8명, 기독자
'개그콘서트'가 결방하고 영화 '동네사람들'이 대체 편성된다.
4일 KBS2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15분부터 '동네사람들'이 편성됐다. 당초 이 시간에는 '개그콘서트'가 방송됐으나,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도 쉬어 간다.
앞서 박형근 PD는 "'개콘'이 20주년을 맞았는데, 시청자들이 포맷을 식상해하는 것 같아서 변화를 줬다. 젊은
편의점업계에서 딸기 관련 제품 출시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특히 재배 기술의 발전으로 일정하게 우수한 품질의 딸기가 확보되면서 관련 제춤 출시 시기도 앞당겨졌다.
10일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씨유)는 겨울 딸기를 담은 ‘우쥬 베리 미 샌드위치’를 13일부터 선보인다고 밝혔다. ‘우쥬 베리 미 샌드위치’는 국내에서도 최상급으로 꼽히는 논산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절충교역 분야 중소벤처기업의 수출증대를 위해 ‘절충교역 국내상담회’를 개최하고, 참여기업을 이달 7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절충교역’은 국외업체로부터 군수품을 구매할 때 국산무기ㆍ장비 또는 부품을 수출하는 등 일정한 반대급부를 제공받을 것을 조건으로 하는 교역이다.
이번 상담회는 방위사업청과 협업을 통해
조선실록에 바탕을 둔 작가 이덕일의 집필이 시작됐다. 이덕일의 ‘조선왕조실록1:태조’(다산초당)는 역성혁명을 이뤄낸 태조의 일대기와 혁명의 의미를 풀어낸 책이다. 앞으로 계속될 총 10권의 소개글이 주목을 끌기에 충분하다.
조선왕조 518년 동안 모두 27명의 임금이 있었다. 평균적으로 19년 동안 재위에 있었는데 이들 가운데 후대의 후한 평가를 받는
젊은 청년 장수 이성계
이성계의 아버지 자춘은 큰 형이 갑자기 병사(病死)하자 조카 대신 형의 벼슬을 물려받았다. 때마침 반원(反元) 정책을 펼치던 공민왕을 만나 쌍성총관부를 되찾기 위한 전투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성사시킴으로써 고려에 큰 공을 세우게 된다.
이때가 1356년(공민왕 5)으로 무려 99년 만에 원나라의 지배하에 있던 쌍성총관부